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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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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다리에 일행들을 주렁주렁 매단 채, 그렇게 아스...
라이썬 - 새벽어둠 (샘플) 벗어나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지독한 향기는 마지막까지 뇌리에 박혀 빠져나가지 않았다. 제노스는 꽉 쥐었던 주먹을 펴고 가늘게 떨리는 손가락을 한참이나 바라봤다. 내면의 목소리는 언제 그랬냐는 듯 잠잠했다. 혹시 담배가 아니라 마약이었나? 아니었다. 그 장소에서 괴로워한 건 자신밖에 없었다. 명석한 두뇌가 합당한 이유가 찾아냈다...
***혁총 앤솔북에 랍혁으로 참여하여 낸 글입니다. 책과 편집이 살짝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은 거의 비슷합니다.*** 0. 에필로그 (asmr에 대해서) 여러분.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오늘 가져온 책은…. 익숙한 목소리에 상혁이 후 숨을 길게 내뱉었다. 부드러운 이불을 얼굴 바로 아래까지 잡아끌곤 이어폰 볼륨을 한 단계 크게 올렸다. 낮고 다정...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랍른/콩랍]빨간 양말 w.오메다 ‘자, 홍빈아, 원식아, 소원 적은 거 양말 안에 넣어야지, 다 썼니?’ ‘웅!’ ‘녜!’ ‘그래, 이제 코- 자야지? 자고 일어나면 산타할아버지가 빨간 양말에 선물을 넣어두셨을 거야-’ 지이이잉- 지잉- “...여보세요, 응.. 응, 알았어.. 응..” “으, 추워” 잠이 덜 깬 목소리가 여즉 어두운 방 안을 울렸다. 끄...
나쁜 어른에게 주는 선물 [한상혁X김원식] w.라빗트 산타는 착한 아이에게만 선물을 준대, 그러니까 울면 안 되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비집고 흘러내렸다, 한 방울씩 떨어지던 눈물이 얼굴에 눈물길을 만들어 걷잡을 수 없어졌다. 착한 아이가 되고 싶었는데…… 완전히 글러 버렸다. 산타는 다 커버린 어른에겐 선물을 주진 않겠지, 더군다나 나 같은 어른에겐. 눈이 ...
[엔랍]예그리나 w.치삼냥 악몽을 꾸었다. 쉴 새 없이 너와 손을 잡고 숲을 헤치며 도망가다 그만 손을 놓쳐버리고, 난 짙은 어둠 속에 갇혀버렸다. 그 어둠에서 난 영문도 모른 채 칼에 몸을 관통당하고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와중에 너를 찾아헤맸다. 걱정이 되었다.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인데, 조그만 해충을 보아도 기겁을 하는 너인데. 난 하필 이 달마저 삼켜...
한유현×한유진 언제나, 언제나 바라는 건 하나밖에 없었다. 이제 겨우 중학교에 들어갔으면서 나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산타의 진실성을 이야기하던 형은 몰래 선물을 주기 위해 잠이 든 척을 하였다. 애써 눈을 감고 색색거리는 형을 끌어안으며 형의 볼을 쓰다듬던 나는 침대에 걸린 양말을 흘깃 바라본 뒤 차마 뱉지 못할 말만 삼키며 잠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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