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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며칠 전이었다. 그러니까 대충 일주일에서 조금 더 된 시간일 것이다. 멜리사와 네이자틴은 아주 긴 휴가를 보내고 더는 할 일이 없다고 생각된 후로 해결사 사무소를 열었다. 단순히 더 많은 사람을 보고 많은 장소와 시간을 오가기 위해서였을 수도, 지난 과오를 조금이라도 씻어내기 위해서였을 수도 있다. 목적이 어떻든 그들은 초보였다. 충분한 준비 없이 어려운 ...
수업이 듣기 싫으면 차라리 자습을 시켜달라고 해 이 새끼들아아! 무슨 첫사랑 얘길 매번 해달라고 하냐 늬들은. 아이스크림집 가서 종류별로 맛보기해달라고 할 놈들이야 아주. 말은 그렇게 하면서 담임 얼굴에 화색이 돈다. 애들도 덩달아 쾌재를 불렀다. 야 됐다 시작할듯? 키득키득 소리내며 저들끼리 얘기하고있는데 큼큼, 목소리 가다듬는 소리와 함께 이야기가 시작...
저의 망상AU 설정 이야기 입니다 보실분들만 읽어주세요..ㅠㅠ 할로윈 합작 백장미조 로 참여하였습니다 원래 합작 그릴때 디자인도 대충 하고 일러스트를 그리는 편이라서 디자인 짜는 겸 AU 스럽게 설정도 대충 해봤습니다 여튼 이래저래 노력한 러프들 제일 마음에 드는 구도를 정리하고 일러스트로 넘어 갔습니다~ 영원히 아침 따윈 오지 않기를영원히 당신이 살아 있...
숨쉬듯이 무진강윤규 낙서함,,, 서윤건 박무진 아래로는 리박 아래로는 연보라 낙서
오늘은 10월 30일. 내일이 되면 할로윈이다. 사람들은 귀신분장을 하고 돌아다니며 사탕을 받는 날. 이정도로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할로윈은 그런 날이 아니다. 그 날은 악귀들이 나와 세상을 돌아다닐 수 있는 유일한 날이다. 그러기 위해 사람들을 변장하여 악귀들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돌아다닌다고 한다. 나에겐 이 날이 그다지 좋지 않다. 좋은 기억도 ...
https://jeonyoon-wonchan.postype.com/post/15852707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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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있잖아 -쟈유 게시판- 물방울(파크모) [여행부] 곧 할로윈이잖아, 그럼 이 학교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이젠 무서운데? ➤10(각별쌤)[컴퓨터부] : 너희는 기대하고 우리는 죽어가고 있어 ➥물방울(파크모)[여행부] : 예지 해보고 싶다.. ➥10(각별쌤)[컴퓨터부] : 곧 공지 나올 거야 ➥구름(잠뜰쌤)[방송부] : 그나마 난 살 수 있었다 ...
2016-2021 중간중간 그렸던 그림들인데..(순서가 매우 뒤죽박죽임) 너무 오래돼서 못버티겟는건 조금씩 수정햇음.. 90퍼가 러프도 없이 낙서한 그림들인듯 합작이라 친구그림만 가림.. 합작인데 파일이없어서 가릴수가업음 아 대충살어 친구가조아해서 그려줌 슈슈룬au로 그렷던.. 이름뭐더라 합작인데 파일이없어서 가릴수가업음 아 대충살어2 ㅋ 오나의귀신님보고....
인생을 살아오면서, 그의 이름 한가운데에는 늘 아버지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어릴 때도 지금도 아무런 감상도 들지 않았지만, 막상 드는 생각이 하나였다. 적어도 남들과 같은 '화목'하고 '평범'했으면, '행복'했고 '사랑'했던, 지금의 반아거스터는 가질 수 없으나 십수 년 전에 반 미하일 ---- 는 가졌을 것. 17살 졸업하고 난 직후에, 한 짓은……. 그...
음악은 하초 할로윈 테마로 신청한 곡입니다! 밝은 분위기를 선정했는데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ㅠ 그래도 어두운 새벽에 몰래 무서운 이야기하는 하초 떠올라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스크롤이 조금 길죠? 설명은 뒤로하고 일단 갓연성 감상해주세요! 아래는 존잘님들 축전!!! 안녕하세요 데아님! 당신의 앤오 또락입니다. 12시 땡하면 드리고 싶었는데 이게... 이...
퇴각을 알리는 신호음이 터졌다. 교전 하던 군사들이 차례대로 빠져나갔다. 백야차와 귀병대 총독이 퇴각로 밖으로 적의 시선을 끌었다. 지형이 낯선 데다가 안개까지 짙게 꼈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달렸다. 긴토키가 타카스기를 공격하는 적을 막으려다가 어깨를 다쳤다. 타카스기가 그를 커다란 나무 뒤로 끌고 갔다. 덤덤하게 있었지만 어깨에 피가 흥건했다. 평소엔 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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