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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성인 젤리들은 성인판으로 보시는 게 더 풍부합니다. :) *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세요. 동혁은 여주가 등교한 날을 노려 제노와 은밀히 자리를 만들어. 이야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으니까. 그쪽에서도 간절한 것 같고. 동혁이 선정한 장소는 인적 드문 고급 찻집, 남자 둘이 껄끄러운 얼굴을 맞대고 대화를 나...
*스포 간간이 존재합니다! 스포주의! 사랑을 앓는다니. 처음 사랑은 열병과도 같다는 생각을 한 사람은 도대체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너를 기다리는 동안 시작한 잡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하여 눈 깜빡하는 사이에 그 몸집을 꽤나 불리더니, 마치 이 모든 것이 정해진 순리인 것 마냥 처음 너를 만났을 때로 나를 데려간다. 불쾌하게 지면을 적시는 비와 눅...
세포신곡 2차 창작 단편. 글쓴이의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캐릭터 붕괴로 보이거나, 이것은 아니다 싶은 부분이 있으시다면 말해주시는대로 수정하겠습니다. 이소이 삼부자+시나노 에이지. CoE에서 은자의 공간까지의 스포일러에 유의해주세요. 이소이 사네미츠, 이소이 레이지, 시나노 에이지, 하루키가 집에서 이야기를 할 뿐인 이야기입니다. 어제 올라온 ...
"하아..." 여령이 머무르는 천산의 숙소. 여령은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고 있었다. 그 이유는... "사랑해." "아, 그만!" 몇 시간 전 서고에서 소하가 들어줬던 성탄절 소원 때문에. 반쯤은 소하를 골릴 생각으로 '사랑해.'라고 말해달라고 한 건 본인이고, 그 말이 진심이 아니라는 것도 여령은 알고 있었지만 여령의 머릿속에서 저 세 글자는 떠나지 않고 ...
제목: 크리스마스에 애인을 40분기다리게하는 나쁜직장인 내용없음.. .. 그냥... 보고싶은 그림을 몇개 이어붙인... 0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창선궁의 유령 평소라면 모두 잠들었을 축시. 최소한의 등불만이 비추던 왕궁은 한밤중의 침입자들이 가져온 거친 횃불로 이곳저곳 환하게 밝혀져 있었다. 그리고 처소에서 끌려 나온 어린 왕은 돌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자신이 가장 믿고 사랑하던 이복형제의 얼굴을 올려다봤다. “현 시간부로 민생을 어지럽힌 폭군, 의선군 강민을 폐한다.” 그렇게 어린 왕이 즉위 4...
※ 트리거 요소 '판타지AU, 사망'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 외 드라마 설정 및 세계관 공유 거의 없습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정령1; 초목이나 나무ㆍ돌ㆍ산ㆍ강, 무생물 등 갖가지 물건에 붙어 있다는 혼령. 정령이 깃들어 있다고 믿고 숭배하는 것이 정령신앙. 1. 소년은 나무였고, 나무는 소년이었다. 언제 대관절 무슨 연유로 태어났는지는 ...
제 마음은 언제나 분명했다. 고민이 되는 것은 그것을 밝히냐, 마느냐의 일이었다. 민하는 승주가 얘기했던 반려에 대해 밤새도록 곱씹었다. 반려가 되는 것은 제 생명을 나누어 주는 것이라고 했지. 영원의 삶을 산다는 현무님이 찰나와도 같은 인간을 위해서 자신의 생명까지 내놓을 이유는 없을 것이다. “아...” 이어지는 고민 속에 민하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닫고...
이곳, 율제국에는 다섯 수호신이 있었다. 동서남북, 그리고 중앙. 각자 방위를 맡은 수호신들은 영원의 삶을 누리며 인간계의 조화를 위해 존재했다. 각 수호신은 자신만의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동쪽의 백호는 흙, 서쪽의 청룡은 바람, 남쪽의 주작은 불, 북쪽의 현무는 물, 마지막으로 중앙의 황룡은 이들을 조율하는 능력을 지녔다. 영원의 삶을 사는 동안 사람...
사건 일지 2 YY. MM. DD. 증언자: 천암군 양 모씨 [하이고... 사실 월해정 앞에서 보초를 서는 천암군은 안에서 무슨 말이 오가던지 절대 안에서의 일을 입 밖으로 꺼내선 안돼거든? 특히 그 '말'이라는게 리월 칠성의 말이라면 더더욱... 휴... 정말... 너니까 말해주는거야, 여행자. 금령씨 알지? 그 노란색 머리에 키 좀 큰 사람. 응응, 맞...
우리는 내일을 두려워하지 않고 6 (完) 알혼섬에서 달릴 때 흔하게 쓰이는 우아직을 타고 후지르 마을까지 들어갔다. 눈이 오지 않은 날에는 흙길이라고 했다. 근방에서 자전거를 빌려다 타는 사람도 많댔다. 둘이 간 날엔 온통 눈밭이라 그럴 수 없었다. 캐리어를 끌고 가기에도 곤란했다. 번쩍 들긴 했지만 무거워 보여 제노가 재민을 거들었다. 재민은 구태여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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