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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 변백! 너 어쩐일로 김소영이랑 밥 안먹냐?" "..." "김소영 저기 너네 과 후배 오세훈이랑 밥 먹고있던데? 둘이 싸웠냐??" "씨발 뭐...?" "어? 뭐야?? 밥 먹으러 왔어?" "어. 너 왜 내 카톡 씹는데." "아... 잠깐 누구랑 같이 있어서. 미안해..." "그 누구는 어디 갔는데." "교수님 호출? 있다고 해서 갔어!!" "남자?" "응...
*이메레스 사용* 배경 해봤는데 별로다 ㅋㅋㅋ 원래 트레틀에는 배경에 사람들이 있지만 너무 귀찮아서... 뒤에 스네이프 그릴까하다가 귀찮아서 관둠 귀찮음이 나를 밀고 간다 P.S. 1. 첫키스라는 설정임. 2. 릴리가 들이대는거임.
대필가의 밑에는, 총 세 명의 저승사자가 있다. 집사, 트레이시 렐. 짙은 흑발과 검은 눈을 가지고, 고양이 귀와 꼬리가 달린 남성. 혼을 데려오기는 번거로운 일이라 사무실에 남아 서류를 보는 그런 사자. 엮는 이, 빅터. 그저 검고 하얗다, 라고만 말할 수 있는 존재. 이쪽은 커다란 뿔을 두 개 달고 있다. 어쩌면 고양이 귀... 처럼 보이기도 하겠지만 ...
⚠️⚠️⚠️마지막 연성 약 유혈& 공포 연출 주의⚠️⚠️⚠️
We did our best every single day But I think this is, the end. Yesterday, when you smiled at me Yesterday dreaming a samll peace I didn't want some big miracle 네에, 물론이다, 짐이 잘못 들을리가 없지 않느냐. 늘 그렇듯이 시덥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결제상자 밑의 파일은 흰색 줄/ 배경 처리 없이 투명화 된 파일입니다. 문의와 출처=트위터: @fe__1713
그날은 비가 주륵 주륵 내리다 못해 비가 눈 앞을 가릴 정도로 퍼부었었다. 하지만 나는 그저, 그저 내리는 비를 멍하니 맞을 수 밖에 없었다. 부모님의 시체를 앞에 두고 피를 흠뻑 젖은 채 어디에도 갈 수가 없었으니까 말이다. 솔직히 그 어두컴컴한 밤에 비도 폭우처럼 내리니 부모님의 곁에서 목숨을 끊어볼까도 생각했다. 하지만 그럴 수 없었다. 저 창문 너머...
실제 구매폼은 3월 1일에 공개됩니다. 판매 확정 도안은 아래 그림 뿐이며, 상황에 따라 다른 씨피가 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과모양 탈을 쓴 황시목과, 딸기모양 탈을 쓴 서동재 입니다.
담화 -> https://posty.pe/ozsrl8
저번에 올린 린도랑 세트로다가 그렸습니당 크기는 린도랑 똑같아요! 2차가공x 재배포x 상업적이용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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