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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친구가 아니라 연인 맞다니까 왜 아무도 안 믿어 줘요 우리 5년째 (배틀) 연애 중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 준희야 이걸 내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될까 " " 아니 제노야... 그게 아니라... " " 정여주 나와 " " 야야 니들이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은ㄷ, " " 뭐가 오핸데 박준희가...
끝
*라이트모드 권장드립니다! 박철벽 TALK 10 야 너 네오애드 인턴 언제 신청했냐 공지 뜨자마자 했지 아오~~~~정없는 놈 지 혼자 쏙 해버리네?? 아니 니가 저번에 광고 쪽은 관심 없다며.. 관심이 생길 수도 있다는 그런 가능성을 전제로 두고 한번 더 물어볼 생각은 왜 못 했니 친구야? 아 미안해 ㅋㅋㅋㅋ 내일까지 신청 받더라 됐어 안 해 왜? 첨부터 ...
세러신. 작은 수첩에 휘갈겨 쓴 단어를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로버트는 보스의 말을 곱씹었다. 두통이라도 온 듯 찡그린 채 눈가를 문지르다 의자에 추욱 늘어졌다. 주변 동료들이 그런 로버트의 어깨를 툭툭 치며 위로하듯 인사를 건네고 하나둘 퇴근하기 시작했다. 로버트는 쀼투룽하게 입술을 내민 채로 눈으로만 인사를 건넸다. 어느덧 창 밖의 풍경은 해가 진 뒤 도...
“그러는 너는 그렇게 잘났냐?” 내가 말했다. “아주 드라마를 찍어라. 야, 적어도 너보단 내가 낫지 않겠어?” 삼류드라마로 재생되고 싶지는 않은 인생이기에, “그렇다 치자.” 딱 한 발짝만 물러섰다. 이 의미 없는 말싸움을 이어나갈 에너지는 없다. 그래서 대강 물러섰다, 대강. 이제껏 그랬듯이. “딸, 왔어?” “딸 말고 아들 왔는데.” 내 말에 등짝에...
복직을 곧바로 후회했다. 나는 왜 일 같은 것을 하고 싶어 했던 걸까. 바보인 걸까? 응, 바보 맞나보다. 넋을 놓고 일만 하고 있자 시아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다가와 나를 살폈다. 시아야, 넌 나 없이 그럼 이 일을 다 감당하고 있었던 거니... 나의 말에 시아가 어색하게 웃으며 말했다. "평소에도 그 정도는 하셨던 것 같은데... 저 매번 놀랐잖아요,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솔은 무거운 머리를 이끌고 이제는 제 방이 아니게 되어버린 낯익은 문을 조용히 열었다. 컴컴한 방 안에 희미하게 꿈뻑이는 노트북 불빛을 길잡이 삼아 새근거리는 승관의 숨소리에 발걸음을 맞추며 한솔도 종일 저를 붙들고 있던 긴장을 그제야 놓았다. 멋대로 차버린 이불을 가슴께에 덮어주고 평온한 얼굴 위로 옅게 덮인 그림자를 쓸어내리듯 쳐다보던 한솔이 별안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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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뱀파이어 au, 현대. 눈을 뜨자 눈앞에 검붉은 눈동자와 눈이 마주쳤다. 놀라서 몸을 일으키자 목 부근에서 몰려오는 얼얼한 감각이 여기에 왜 있었는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기절했었나? 다시 기억을 되짚자 방금 전까지 자신의 목에 이를 세우고 피를 마신 사람이 눈앞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괜찮은 척 눈을 요리조리 굴렸다. "목마를 텐데. 마셔" "...
주자서는 그날 조금 일찍 눈이 떠졌다. 평소와 다르게 주자서가 오늘은 온객행의 가슴을 베고 있었다. 혹시 불편할까 싶어 몸을 움직이자 온객행의 팔이 주자서를 감싸 안는다. 주자서는 자기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서 온객행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조금 웃었다. 온객행이 다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더 자.” 주자서가 대답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제 날씨가 조금 더...
파랑새의 요람 순록의 등 위에서 힘차게 발돋움을 하는 에이스를 보며 마르코는 눈을 질끈 감았다. 인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몸놀림으로 순록의 등에 착지한 에이스는 어느 새 손에 들린 빨간 사과를 베어 물며 헤헤 웃음을 지었다. 「어째서 저렇게 천방지축일까.」 "그러게." 에이스가 마르코의 계략으로 이 곳에 머무르게 된 지도 어느 새 4년을 꼬...
** 아버지는 말씀하셨지, 인생은 삼세판이라고. 생각해보면, 사람들은 숫자 3에 관련된 말을 많이 했다. 셋 셀 때까지 기다려준다는 표현이라던가, 속담 중에서도 참을 인이 세 번이면 살인을 면한다고. 한빈은 사람의 인생사에도 3이라는 숫자가 큰 의미를 준다고 믿고 싶어졌다. 그와 썩 좋지 못했던 만남을 떠올려보면, 한빈이 화를 내야 할 상황임에도, 박한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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