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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위원회 활동 봄의 위원회 활동이 시작되었을 때 입니다.시선이 느껴져 뭐지 싶어 뒤를 보면 산지로가 자신이 걱정된다는 듯이 보고 있기에 무슨일이지 싶습니다. 그저 어린아이가 독충을 무서워한다고 생각한 마츠로는 산지로에게 " 왜 그래 산지로? 독충이 무서운 거야? 그러면 조금 쉬고 올래? 다 안보이는 곳에 정리하고 다시 부를게, " 라고 물어보면 산지로의...
사람인 것. 사람이 살아 단지 무언가를 사랑하는 것이 교만할 수 있는가. 사랑하여 그것이 사랑이라며 모두가 환호하고 박수치는 것. 인정받는 사랑이란 때로는 그것이 좋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인정에만 주시하는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단지 집착일 뿐. 레지나 하이디의 사랑과 이상은 닮아있었다. 적어도 그것의 환호에 기쁨을 느끼되 그것에 매료되어 교만하지 않는 것...
익명 게시판 이 세상에 제일 필요한 어른이라니... 고맙다. 나는 항상 여기에 고맙다는 말만 하는 거같다. 근데 진짜 고맙다. 나를 좋은 사람으로 봐줘서 고맙고 부끄럽다.내가 이렇게 될 수 있었던건 다 사장님 부부랑 침침 덕분이다. 사장님 부부는 내게 사람으로서 가져야할 도리를 가르쳐주셨고 어른으로서 정을 주셨다. 침침은 천성이 다정한 사람이라 세상을 따뜻...
일요일 새벽, 창윤은 잠에 푹 빠져있는 봄이를 카시트에 태워 공항으로 향했다. 봄이는 민균이 오기로 한 일요일을 기다리다가 어제 늦게 잠든 탓에 주차를 하고 나서야 깨어났다. “일어났어? 삼촌 보러 가자.” “아빠아아 나 안아줘.” “알겠어.” 차 문을 잠그고 봄이를 고쳐 안아 입국장을 향해 걸어갔다. 봄 바람15 소원 “민균아! 여기!!” 민균은 창윤이 ...
신방은 조용했다. 옷매무새를 바로잡고 화장을 고쳐주는 시녀들이 있을 때도 그 고요함은 깨어질 줄 모르더니 그들이 별궁에서 물러나간 후에는 아예 정적만이 흘러 점점 더 괴괴해졌다. 적막 속에서 에디트는 홀로 침대에 앉아있었다. 그는 여전히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눈을 감은 채였다. 피로연에 참가하지 않고 바로 신방으로 왔기 때문에 신랑인 리라크가 눈에 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본 글은 원작과 관련없는 2차 창작 연성입니다. ※ 전에 올렸던 [ 아물지 않는 욕심 ]의 완성입니다. 이타도리가 지금, 이곳에 있다. 이 현실을 기뻐하면 안 되는 이유따위는 전혀 없다.- 주술회전 소설 2권 212p 中 - 아물지 않는 욕심 너를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사람이 북적북적한 공항에서 분홍 머리를 한 소년을 찾기란 아주 쉬운 법이었다. ...
북쪽 나라에도 봄이 있을까? 물론 봄은 찾아왔다. 해는 반복해, 거대한 재앙이 매년 찾아오곤 했으니까. 꽁꽁 얼어버린 대지에서도 잠깐이나마 생명이 돋아났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생존했다. 그러니 봄이라는 계절도, 북쪽에는 존재했다. 잠시나마 숨죽이던 생명이 숨을 틔우며 그 생명의 반짝임을 보이는 시기가 말이다. 하지만 새하얀 대지를 내려다보고 있으면, 그 작...
브금은 얘네 결혼식 장면때 쓰려고 아껴뒀던 브금입니다 그나저나 바로 하트댓글 갈겨주시는;; 덕분에 허공에 쓰는 느낌 안나서 좋으내요 감삼다감삼다.. 지금 참고로 내용은 대략3/5 정도 온듯 . . . “미스 그리넬. 실례가 안된다면 악수 한 번 요청 드려도 될까요?” “아 네. 그럼요” “공연 잘 봤습니다. 정말 팬이었는데 이렇게 뵙다니 영광입니다”
*화이트 모드,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 . . " 아침 햇살이 방을 비추면, 기분이 좋아져요. " 당신도 그래요? 햇빛은, 항상 선한 영향력을 끼치니까요. 🌻이름 레블린 O. 라비아타Levelyn Ophilia. Laviatar " 레블린, 그게 제 이름이에요. …뜻이 봄, 새싹. 그런 거라고... 들었어요." 본인의 이름을 싫어하는 편은 아닙니다. ...
< 17년, 내가 네 이름을 종이에 적을 수 있는 오늘이 오기까지, 삼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더이상 너의 지독한 피냄새와 떨리던 손이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 끔찍한 자괴감이 내 몸을 억압하지도 않는다. 언제나 열아홉, 그 나이에 머물러있는 네 모습을 보며 나는 오늘도 부러움을 느낀다. 그날, 그때, 내가 너처럼 행동했더라면, 내가 널 지켜줬더라면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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