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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비 오던 날의 기억을] Lily was a little girl Afraid of the big,wide world She grew up withen her castle walls . . . . . [분홍빛 자수정을 품은 백합] “릴리는 비가 싫어.구름이 우는것같단 말이야." [외관] <투명 ver. 파일> 눈처럼 새하얀 머리칼은 아랫부분이 돌...
Esoruen님께서 주최하신 '드림 장기 합작 - 언제나 나에게 인사해 줘' 3분기에 제출한 그림입니다.합작은 총 4분기로 진행합니다. Third greeting 'Good bye(잘 있어)' - 'Always say hello to me' Collab 3rd.This is done four times a year. 깊은 새벽.. 잠이 든 웨일린을 공허로 ...
BGM 원래 그냥 좀 그런 면이 있었다. 괜히 반항하고 싶고, 괜히 반기를 들고 싶고. 괜히 딴지 걸고 싶고. 그런 반골 기질이 태생적으로 존재했다. 근데 태영은 그게 반골 기질이라고 생각 안 했다. 진짜로 부당하다고 생각했고 이건 아니라고 느껴서 개겼던 거였다. 주변 사람 전부 입을 모아 너도 참 대단하다 하는데 김태영은 아랑곳도 안 했다. 경찰시험 다섯...
*아마도 MCU 기반입니다. *작가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엔드게임만 시청하였습니다. *많은 설정 오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가 가끔 피터가 눈이 안보이는걸 잊음) *시각 장애인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슬슬 엔딩각 잡으려고 했는데 실패했네요. 악당도 잡아야 되는데... 망했습니다! 이번화는 분량을 적지는 않게 넣었긴 하지만 ...
최선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모른다. 무언가의 결과를 평가하기 전에, 최선을 다 해서 임하였느냐 질문을 수 없이 받았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은 언제나 '모르겠다' 였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되지 않는 것을 붙잡고 억지로 이겨내보려고 했지만, 바로 뒤에서 졸졸 따라붙는 후회와 미련에 대해서는 다른 변명을 할 수가 없었다. 결과에 대한 평가를 받...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내 감정 따위 뭐가 중요해싫증 날 때까지 갖고 놀면 돼널 위해서라면 날 부러뜨려도 좋아because I'm a toy, toy "아무도 못 본 거 맞지?" "창문이나 더 열어" 이 추운 날 밖에 매달려 있는 건 나인데 자기 입장만 중요한가. 하긴, 이제 와 실망하는 것도 웃기지. 손잡이를 당겨 틈을 더 벌려준 네가 가차 없이 뒤돈다. 이제 2층 방 창문으로...
취향저격- 아이콘 꼬옥 들어주면 되..55 ANDY 지성이를 알게 된건 바야흐로 고 1 입학식 날이었음. 우리 학교는 고 1 입학식 날 학교 강당에서 댄스부가 춤을 춘다는 소식 사실 얼빠욱은.. 그 소식을 듣고 지원한 것도 없지 않아있음. 근데 얼레..? 내 친구들은 다 이제노 이동혁 정재현 이민형 오빠들 좋다하는데 내 눈엔저 아기 햄스터밖에 안보임. 그 ...
열여섯의 여름, 그곳에 니오 마사하루는 멈춰있었다. 눈을 감으면 아직도 그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그곳에 서 있는 것처럼.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 엄청난 응원소리와 함성소리, 뜨거운 태양빛 앞에서 달궈진 코트, 유키무라의 코트 양 끝으로 날카롭게 박혔다 데구르르 굴러가는 테니스볼, 저 어딘가에서 일렁이는 아지랑이, 반짝 하고 태양빛을 반사하며 떨어지는 ...
29.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지훈과 함께 사는 일이 몽땅 불편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 HAMMERED AND SOBER, 그 뒷이야기 "우지형, 혼자 앉아서 뭐해?" "구경." "무슨 구경?" "쟤네." 쟤네? 까딱이는 지훈의 턱 끝에서부터 연장선을 그으니 두 사람에게 가닿았다.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레고 블럭을 맞추는 정한과 그 등을 뚫어져라 노려보는 민규. 요즘 들어 자주 보이는 그림이다. "민규형 또 정한이형 째려보네. 둘이 싸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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