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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도현욱이 정의명 무리에 있었다면. 하는 IF 설정입니다. *약간의 현욱의명현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대한 군 지휘차량 위에서 뛰어내리는 사내를 보는 눈빛에는 두려움만이 가득했다. 내부에 있던 괴물만 아니었다면, 나름 평온했던 그린홈이 순식간에 쑥대밭이 되어 그랬을 테였다. 물론 차량 맨 위에서 뛰어내린 그는 그들과 다르게 흰 가운을 입고 있었지만. 작은...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어우. 미쳤나보다. 일어나자마자 머리에 내리꽂는 두통에 머리를 끙끙거리며 자리에 앉았다. 서늘한 바람이 불었고, 어깨에 걸쳐져 있던 이불이 툭하고 떨어져 창문열고 잤나보다하며 머리를 긁적였다. .... 근데 나 어제 선장실에서부터 기억이 없는데..? 떨리...
강민정 생존 if, 드라마 엔딩 이후, 감정 자각 후 노빠꾸 한주원 x 동네 과부 이동식 서늘함. 사람이 죽으면 사람은 사람을 땅에 묻는다. 기억처럼 흙을 덮는다. 묻지 않으면 닳아 없어진다. 볕을 쪼고 바람이 쐬이면 사람 몸뚱아리는 쉽게 닳아 없어진다. 강진묵이 강민정을 묻은 것은 기억이 아니었다. 사람은 사람을 묻는다던데, 강진묵은 딸을 묻었다. 피 한...
#뜰팁_전설_합작 _ 심해의 인어는 그리운 것을 보여준다고 했다. 아주 오래 전부터 항구의 마을에 내려오는 전설이었다만 누구도 믿는 아이들은 없었다. 오히려 그게 뭐가 진짜냐며 어른들을 타박하는 경우가 대다수였으니, 공룡도 그와 같은 부류였다. 그런 어른들의 되도 않는 전설을 회상하게 된 건, 다름 아닌 열 여덟살인 지금이다. 작년 서울에 있는 기숙 고등학...
하나가 미르를 보게 된 날은 집안이 온통 떠들썩했다. 미르는 하나를 들어 올려 집안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마치 수달이 자기 자식을 자랑하듯이, 잔뜩 신난 미르는 가문에 간부들을 소집했다. 회의장에 모인 간부들은 근심 걱정이 가득한 얼굴이었다. 미르는 간부들을 쭉 훑어보며 전에 자신의 신경을 긁던 간부는 참석했는지 확인했다. 무슨 일인지 그 간부는 보이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애니 끝나고 슬픔에 빠져있음 주의 5화의 시작은- 먹구름이 개고 태양이 머리 꼭대기에 있는 점심, 둘은 시장을 돌고 있었다. "스구루, 꼭 이렇게 해야 해?" "이때 아니면 나중엔 진짜 못 해- 그리고 내 의견에 적극 찬성한 건 사토루잖아." "그렇지만, 오늘 너무 더운걸..." "다 사면 이 주변에 유명한 카페 알아놨으니까 거기서 쉬었다가 가자-" "...
“ 지금이 최고로 행복해, 정말이야. ”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캐치프레이즈 햇볕 같은 사랑을 그러모아, 외관 이름 템페스타 리스키 다이어 Tempesta Risky Dyer 기숙사 후플푸프 성격 내 사랑, 나를 기억해줘 네 손끝, 네 귓가에 남은 나를 긍정적으로 살기도 벅차잖아, 그렇지. 사우스요크셔 로더럼 근교에 살았고, 버킹엄셔 에일즈베리에 사는 템페...
영입/초월/각성/레이드/오벨/스크립트/장뽑 등등 올리고 싶은 것 올림 개인적인 기록이기 때문에 어떠한 태클도 받지 않음 트위터로는 기록하는 데에 한계를 느껴서 만듦 (@hikari_23d) 바빠서 뜸할 수도 있음 부계는 개인사정으로 쿠폰만 받아서 저장해두고 있음 2021-05-01 ver. 본계 Lv.39 / 47명 부계 Lv.2 / 4명
읽는 방향 (좌 ← 우) (+) 츠기쿠니 형제로 생각했던 썰만화 입니다 (그리다보니 왠지.. cp를 알수없게 되어서 그냥 형제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듯...)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꾸벅) (21.7.3 조금 수정했습니다^_^)
거의 전력 와진짜못그림ㄷㄷ
그 사람의 말에 모두 몸을 멈춰 섰다. 잠깐의 정적에 방금 전 싸움은 일어나지도 않은 것 같았다. 그 때 팀장님께서 들어오시며 인사를 건넸다. “아이고! 이번주에 오시기로 한 특별수사본부 권팀장님 이시죠? 아니 오기로 한 날보다 며칠 더 빨리 오실 줄은 참, 인사를 깜빡했네 1팀 팀장 박준석입니다. 한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아..네, 그런데…” 어지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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