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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전편 #2.위령 멘헤라 병든 만화입니다 주의사항 꼭 숙지하시고 봐주세요 페이지 만화 기준으로 작업. 이미지 선택 후 좌우 스크롤로 감상 부탁드립니다! ▷ 원래 흐름 끊어서 업로드 하는 거 안좋아하는데 3챕터는 너무 길어서...ㅠㅠ아마 지괴록 전체 챕터 중 3챕이 가장 길지 않을까 싶어요. (제발!)3챕터에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모두모두 다음편에 나올 ...
➢ 이는 위스키를 얻어 마시러 간 지미의 목격담을 받아 적은 것이다. 또 술에 잔뜩 취해서 헛소리나 지껄이는 줄 알았더니만, 제법 신빙성이 있더라고, 독한 위스키를 물처럼 들이키는 지미에게서 좀처럼 술 냄새가 풍기지 않았거든. 또, 단지 위스키를 못 얻어 마셨을 뿐이라도 ‘허탕 쳤다!’며 성질 부릴 게 아니라, 입이 근질거리는 걸 주체 못하는 사람처럼 입이...
-구화산 시점 -화귀 팬픽 -캐붕있을 수도 있음 -후회공 당보 보고싶은 저의 사심이 가득 담긴 소설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제가 현타오면 언젠가 지워질 예정 팍! 살기를 품으며 무섭게 날라가던 비도가 땅에 박혔다.그리고 매화를 품은 듯한 눈동자를 가진 사내가 땅에 침을 뱉었다. "퉤! 끈질긴 새끼, 오늘따라 더 달라붙네" 어딘가 격하게 싸우기라도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새드엔딩 루트. 결말은 파멸입니다. "나는 그와 도려가 되지 않겠어." "위무선."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닌 것 같아." "넌 무서운 거야?" "‧‧‧‧‧‧그래, 난 무서워." 위무선이 억지로 미소를 지었다. 온정은 조용히 그를 바라보았다. "그 아이는 어떡할 거야?" "이 아이는, 함광군의 아이가 아니게 되겠지."...
지금 마슈 키리에라이트의 눈앞에는 닥터가 두고 간 것이 있었다. 사실 피닉스 칼데아 내에 그런 게 한 두 가지가 아니긴 했지만, 아마 이건 마슈가 영영 모를 뻔한 부분이었다. 닥터의 노트북을 복구하는 데 성공한 스탭은 부러 웃고 있었다. 그는 닥터가 남겨둔 데이터를 이용해, 칼데아 내부 자료를 조작하던 와중에 이걸 발견했다고 했다. 지금 남아 있는 스탭들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겸손이 가진 무게에 짓눌려버리다. 사람은 겸손한 것이 미덕이다. 가진 것을 뽐내지 마라. 라고, 주변 사람들은 겸손함을 칭송하곤 했다. 그래서 동경했다. 나는 겸손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행동해왔다. 어느 날, 과연 그것은 겸손인지 의문이 들었다. 익지도 않은 벼가 고개를 숙인다면 그것을 표현하는 단어는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익은 것이 아니라, 쇠약...
"형님!" 승철은 다급히 고삐를 당겼다. 하마터면 풀숲에서 튀어나온 노루를 보지 못하고 고꾸라질 뻔했다. 바싹 붙어 따르던 민규도 숨을 몰아쉬며 잠시 말을 멈추게 했다. 어릴 적부터 기마에 뛰어났던 그답잖게 민망한 상황이었다. 급하면 형님 소리부터 나오는 버릇은 언제쯤 고칠 거냐 타박을 해야 하는데. 승철은 이마를 짚으며 한숨만 쉬었다. "무슨 생각을 하십...
1...뭔 포스트잇을 받아버렸다.주소라...받았으니 뭐라도 써서 보내는 게 좋으려나.아니, 그 전에 내가 여기를 떠나게 되는 일이 있을까. 대학같은 거 사실...내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건 아니니까. 2집에 돌아와 현관과 꽤 거리가 가까운 동생의 방안을 들여다보았다. 성훈이 자식 문 좀 닫으라니까.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나보네. 고1 때만 해도 걱정했...
지옥에서 온 캔디 회고록 | cherry / LANY - Malibu Nights 회고록 24 선배는 다정한 척을 잘하는 사람이다. 여주가 생각하는 지민은 이랬다. 다정한 척을 잘하는 사람. 다정하진 않지만, 흉내는 잘 내는 사람.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차갑게 가라앉은 지민을, 여주는 견디기 어려워했다. 아무것도 담겨 있지 않은 눈빛을 하곤 자신의 손을 잡...
아직 몇달 남았지만 슬슬 숙소 찾기. 코로나 때문에 취소 되었던 곳을 결국 다시 간다!💚 넘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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