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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미친 마법사는 구강 호흡을 즐겼다. 정신 나간 목소리가 함부로 목구멍을 넘어오지 않도록 잔뜩 힘을 주며 입을 벌리고. 달달 떨리는 호흡을 가다듬으며 채 다물리지 않은 치아의 뒷면을 급하게 혀끝으로 막기. 흡사 중독적인 것에 대한 금단증상을 방불케 하는 괴상한 호흡법에 누군가는 질색을 했다. 기겁하는 표정은 과하게 미천했고 또 한없이 질렸다. 이 썩어빠진 세...
"아 또 비야?" 바로 뒤에서 짜증섞인 목소리가 들려오자 수영은 노트북에 처박고 있던 고개를 들어 창밖을 내다보았다. 유리창에 점선으로 그어진 물줄기가 하나둘 늘다 결국에는 셀 수 없는 직선이 되어 쏴 하고 내렸다. 소나기였다. 평소라면 한참 쏟아붓다 말겠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여름이었고, 장마 시즌이었다. 분명 일기예보에서는 그랬다. 장마는 이번 주로 그...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윤기가 복도를 걸어가는 동안 재빠른 속도로 누군가가 예복을 들고 왔다. 길고 긴 도포를 어깨에 걸치고 윤기는 엘리베이터에 올라 아래로 내려갔다. 차는 윤기가 타자마자 우전마을로 향했다. 느즈막한 오후였다. 활기가 넘치는 푸동 지역을 차는 빠져나와 우전마을에 다다랐다. 윤기는 나룻배에 올라탔다. 여전히 이 곳은 썩은 물 냄새가 ...
트위터 계정을 팔로해주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보셨을텐데, 오이사X이대표 영상이 많은,, 관심을 얻어,, 오기로 만들어 본 오이사X우주신 영상입니다. 연예인이었던 우주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오이사와 헤어진 후, 다시 마주치게 되면서 재회하기까지를 영상으로 만들어 봤어요,, 영상 길이가 4분 22초인 것에 의의를 두면 참 좋을 것 같읍니다 ^^.. 원래 영상...
(은영전_양,보리스)회고양은 가만히 무미건조한 건물들의 지붕을 내려다보았다. 막 테라포밍 종료가 선언된지 겨우 40년 지난 별이다. 왜 여기서 눈을 떴는지 알 수 없지만 이게 신의 마지막 배려라면 그리 나쁘진 않았다. 구름에 걸터앉아 신의 존재를 생각해봤다. 동맹인이든 제국인이든 신은 잘 믿지도 않는데도.눈을 감고 어린 아이처럼 발을 까닥대면 발 아래 대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미완성, 설정백업, 캐붕/세계관 붕괴 주의
교수 파이크 × 대학생 제자 술루먼저 읽으시면 좋은 이전 이야기 : La Vie en Rose 두어 달 전 차 주제로 썼던 글로 다른 곳에 업로드 했었는데 백업 차 이 포스타입에도 공개합니다. :) 후-하- 어쩐지 손바닥에 땀이 배어 나오는 것 같아서 술루는 청바지에 제 오른손을 문질러 닦았다. 왜 이렇게 긴장이 된담. 뭐 그렇게 어려운 일을 한다고. 흡,...
* 하드 페르사 점령 직후 입니다. * 진한 스킨십 묘사가 있습니다. *** … 프람 경? 추우십니까? … 나 조금 무서운 것 같아 요한 * 요한 찾았다! 아, 프람 또 어디 자빠져있나 했잖아, 뭐하고 있던 거야? '또'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자주 쓰러지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요 … 하하, 그런가? 프람도 많이 마셨군요? 하하하 얼굴이 익었잖아요. 헤 좋은 ...
예림은 금년 이백살로 폭포 하나를 차지하고 수행하여 이럭저럭 인간의 꼴을 갖추게 된 어린 수룡이었다. 산자락을 조금만 내려가면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정기없는 인간들의 건물이 수두룩 빽빽하게 들이차있는 와중에 예림이 이럭저럭 수행을 하여 어린 수신의 모습을 갖추게 된 이유는 첫째로 예림이 능력이 뛰어나서 그랬고, 둘째로 예림이 거주하는 폭포가 그린벨트에 묶여 ...
세상은 민주화운동 하면서 돈 못벌었다는 이유로 30년 민주주의자라는 말을 할 수 있었던 위선자 안희정이 아니고 김지은이 바꿨다. 그리고 내가 도왔다. (중요) / 2020년 7월 10일, 정연실 '안희정 촬영 담당'이던 그가 김지은 편에 선 까닭 / 박정훈, 정연실 - 전문 읽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
아니 솔찌키 은섭조영 둘이 안고 꼬물대는거 보고싶자나... 툭하면 안아주까 해대던 은섭이 먼저 매달리다시피 안았겠지만 그래도 총 꺼내들거나 밀치지 않고 가만히 안겨있는 영이라 다행이라며 헤헤 웃는 조은섭ㅋㅋㅋ -영이 오늘은 궁에서 뭐해써 -일했지 뭐해 -아 좀 서윗하게 말 좀 해라 서운하구로 -... -으엉? -...폐하께서 서재에 계셔서 느긋하게 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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