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건 배신이야. 희선은 중얼거렸다. 배신. 단어를 중얼거리며 한 음절씩 길게 늘여 발음했다. 배-신-. 그러면 어쩐지 그 행위를 비웃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나아지기도 했고 단어를 곱씹는 것 같아서 더 화가 나기도 했다. 희선이 보고 있던 노트북의 화면에는 전 남자친구의 SNS창이 떠있었고 그곳엔 그가 이번에 기획한 작품에 대해서 주절주절 미사여구가 쓰여...
* 텐션이 높아 온전치 못한 글쓴이의 정신상태 주의 * 캐붕주의 * 개그물이 보고 싶었어 * 진지함과는 거리가 한 오억광년 정도 먼 썰형식 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W. 세르니아 지금이 무슨 시대인가. 바야흐로 21세기. 좋아하는 상대에게 마음을 전할까 말까 고민하며 마음을 졸이는 그런 시대는 지났다. 모든 사람이 공감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츠키나가 ...
《프로필 양식》이름: 토키나가 이로나이: 18성별: 여성국적: 일본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키: 172몸무게: 60외관 서술: 피부는 하얗고, 머리카락은 숯으로 칠한 것 마냥 검었으며, 눈동자는 타오르는 태양의 불꽃마냥 시뻘갰다. 눈썹 아래를 가지런히 덮은 앞머리와, 귀 뒤로 단정히 넘긴 애교 머리 살짝 ...
진가문의 사니와, 진 설은 욕심이 없는 남자였다. 적어도 10대시절에는 다른 또래들처럼 평범하게 하고싶은 것, 갖고싶은 것들에 대한 욕구가 컸고 노력했으며 성취해냈다. 하지만 그것을 멈춘 것은 20대가 되고 대학생이 된 후였다. 누가 보면서 무시하지 않을 정도로만. 딱 그정도로만 유지했다. 그의 과거를 아는 친구들은 그런 그의 행보에 의문을 가지고 물었다....
2-1. 엄밀히 말하면 켄타는 식모로서나 매니저로서나 한참은 부족하다. 일단 주차하는 데에 십오 분이 걸렸다는 점에서 매니저 아웃. 사쿠라이는 켄타가 해준 달걀 프라이를 날름 먹어치우더니 일단 지금 운전 연습을 해보자며 손목을 턱 잡고 다시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늦은 시간은 아니라 주차장이 텅 비어 있어서 사쿠라이는 관대하게 그냥 아무 데나 주차하면 되겠다...
자리가 생겻네요 니가 왜 거기서 나와 + 외전으로 만납시당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싫습니다. 그대, 너무 걸리적거립니다. " < 외관 > 만년 수면 부족에도 키는 착실하게 컸다. 도련님이라 불리기에는 너무 자랐지만, 여전히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부드러운 진저 색의 머리카락은 그 색감만큼이나 촉감도 부드러운 편으로, 옆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버릇이 있는 어머니처럼 본인도 앞머리 일부를 길러 왼쪽 귀 뒤로 넘기고 다닌다...
*카미노 납치사건 후의 이야기 여름방학이었다. 기다렸던 합숙은 망할 빌런들로 끝이 났고 곧 학기가 시작되면 기숙사로 들어가게 될 터였다. 그때까지 남은 기간은 2주, 지독하게도 장마가 시작되었다. 어릴 적 장마에 대한 기억은 분명 서늘한 바람과 세차게 쏟아지는 비였는데 몇 년 간 장마 같지도 않던 장미가 지나가고 기껏 제대로 시작된 장마는 습한 바람과 애매...
얼굴을 매만지는 손길로 졸음이 가득한 눈을 밀어올렸다. 눈을 뜨니 스티븐의 손이 얼굴을 스치고 머리칼을 매만지고 있었다. 한쪽 팔은 내 목 아래 깔려있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놀림과는 다르게 얼굴은 무뚝뚝했다. 내가 눈을 뜬 것을 확인했지만 그의 손놀림은 여전했다. 그냥 눈을 마주쳐왔다. "몇시.." 밤새도록 소리를 질렀던 탓인지 약간은 갈라진 목소리가 ...
1. 다급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괜찮아. 숨을 들이키는 명사. 습습 후후, 습습 후후. 좋아요, 그대로 있어줘요. 노래 가사가 의미심장하게 들리고, 턱 아래 관절은 비뚤어져 있다. 나는 이 학원의 요가 강사를 매일 관찰한다. 이름은 모르겠고, 명숙인가 뭔가 하여튼. 이름에 명 자가 들어가고, 강사 일을 하고, 잘 가르친다고도 해서 합쳐 명사라고 불린다. 대한...
* 특촬 헤테로 합작 - 두 사람의 계절에 라즈베리로 (2019.09.21.5PM) 제출했던 공개글입니다. 다른 분들의 멋진 연성은 아래 주소로 들어가서 확인해주세요! https://foryousummer.wixsite.com/futari-saison 뱀은 허물을 벗긴다. 조금씩 조금씩 하나 둘 반 불투명한 감정의 허물을 벗겨낸다. 그 감정이 뭔지도 모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