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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겨울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가장 좋은 게 뭔 줄 알아? "눈 위에다가 내 발자국을 남길 수 있다는 거야." 처음엔 그게 뭐야, 시시해. 라고 생각했었어. 너를 만나면서 너를 좋아하게 되고, 네가 좋아하는 것들 좋아하게 되고, 여름을 좋아하던 내가 겨울을 기다리게 됐을 때. 그제서야 깨달았어, 네가 내 겨울이고, 네가 내 마음 속 눈 위에 발자국을 진하게 남...
- 숀이 눈을 다쳐서 잠깐 회복하느라 안대를 쓰고 생활하는데 도야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줬음 좋겠다. (일어나려고 함) 도야 : 왜 뭐 하려고 같이 가 내가 가져다 줘? 뭐 필요해? 숀 : (황당) 자리만 옮기려고 한 거야... 그만 호들갑 떨어... - 예전에 숙소에서 숀이 어스의 엄마 같은 존재마냥 잔소리 한다고 해서 생각난 거 245가 음식 만들어 ...
(+)치현이 승완의 집에 온지 세시간이나 지나서야 승완은 침대에서 꾸물꾸물 기어나왔다. 익숙하다는 듯 승완의 집 IPTV로 실컷 유료 애니메이션을 - 슬기는 절대 못하게 하는 - 결제해대던 치현이 거실 소파에 널부러져 앉아있다가 승완이 일어나자 리모컨을 들지 않은 손을 슬쩍 들어보였다. 저게 여섯살의 제스처인가. 무릎이 나온 츄리닝에 목이 다 늘어진 티셔츠...
C3-C3 관통 물리 2개 I. C3 크모순만아 56556 ㄴ 크리스는 5성해야할 것 같고 수조미 마니카는 스펙 안 탈 가능성 多 시뮬레이터 OR 모의 필수 115 크리스 인젝션 후딜칼캔 / 아리사 111 크리스 아리사 106 --- 보스 UB --- 105 모니카 수조미 104 아리사 103 마니카 102 크리스 인젝션 후딜칼캔 (마니카 유버 이후 전광판...
. . . 예상치 못한 손님이 찾아왔다는 말에 하비에르 페냐는 바짝 마른 눈매를 손끝으로 눌러댔다. 하비에르가 눈을 뜬 건 이른 새벽이었고 그를 제일 먼저 맞이한 건 햇살이었지만, 정오에 가까워진 지금도 사무실 창문으로 들어오는 샛노란 빛은 너무나도 밝기만 했다. -손님이라고? -네, 돌아가신 카리요 대령님의 부인 되시는 분인 것 같은데요. 훌리아나. 이름...
(이미 모두가 다 아는 것만 같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직 프로메어를 보지 않으셨고 스포일러 모르는 분은 안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전혀 모르고 가서 재밌었기 때문에...저 같은 분이 또 나오길... 펜촉을 G펜에서 다미펜으로 바꿔봤는데 재밌네용 하지만 이 펜촉은 좀 더 러프하게 그리는 게 어울릴 것 같음 이거 이렇게 그리긴 했지만 리오의 손톱이 없어진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태초마을은 시골이다. 이건 지역 비하가 아니다. 정말 시골이다. 포켓몬 센터와 같은 편의 시설이 하나도 없다. 다행히 포켓몬 센터 대신 오 박사 연구소가 있어서 태초마을을 들리는 트레이너들은 오 박사 연구소에서 포켓몬을 회복하곤 한다. 하지만 역시 시골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은 적고, 그 아이들마저 트레이너가 되어 태초마을 나가 여행하고 있으니 어른들이 더 많...
모텔 알바 민윤기 01 단골 손님 학교 근처 모텔 알바 일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무인텔도 많은 시대에 알바생이 떡하고 자리 잡은 모텔이 되나 싶었지만, 윤기가 일하는 곳은 늘 만실이었다.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곳이었고, 방마다 스타일러가 있으며, 무엇보다 불필요한 친절을 베풀지 않는 윤기가 고객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이었다. 요즘은 여기 어때, 야놀자...
하, 하, 하 한창 춥던 겨울날씨에 손톱이, 그것도 오른쪽 중지의 손톱이 살과 들뜨면서 부러졌답니닼ㅋㅋㅋㅋ 피가 철철나는대도 남일처럼 보다가, 수습하고 나서 더 아파했다는 후일담이… 이번주 금요일에 부러진 손톱을 붙이고 나면 다시 키보드를 들길 수 있어요! 지금 왼손을 중심으로한(?) 독수리타법을 구사하고 있어서 속도가 현저히 느려요… 치다가 포기헀습니다....
언제 맡아도 익숙하지 않은 향이라고, 승훈은 생각했다. 말 그대로 연례행사인 6월 초순에 신씨가의 종택에 데면데면한 얼굴들이 모이는 것은 익숙해졌다 여길만도 하지만 눈앞에 그 기체가 보일만치 가득 채워진 기제사의 향 냄새는 흐릿하게 안 좋은 기억이라도 굳이 끄집어 낼 것 같아 승훈은 항상 어두컴컴한 방 안 구석에 혼자 남겨진 듯한 기분이 들었다. 꿇어앉은 ...
사고와사고와사고가사건적으로구성되어연쇄한다. 박동하는 심장의 맹렬한 맥동으로 피동. 뻗은 손은 행위로써 작동하지 아니한다. 박장없으매 허공 공허 허무 무의미 미약한 生態의 허적 약동으로. 말미 질주하는 활개형 유에프오가 된다 유리된 사람은 뛰어내려도 아니 아팠다. 없다. 지면을 골로 쿵 두드린다. ─例文. 번잡한 사고 나열 재미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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