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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같이 승마하는 태의와 크리스 다이아포닉 심포니아 시점에서 태의와 리하르트가 산책길에서 만나 나누던 대화 중에서 태의는 말을 못 탄다고 했는데 스위트 즘이나 후에 다시 드레스덴으로 갈 일이 있었을 텐데 그럼 그때 태의랑 크리스는 딱히 할 일도 없으니 크리스랑 태의 둘이 마구간에서 같이 말 두 마리 끌고 가는 거 위에서 같이 일 하고 있던 일레이랑 리하르...
대체 왜, 그러냐고……. (가볍게 미소짓는다.) 내가 너무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인 거 아니야? 이러면 수지타산이 맞을지 모르겠는데. (테미스는, 가만히 눈을 감았다.) 무지했어서 그래.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맹목적이라기 보다는, 무지한 나의 널 알고픈 열망이라고 해야 할까. 뭐, 어찌 보면 맹목적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 네가 말한대로 네 그 보통...
도서관 에서 츠무기는 소라랑 나츠메와 함께 책장을 지나가며 보고싶은 책을 고르고 있었다. "와아...!있었어요...!역시 유메노사키 학원에는 있었군요 이 책!" "하하! 선배~! 찾던책 찾았나요~?" (다른책장 에서 있던 소라가 책장 너머로 뿅 튀어나오며 ) "네! 두 사람다 찾아주느라 고마워요!" "히히🎵선배를 돕는건 소라는 기쁘구나🎵" "소라구운~~!"...
영국정원 구경할 때의 마음 : WOW....urban naked zone...유교걸...넘나 당황.. 그래도 날씨 좋을 때 다들 자유롭게 아무데서 눕고 태닝하는 모습 찐 유럽다웠다. 공원조아~! 의도하지 않았는데 트위터 헤더사진으로 딱인 비율
최유리 - 바람 어렸을 때까지만 해도 사랑을 정의할 수 있었다. 부모님을 비롯한 주변인들에게 넘치는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니까. 외동아들에, 유치원 때부터 영재 소리를 들었던 나는 부모님과 마을 사람들의 자랑거리이자 자부심이었다. “당신은 나사가 빠진 사람이야!” “그럼 넌, 뭐, 멀쩡해 보이는 줄 알아?” 그러다 열 살 때, 마치 십 년간 꿈에 갇혀 산 듯...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는 날 부정하게 만든다. 나는 친구를 좋아한다. 심지어 같은 남자를, 그것도 남자끼리 사귀는 게 이상한 이 세상에서. 그래서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부정했다. 나를 불러주는 목소리도, 날 만나서 다행이라고 했던 말도, 날 좋아한다 해줬던 말도,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했던 나를 보며 웃는 햇살 같은 네 미소도 모두 부정했다. 우리는 서로 떼어내려야 떼어낼...
백현 빙의글 -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쓰는 글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쓰는 글 - 아무것도 아닌 내게 이유 불문하고 잘해주던 네가 갑자기 생각이나서 글을 써. 나는 너를 만나기 전에도 후에도 늘 편견이 가득한 사람들만 봐왔기 때문에 늘 주변에 경계가 많은 편이였다? 내 가정환경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이들이지만, 가정환경이 어떤지 얼추 뻔히 보여...
* 트위터에 올렸던 썰 백업 * 오탈자 수정 조금만 해서 바뀐건 없어요 * 원본 썰 https://twitter.com/RoRo_novel/status/1403945917774848000 "먀욹" 오늘 아침도 떨어지지 않는 발을 겨우 옮겨 등교하는 학생들의 등 뒤로 교내에서 듣기 힘든 소리가 들려왔다. "고양이?" "앩" 소리의 근원을 찾아 두리번 거리는 ...
※ 링크에 삽입된 음악을 재생시킨 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른쪽 재생목록 아이콘을 눌러 '반복 해제'를 '클립 반복'으로 변경하시면 음악 반복이 가능합니다. 글 내에서 재생이 안되는 관계로 PC를 추천드립니다. 어젯밤 우리 부대는 목표한 북극의 마리누스에 도착했다. 눈 속을 헤쳐가며 걸어온 탓에 다들 피곤할 텐데. 우려와는 달리 자정이 지난 시각, ...
(*급전개 개연성 없음 주의~)
크리스는 여유로운 이반에게 감탄하다가, 서둘러 되물었다. "사랑은 허상이라고?" "사랑은 그냥 사랑이라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눈에 보이는 형상으로 완벽히 표현할 수도 없는데, 왜 자꾸 표현하려는 거지? 그래봤자, 실재하는 감정보다 과장하거나 축소해서 표현할 수밖에 없는데. 왜곡된 로망과 달리 현실은 머릿돌 없는 궁전이거나 파도를 눈앞에 둔 모래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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