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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가 명색이 센버팡인(자칭)인데 독중 센티넬버스 찍는건 한번 보고 죽어야하지 않을까? 유중혁 너무 쩔어주는 규격외급 일인군단 취급받아서 아무도 함부로 못하는 센티넬일 것 같고 김독자 너무 센티넬 가이드 이쪽에 전혀 관련없는 소시민이었는데 20대후반에 갑자기 날벼락맞고 가이드각성한애... 포스트 아포칼립스적인 분위기보다 어느정도 체계가 잡혀있는 세계의...센...
2017.06.28(그가 걷는 길)-1-------------------------------- "송구합니다.... 패배..하였나이다." 목이 메인지 뚝뚝 끊어져 들려온 병사의 말이 조용한 대전 안을 울렸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실려온 패배 소식. 메마른 땅에 내리는 다디단 단비와 같은 승전보는, 야속하게도 그들의 귓가에 울린 지 오래였다. 이랑은 눈을 감았...
*쌍방삽질*묘사 중 한 부분에 약자 혐오, 비하 발언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알파인 유중혁에 너무나 베타같은 오메가 김독자. 세상이 망해도 사람들은 살아간다. 생존의 과정에는 변화가 포함된다. 그건 진화였다. 진화에는 무수한 것들이 포함된다. 이곳에서 생은 곧 살인과 직결된다. 살기 위해서 다른 삶을 멸한다. 이기적이란 단어는 더 이상 욕이 되지 ...
제목은 나중에. 셀프힐링중입니다. 급하게 쓴거라 두서없고 별거 없는 단편입니다. 마코토뿐만 아니라 트릭애들 전부 행복하면 좋겠어요. 피곤함이 묻은 발걸음으로 등교를 하던 마코토의 시선에 익숙한 뒷모습이 들어왔다. 마코토는 빠른 걸음으로 뒤따라 잡았다. 하지만 그는 마코토가 가까이 붙어 뒤따르고 있다는 걸 눈치채지 못 한 기색이었다. 마코토는 그런 그의 어깨...
설정날조 피아니스트 유중혁, 어김없이 구원튀하는 스토커 김독자 띵, 하는 피아노 소리가 들렸다. 그 다음에 이어질 음을 찾아 손가락이 움직였으나, 곧 건반을 누르지 못하고 멈춘다. 중혁은 멍하니 악보를 응시했다. 눈 밑은 거뭇했고, 뺨은 홀쭉했다. 입술은 거칠어 흰 각질이 일어났고 턱에는 까슬한 수염이 자라있었다. 지금의 유중혁을 본다면, 그를 알고 있던 ...
※충격적인 날조와 기막힌 전개 주의※ < 서브 시나리오 - 편식 극복 > 분류 : 메인 난이도 : F 클리어조건 : '용사'와 '일행'들이 '마법사'의 항복을 받고 '공주'를 구출하시오. 제한시간 : 없음 보상 : 9,000코인 "오, 난이도 치곤 짭짤한데요? 하시죠." 이현성의 말을 시작으로 시나리오가 시작되었고, 곧 눈앞이 깜깜해지며 나는 정...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 이런. 죽었네. 독자는 무심히 체스 말을 옮겼다. 맞은 편에 앉은 한수영의 얼굴이 점점 일그러졌다. 야, 이거 사기 아냐? 한수영이 죽은 폰을 아쉽게 바라보며 말했다. 독자는 대꾸 하나 없이 어깨를 으쓱한다. 이윽고 검은 여왕이 흰 왕을 먹었을 때, 독자는 씩 웃으며 말했다. 사기라고 느꼈을 땐 이미 늦은 거 알지, 한수영? 그녀는 붕대 감은 손을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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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노려보는 유중혁의 표정이 못마땅해 보인다. 그렇게 쳐다보는 것이 하루나 이틀의 일이 아니긴 했지만 어쨌건 근래 들어 그 잘 생긴 얼굴이 더더욱 불만에 차 보였던 것이다. 나는 큰 마음 먹고 직접 물어보기로 했다. “유중혁. 나 뭐 잘못한 거 있어?” “죽인다, 김독자.” 남겨진 나는 조금 풀이 죽었다. [성좌, '악마같은 불의 심판자' 가 당신을 안타...
종일 키보드 위를 바쁘게 오가던 손이 마침내 멈췄다. 퇴근 시간을 훌쩍 넘긴 무렵, 두어 개의 전등과 모니터의 모자란 불빛만이 남아 사무실의 넓은 어둠을 쫓고 있었다. 홀로 일을 마무리하던 유중혁은 피로한 눈을 깜빡이며 컴퓨터의 전원을 껐다. 공연히 잔업을 도맡은 대가로 그는 오늘도 충분한 적막을 선사받았다. 술자리를 권하던 과장과 식사를 제안하던 대리가 ...
어쩌다가 냥줍했습니다. (1) 유난히 덥고 찝찝했던 날씨는 어느새 한풀 꺾이고, 벌써 겨울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최근 들어 일교차가 심해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시기이기도 했다. 이미 김독자의 회사 내에서 감기가 유행하고 있었고 동료 직원 중 가장 가까웠던 유상아도 감기에 걸려, 현재 마스크와 약을 달고 살았다. 이러다가 회사 직원 전부 감기에 걸리는 ...
* 트위터 현실게이커플 썰 앞부분인데요, 썰을 안 읽어도 이야기 흐름엔 무방합니다. * https://twitter.com/1_12_06/status/1057967660196028417 (썰주소) 자잘한 실수가 늘었다. 갈 곳 잃은 손이 자판 위에서 자꾸만 멈칫, 멈칫. 마우스를 잡긴 했는데 무얼 눌러야 할지 몰라 가만히 있기도 했다. 검토해야 하는 자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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