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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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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에 다녀왔다. 내 기억 속 푸른 그 애의 미소는 여전한데 아무렇게나 인쇄한 영정사진은 그렇지 않았다. 장례식은 꽤나 시끌벅적했다. 그 밝음에 끼고 싶었으나,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가지 말라는 듯 날 끌었다. 그래서 난 밝음을 등진 채 혼자 울었다. 아직도 그 애의 첫마디가 기억난다. 그 애는 자신을 범규라 소개했다. 오늘은 범규의 두 번째 장례식이었다...
프롤로그 Page 1 날아오르는 벚꽃잎 나레이션 ――3월 어느 날, 가나자와. 선생님 이 분위기, 뭔가 그립네. 여전히 흐린 하늘 정말로, 가나자와에 돌아왔구나…… 읏, 강풍이…… ??? (당황한 목소리로) 으앗! 잠깐!? 선생님 어, 뭔가 흩날리고 있어…… 이거, 악보……? 괜찮나요? ??? 고맙습니다…… 주워 주셔서 감사해요. 선생님 아뇨. 여기, 받으...
****주의사항: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 "차가워..." 무언가에 의해 늪지대에 처박혀 버린 아이가 온 힘을 겨우 쥐어짜내 뱉은 말이었다. 축축하고 차갑고 질척거리는 곳에서 겨우 다시 고개를 들자 위장을 하고 비비탄 총을 든, 그러나 실탄이 발사되는 그것을 들고 있는 한 사람이 이곳을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 여기서 죽지는 않지만 이 곳에서의 상처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특별한 내 친구 태난채 - ② 이상한 친구들 2권 프롤로그 아래는 후원용 결제선입니다. 2권 앞표지 흑백버전이 들어있습니다 :)
"너희라도 여기서 도망쳐." 단호한 목소리였다. 그러나 그와 반대로 얼굴은 미소짓고 있었다. 여러 손들이 우리를 높게 들어올리더니 비행선에 태웠다. "잘가. 부디 살아남아줘." 그게, 그들에게 들은 마지막 말이였다. 직후,우리는 밀려오는 수마에 지고 말았다. 그렇게 몇십년간 이어졌던 긴 잠이 시작되었다. 외부인을 너무 믿었던 탓에, 그렇게 우리의 마을은 사...
Ep 1. 하필 빙의해도 프롤로그 - 어느 두 여자의 완벽한 하루 한 여자 - 평범한 경제학과 대학교 3학년 민성아 민성아 대학생활 중, 오늘 가장 완벽한 하루였다. 조별 과제에서 항상 운이 거지같았던 내가 무슨 일인지 조원 운이 좋아서 교수님이 만족하는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며 박수를 쳐줄 정도로 발표도 완벽했고, “야, 성아야 너 성적표 나왔다. 확인해라...
맥도날드 또라이 점원. 그게 아니면 맥도날드 DJ. 또는 록큰롤 중독자. 사람들은 스구루를 그렇게 불렀다. 십 대 얹저리즈음 얼굴에 웃으면 간은 아니어도 뭐 하나 빼먹게 생긴 여우상. 단번에 취향 알겠는 선곡. 성격 보여주는 깔끔한 매장. 그렇게 보여줘 놓곤 이름은 알려주지 않았다. 명찰에 단 거라곤 영문 이니셜 달랑 두 개. S.G. 저기 오빠 이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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