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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미완성 그림이 너무 많아서 다 그리고 올리려했는데 올해 안에 못 그릴 것 같아서...;; 밀린건 다음 포스트에 올리기로 하고.. 그새 양이 많이 찬 것 같아서 여태 한 낙서 또 모아봅니다. 재밋다 이렇게 쌓이는게 백업 1 - https://cant30-28.postype.com/post/10001364 백업 2 - https://cant30-28.posty...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가의 작품인 '그리하여 당신에게 행복을'의 외전으로서 해당 작품의 자체 설정 및 전개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망기는 어색하게 얼굴을 펴 웃었다. 아이들이 장작 패는 걸 힘겨워해서 거들어주고 있었을 뿐인데 어느새 마을 어르...
그래, 이제 알겠어. 관리자? 내가 사는 세계 말고도 다른 것들이 있는거지? 보니까, 넌 그 세계를 관리 하는 사람 중 한 명인 것 같고. 틀려도 상관없어, 내가 사는 세계를 찾을 수 있다는 거잖아? 부탁이야, 도와줘. 리아를 찾아줘. 리아가 없어졌어. 리아뿐만이 아니라, 인형 대부분이 탈출해버렸어. 남은 건 인형 다섯뿐이고, 치료제는⋯ 그래, 그 망할 치...
- 미야마스자카여학원 옥상 - 아이리 ──『MORE MORE JUMP! 여러분, 처음 뵙겠습니다! 항상 여러분의 방송 즐겁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사이토 아야카라고 합니다』 『우선, 갑작스럽게 메일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오늘은, 저번 방송에서 리얼 이벤트에 대해 얘기하시는 걸 듣고, 어쩌면 본인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어지는 로그: 집으로 가는 길https://posty.pe/q34an4@_joy0423 새의 눈물은 끝내 흐르지 않았다. 그러기엔 너무나 오랜 세월을 현재로 살았던 일이었고, 그 긴 시간을 생각도 않고 지내온 것은 또 아니었으므로. 은연중에 생각하고 있었던 터다. 새는 멍청했으나 우둔하지는 않았다. 제게 날을 돌려 살살 그가 바라는 길로 가도록 날을 비틀...
살인마. 눈앞에 있는 사람은 살인마야, 온 거리를 들썩이게 만든. 내색하지 못할 공포가 생각이라는 형태로 스멀스멀 기어오른다. 그는 자신을 죽이지 않을 것이다, 이따위의 확신도 없다. 본능이 말한다, 당장 도망치라고, 그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머리카락 한 올도 허투루 흘리지 말고 저 멀리로 떠나 벗어나야 한다고. 허나 이제 와 발을 빼기에는 너무 늦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 미리보기 회차입니다. 이 게시글은 다음 주 토요일 AM 00:00에 무료로 전환되며, 그 전에는 100P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
참고로 취향 타는 소재만 있어서 주의해야될 건 미리 알려드려요~~~
타사이트에 적었던 드림썰 모음집 91. 나랑 왜 결혼했어? 물었을 때 대답 게토 스구루 음, 편해서? 라고 대답할 남자. 그렇게 대답하면서 너도 다 알고 결혼한 거 아니냐는 눈빛으로 쳐다본다. 사실 이건 드림주만의 착각인 마냥 게토도 곧 사랑하고 같이 있으면 좋은 사람이 나한테 너말고 누가 있겠냐며 덧붙이더니 언제나와 같은 미소로 웃어준다. 아마도 드림주가...
*BGM 틀어주세요!* 그렇게 한강사건(?)을 잘 마무리 하게된 동혁과 율이었다. 달밤에 치킨은 국룰이 아닌가? 시킨 치킨을 기다리고 있었을까 대뜸 율이 신난 표정으로 방안에 들어가더니 - 동혁아! 하고 부르더니 볼에는 무슨 연지곤지 마냥 그려 온 게 아닌가 동혁이 엉뚱한 율에 행동에 피식 웃으니 율은 그러덩가 말덩가 희희 웃으며 말을 했다. - 나 혼례도...
11월 1일에 시작해서 11월 30일에 끝난, 하루에 하나씩 주제를 정해 현우유키 혹은 현우나 유키와 관련하여 썰을 썼습니다. 썰이다보니 음슴체입니다. 그리고 억지 전개가 많아 개연성도 없습니다. 기승전은 있는데 결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11월에는 성인가용 썰이 없습니다.
3 순간 긴코가 귀여워보여서 좆됐다...를 육성으로 내뱉어버리는 히지카타가 보고싶다. 간만에 쉴 틈이 생겨서 저녁겸 한 잔 하러 나온 히지카타랑 평소같이 부어라 마셔라 중인 긴코랑 마주쳤음 좋겠다. 둘 다 술도 들어갔고 일행도 따로 없겠다 같이 한 잔 중인데 평소같이 약간 투닥거리는 중. 오늘 일찍 닫아야겠단 주인장 말에 자연스럽게 2차 하러 다른 술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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