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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입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리정혁의 꿈은 피아니스트였다. 리무혁이 죽던 날, 리정혁은 형뿐만 아니라 꿈 또한 빼앗겼다. 영원한 결핍의 시작이었다. 영혼의, 결핍이었다. 리정혁은 윤세리를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제 안의 무언가가 채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 했던 소년과 무자비한 군인으로 살아야 했던 ...
지난 2022년은 역대급 불장이었다는 2021년과는 달리 전 세계 ‘주린이’들이 피눈물 쏟은 시기였다. 사면 오르던 광기의 불장이 지나가니 시장은 한탄과 자조로 뒤범벅 된다. 우울과 불안의 시기가 지속된다. 사면 내리고 사면 내리니 속이 바짝바짝 탄다. 한참 오르길래 올라타보면 내리고, 바닥이라 생각해서 담으니 더 내려간다. 미칠 노릇이다. 자문을 구할...
ERROR 주의하시오. 본 문서의 열람권은 가가노스, 길염미(1), 나스타, 노그, 만젤(2), 물루노, 박제, 소예화, 아가사, 얀다, 오필리어, 요머, 이가베, 이지벽, 이테, 졸, 초코, 콘트촐리, 트레이스, 페르난데스, 해마 위 21인과 총장을 제외한 그 누구에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춥다. 빙상장을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었으니, 빙상장이 이토록 추울 줄 몰랐던 건 어쩌면 당연했다. 직접 얼음판 위에 올라가기 전, 투박한 스케이트화를 빌리는 대여실에까지 냉기가 뻗어져 나왔다. 처음에는 분명 더위를 식혀 주어 기꺼웠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반팔을 입어 훤히 드러난 팔뚝에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다른 아이들은 선생님들이 겉옷을 챙겨 온 듯 ...
의젓끼끼AU 밍쿱 1. 먹색 일체의 무복을 입은 장신의 이가 상제의 집무실로 들어서며 혀를 찼다. 전각 안으로 습한 바람이 거세게 불어 가리개와 옷깃을 펄럭였다. 이곳은 벽이 없다. 사방이 뚫려있는 신성한 상제의 공간에 지독한 공기가 고여있었다. 갓 등극한 신선은 쓰러질 만했다. " 하, 이게, ... " 민규는 큰 보폭으로 한쪽에 마련된 책상으로 다가갔다...
모든 게 무성한 여름이 찾아왔다. 오랜 잠에서 일어난 산 것의 움직임과 따가운 햇볕만치 짙어진 초목, 차가운 겨울을 피해 웅크리다 봄에 깨어난 생명이 돌부리에 부서지는 폭포수처럼 비산하는 계절. 모종의 사고로 기운만을 볼 수 있게 된 야슈톨라는 이맘때만 되면 종종 흐릿하게 골이 파인 미간을 찡그린 채 손등으로 눈가를 가리면서 습관이란 참 무섭다며 실없이 웃...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전 강의를 마치고, 학교 앞 빵집에 갔습니다. 오후 강의가 있기에 점심을 때우기 위해 샌드위치와 우유를 사서 테이블에 앉습니다. 한 입 먹는데, 오전 수업 수강생이 빵집에 들어옵니다. 그리고는 같은 샌드위치와 우유를 사서 곁으로 왔습니다. “교수님 같이 먹어도 될까요?” 요즘 애들 같지 않은 학생입니다. 같은 샌드위치를 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번 소재는 불꽃놀이와 불꽃 꼬리를 빠르게 찍어낼 수 있는 브러쉬입니다. 필압에 따라 입자의 크기가 변합니다. 사용 범위는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1. 제작 환경 브러쉬 끝은 다음의 레이어에서 꽉차게 제작했습니다. 브러쉬 1~12: 1200*1200px, 600dpi브러쉬 13: 1600*710px, 600dpi 2. 사용 예시 1280*836px, 60...
-계약 임신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세요. -개적폐날조어쩌구글 어느날 기가 막힌 생각이 떠올랐다. 가족을 만들고 싶은데 타인은 믿을 수 없다. 아이는 갖고 싶은데 배우자는 필요없다. 그렇다면 애만 있으면 되잖아! 한태술은 자신이 오메가인 건 바로 이 생각을 실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었다. 그정도로 머리가 환해졌다. 그리고 곧장 실행에 옮겼다...
“이제는 밝힐 때가 되었군요…… 저는 사실 외계인입니다.” 새카만 하늘의 정중앙에서 번뜩이는 달빛 아래, 자욱하게 깔린 고요 속에서 그 녀석은 일말의 웃음기 없이 말했다. 오랜 장래희망이 대통령이었음을 밝히듯 표정도 목소리도 엄숙하고 진지했다. 어처구니없게도, 나 역시 그 말에 일말의 웃음기 없이 답했다. “어쩐지 하이파이브를 엉덩이로 하더니…….” 1. ...
마치 당연한 듯이. 특별하지도, 특이하지도, 그렇다고 소중하지도 않은 인연. 회색 시멘트 거리 위 잿빛 하늘 아래 검은 인영은 한없이 흔들리고. 있어야 할 자리를 찾아 제멋대로 꿰맞추는 블럭. 맞지도 않은 공간에 억지로 욱여넣으니 팔다리 하나 제대로 뻗지 못한 답답함. 누구 하나 해소되지 않는 시간. 공원 시계탑의 초점 소리 사이로 엇박자로 들려오는 박동....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0. "개웃기네 진짜" 여주는 자신의 얼굴을 거울로 살짝 보면서, 미소를 살짝 지어보았다. 자신이 이긴 듯한 황홀감이 온 몸을 맴돌았다. 여주는 오랜만에 보는 자신의 진심으로, 기쁜 얼굴을 띈 채로 혼자 생각을 했다. 이렇게 기쁜 게 도대체 얼마 만인가, 라고 "....ㅎ" 띠리릭- 그렇게 여주는 한참을 기분 좋은 상태로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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