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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첫 만남부터 그의 인상이 명확했다는 건 두말할 여지가 없다. 널따란 등, 짙은 눈썹, 두꺼운 손마저 그가 어떤 인간인지 설득을 쏟아내는 기분이었기 때문이다. 카테브는 보자마자 사람의 안면도 함몰시킬 손이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그 주인은 그럴 의도가 없어 보였다. 악수는 평범했다. 나무껍질 같은 감촉. 뜨뜻미지근한 온도. 부드럽게 감싸 쥐는 손. 카테브는 고...
제 3의 인물 ' 행복해? ' " 헉-! " 또다. 또 그 꿈이다.
엔네아드 광인께 선물로 간 만화 벗루스 쓴루스 다 그리고싶어서..ㅋㅋㅋ
너는 손을 뻗어 낡은 기계의 가슴에 집어넣는다. 옷이 볼품없이 찢기고 가짜 피부와 몇 겹의 얇은 철판이 종잇장처럼 찢긴다. 너의 손 위에서. 손은 멈추지 않고 나가 기계 장치의 온갖 선들을 부수고 해체한다. 피 대신 스파크가 튀고 피가 돌지 않는 모양만 흉내냈을 뿐인 심장을 잡아뜯는다. 수많은 선들이 아우성치듯 따라오지만 역부족이다. 작은 톱니들이 쉴새없이...
"허어..." "...자기? 왜 그래요. 표정이 안 좋은데 악몽이라도 꿨어요?" "응... 꿈에서... 당신이 나한테 이혼장을 내밀었어... 미안해에... 내가 더 잘할게... 흐윽..." "괜찮아요. 자기가 싫어도 자기 옆에 죽을때까지 거머리처럼 붙어있을거에요. 자, 주방에 가서 와인 한 잔 어때요? 자기가 좋아하는 와인으로 사왔어요"
시계를 보니, 4시 40분이었다. 어딘가 불길한 숫자. 불길한 꿈이었다. 이 기분으로는 다시 잠들기는 힘들 것 같다. 하루를 시작하긴 다소 이른 시간이지만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보기로 한다. 잠이 덜 깼는지 몸을 가누기가 쉽지 않다. 물을 한 잔 마시니 텁텁한 입냄새가 올라왔다. 꿈이 놀라울 정도로 생생했다던가, 하지는 않았다. 으레 꿈들이 그러하듯 모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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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아서 벤(벤), 알론소 벤(알)- 아서 벤, 아서는 아빠인 알론소 벤을 집으로 초대했다. 손님이 오는 날이면 언제나 열심히 식사를 준비하는 그였지만 오늘은 더욱 특별히- 더욱 근사하게 준비한 식사를 함께 마치고 설거지를 했다. 아서는 알론소를 자주 만나고 싶었지만, 알론소는 해외를 돌아다니며 DJ의 무대를 설치하고 공연 준비를 하는 무대감독이었고 본...
한여름밤의 꿈은 눈물을 통해 이어진다_ 어두운 골목, 가로등 하나 없는 길을 걷다보면 하늘이 잡아먹힐 듯 조여와서 숨통이 막힌다. 언덕을 오를 때마다 한걸음씩 움직이는 다리는 삐그덕거릴 뿐이고 무릎팍은 점차 아파와서 아직 걱정 하지 않아도 될 병명만 읊조린다. 이 한밤중에 겁도 없이 올라간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정상 위에서 풍경을 바라보면 꽤나 올라...
그날의 꿈 . . . . . . . 너희들과 같이 있을 수 있었을까.
악몽과 꿈의 차이 -벤, 리아- 금요일 밤이나 토요일 밤에는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호텔 침대에서 시간을 보낸다. 아무리 없애도 다 없어지지는 않게끔 일부러 일을 쌓아놓고 일하는 생활 속에 추가된 이 규칙적인 일정은 벤을 피곤하게 했다. 애인과 시간을 보내는 건- 그래, 좋다. 만나면 만날수록 리아가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사...
" 3년 동안 큰게 0.01cm 라는게 말이 돼냐? " 🌲이름 몽블랑 하트 데스티니 (애들아~ 내 이름은 하트고 성은 몽블랑이고 예명은 데스티니인거 알지~? 나는 그렇게 믿고 있어~^^!) 🌲나이 23세 (내 나이 어느덧 23세... 풋풋하다♡) 🌲성별 xx 🌲성격 사회에 찌든, 직진인, 깨발랄한, 할 말 다하는, 울보, 금사빠... 🌲키/몸무게 145.6...
안녕하세요. 모가디슈 대진준기 온리전 '반동분자들 모가디쇼 행동 실태 보고' 작품 샘플입니다. 해당 작가님의 포스타입을 구독, 알림 설정 해두시면 더 빠르게 행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겨울 - 충돌 몽타주 “사람 참 피 말리게 만든다.” 평소라면 하지 않을 짓을 했다. 둥근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일은 강대진과 거리가 먼 행동이었다, 조금 전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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