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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저퀄 주의 *웹툰 못 그림 공지 펑!
붉은 노을이 지고 있는 오후, 마을 전체로 퍼지는 수업이 끝나는 종소리는 컸다. 주원은 학교 입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해 보였다. 괜히 손목을 걷어 시계를 확인하다가도 양쪽 주머니에 손을 꽂고 발끝을 세웠다가 내렸다. 발끝으로 괜스레 바닥을 차기도 했다. 시간을 보낼 겸 콧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입구에 쭈그려 앉아 바닥을 빤히 보았다. 대한민국 산왕공고...
*저퀄 주의 *웹툰 못 그림 ㅠㅠㅠ 50화에 긴급 공지가 있습니다..
미인공, 재벌공, 디폴트는다정공인데빡돌면무섭공 속은욕쟁이수, 미인수, 비굴수, 사기꾼수, 머리나쁜수 어두운 방 안은 음습하고 축축했다. 이곳을 밥 먹듯 드나들어 놓고도 이런 음침한 공간이 있을 줄을 꿈에도 몰랐다. 아니, 애초에 이렇게 좋은 별장에 이런 기분 나쁜 공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었다. 의도가 너무 투명하잖아. 빌까...
맛있음
삐삐(애 털 벌써 망가졌잖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의사항※- 아이돌리쉬세븐에 등장하는 이즈미 이오리 X 나나세 리쿠 2차연성글입니다.- 사망소재와 나이조작 등이 포함됩니다. 관련하여 수용하실 수 없는 분은 열람에 주의하십시오. “선생님. 저기, 이오리 선생님……” 뻣뻣하고 하얀 백의의 소매를 끄는, 작디 작아 고개를 숙이지 않으면 시야로 들어오지도 않는 아이를 바라보기 위해 무릎을 굽히고 몸을 웅크렸다...
"마르티나." "응."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안 어울리게 갑자기 뭐야아?" "그랭? 그럼 이건 어때? 마르티나, 나 너를 사랑해." "와아. 오늘도 두근거려." "정말? 나 아직도 널 사랑할 수 있어? 더 잔뜩 사랑해도 돼?" "나도 사랑해. 많이 사랑해." "그레타. 나의 작은 꽃." "아이. 그렇게 부르면 좀 부끄럽네요." "그런가. 미안하...
질긴 뿌리가 루안의 팔을 휘감았다. 엉성하게나마 만들어져 있던 팔은 아이의 팔꿈치 부분부터 뿌리들로 되어 있었다. 함께 끌려 올라오던 웅덩이는 진흙으로 된 아이의 몸을 적셨고, 이마를 넘은 머리 뒤편에서 끝없이 쏟아졌다. “후아... 너 진짜 무겁다! 근데 아까 무슨 말 하려고 했어? 웅덩이가 흔들려서 잘 못 봤어!” 힘껏 날개를 퍼덕이며 아이를 끌어올린 ...
초고작성 모든 생물이 각기 다른 특성을 보인다지만, 펭귄은 유독 특이한 개체 중 하나다. 분명 ‘조류’가 맞는데, 하늘을 날지 못 한다니. 대신 사람처럼 직립보행을 할 수 있다니. 정말 이상한 생명체다. 어릴 적, 엄마가 사다준 <어린이를 위한 동물백과사전 -조류편>을 읽던 때. 고작 아홉 살이던 한빈은 펭귄 일러스트를 보며 생각했다. 그럼 펭귄...
#늘빈 #늘빈늘 #캠게 #새드엔딩 #대학 #짝사랑 *대사는 많이 없는 줄글 형태입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학생회 활동까지 하면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학교생활에 전념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선배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성실하고 착하기까지 한 신입생이 되어있었다. 그런 내 모든 게 단 한 사람 때문에 무너졌다. 일주일째 그 사람과의 모든 소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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