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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인간 인사 올립니다. 12월에 간단하게 공지로 언급했던 재록본 인쇄를 마쳐서 알려 드립니다. 그때 말씀 드렸듯이 작년에 제 엉망진창 썰 같이 읽어 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감사의 의미로다가 만든 애입니다. 원래 2024년도에 제 개인 소장 용으로 최소 권수만 뽑을 계획이 있었는데 이웃 포타 <독후감>의 주인이신 람님...
아저씨 매일 완벽한 모습으로 나타나니 유사에겐 아저씨는 환상적인 존재였겠지 그러다 갑자기 부시시한 모습으로 나타나면 유사 아저씨한테서 인간미도 느끼고 더 반하지 않을까? 아저씨랑 유사는 같이 살진 않았을 것 같다 집에서 정장을 입고 있진 않을테니까... 직장인 아저씨 나름 대기업에 적당히 높은 직급도 가지고 있고, 출근할 때도 항상 멀끔히 정장입고 가고 유...
스핀 질문이 와서 쓰긴하는데 일단 나는 한번도 "아이돌이랑" 친해지거나 연애하려고 한 적은 없다. 그냥 친해지고 보니 아이돌이었다던가 예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데뷔했다던가 하는... 그런 느낌이어서 이렇게하면 무조건 아이돌 친구 만들 수 있다!! 뭐 이런 필승법은 잘 모르겠다. 별로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 그냥 내가 아는 만큼만 쓰겠다.
일단 제가 갈 학교는 머리카락이 어깨에 닿으면 무조건 단정하게 묶어야 되고,색깔 립밤 금지,서클렌즈 금지,갈색 염색 조차도 금지,화장은 당연히 금지,틴트금지,악세사리 금지.... ......색깔립밤은 에바임... 심지어 교복 색깔이....👇 물론 이 사람 당연히 저구요,당연히 학교 이름도 가림...배경은 친구 집이여서...ㅋㅋ ...암튼 에바임! 이제 학원...
'릴리 너는 기억하고 있을까, 우리가 함께하던 그 시절은 누구보다도 빛났던 다시는 오지 못할 순간이라는 걸 이 모든 게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눈을 떴을 때 거짓말 처럼 내 옆에 네가 있었으면 좋겠어...-' 퓨어바닐라 쿠키는 추적추적 내리는 이슬비를 맞으며 아무도, 아무것도 없는 넓은 들판에서 힘들게 피어오른 백합 한송이를 보며, 생각에 빠졌다. 퓨어바...
청명이 깨어난 이후로 고요했던 화산은 부쩍 시끌벅적해졌다. 깨어난 청명의 몸을 검진하고 그의 재활을 도우며 시간을 보냈다. 화산의 제자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앞다투어 제 검을 봐 달라고 소란이었다. 청명은 물론 유난이라며 짜증을 부리긴 했지만 한껏 웃음 짓는 표정은 가려지지 않았다. 다시 활기를 되찾아가는 화산에 다들 말하지 않아도 얼굴에 기쁜 기색이 역...
집으로 돌아와 곰곰이 생각을 해봐도 난 그 아이가 그리웠다. 그 아이의 향기 그 아이의 시간 특히 계속 보다보면 미칠듯이 흥분되는 그 눈동자가 너무 그립다. "...씨발" 작게 읊은 욕을 삼키며 협탁 위 보드카를 따라 마시며 눈을 감았다. 생각했다. 학창시절 그 아이의 곁에 있어주던 나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지금처럼 그때도 그 아이를 좋아했을까? 아니 오히려...
불현듯 숨이 터지는 감각에 눈을 떴을 땐 미처 자각하지 못한 눈물 한 줄기가 흘러내리고있었다. 숨을 어떻게 쉬는거였더라. 몇 번 잰숨을 헐떡이던 예준은 손을 들어올려 얼굴을 쓸어내렸다. 식은땀이 흥건했다. 꿈을 꿨는데. 어쩐지 오늘은 예감이 좋지 않다. 호흡을 가다듬고 침대에서 일어난 예준은 평소와 같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침구를 정리하고 간단히 아침을 챙...
어릴적 상냥한 어머니는 흔히 TV 프로그램 속에서 우스갯소리로 흘리듯 말하는 어린아이의 교육에 좋은 음식이나 물건, 동식물들을 죄다 집에 들여놓곤 했다. 그것은 아마도 하루카가 갓난아이였을 시절부터 시작된 버릇인지, 언제나 하루카의 집은 용도를 알 수 없는 물건들이 한가득 쌓여있었다. 그중에서 제대로 기억이 나는 것들부터 나열을 하자면, 처음으로 생각나는 ...
메이벨 드 에르벨라 - 24세 -164 제국을 위하여 일어났던 평민 기사들을 기억하는가. 위대한 역사책에 적혀 내려가 있는 에르벨라의 이름은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었다. 핍박을 받으며 훈련을 하고 왕실의 기사로서 제 할 일을 업신이 여기지 않는 평민에서부터 헤르나스와 파빌리온의 전쟁 중에서도 큰 공신을 세운 기사로서 헤르나스 제국으로부터 받은 백작 칭호는 ...
본디 모진 분은 못 되었다. 아무런 힘도 없던 수습 신관 시절, 버려진 7 황자를 남몰래 보살폈던 점만 살펴보아도 충분히 알 수 있을 사실이었다. 효원은 용비마마의 곤란한 표정 아래 제 핏줄을 향한 애틋함을 놓치지 않았다. "오라버니, 그러고 보니 생신이 얼마 남지 않으셨지요?" "아, 그러고 보니 그렇구나." "너무 무심하셔요. 다른 사람 얘기인 줄 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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