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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かが歪であることを 誰もが許せない場所で 다레카가 이비츠데 아루코토오 다레모가 유루세나이 바쇼데 누군가가 비뚤어져 있는 걸 그 아무도 용서하지 않는 곳에 君は今どこにも行けないで 키미와 이마 도코니모 이케나이데 너는 그 어디에도 가지 못해 息を殺していたんでしょう이키오 코로시테이탄데쇼오 숨을 죽이고 있었을테지 どんなに当たり前のことも 君を苦しめてしまうから 돈나니 ...
무속성 20cm 호신 공구 진행상황 포스트입니다. 공구 날짜 : 2020년 12월 15일 00시 00분 ~ 2021년 01월 14일 00시 00분 1차 폼 링크 : https://takemm.com/prod/view/5329 1차금 : 호신 귀 탈부착 불가버전 - 16,500원 호신 귀 자석탈부착 버전 - 17,000원 2차 배송비 예정
브루클린 길거리에 동양인 여자애가 안좋은 일을 당했다는 소문이 쫙 퍼졌다. 스티브는 제 존경해 마지않는 어머니에게 물었다. "전 인종차별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헌터는 자신이 절대 공평한 판결을 받을 수 없을 거라고 했어요. 헌터는 자기 집에 오지 말라고 했지만 엄마, 전 이게 정의로운 일같지 않아요." 그리고 그의 어머니, 사라 로저스는 스티브...
그런 일이 있은 후, 버키와 스티브는 아이든 헌터와 자주 마주치기 시작했다. 엄밀히 말하면 아이든 헌터가 철판 깔고 따라붙어 그들에게 질문을 퍼부운 것이었지만 말이다. 21세기에서 살았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고 싶은 건지, 아이든 헌터의 질문은 꽤 간단한 것들이 많았다. 예를 들면 빵 한근 값이랑, 고기 한근 값이랑, 치즈 한덩이 값이랑 뭐 그런것들. 어째...
탕! 폭죽 터지는 소리가 들린 듯도 하다. 스티븐 그랜트 로저스와 제임스 뷰캐넌 반즈는 1920년대의 뉴욕, 브루클린에 사는 소년들이었다. 금발머리의 스티브, 갈색머리의 버키 반즈, 이런 애칭의 두 사람은 그 시대의 아주 평범한 소년들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붙어다닌, 그런 동네의 소꿉친구. 금발의 푸른 눈, 스티브 로저스는 날 때부터 병약했고 체구가 왜소했...
<첫만남> Amelia: 입학첫날부터 디멘터가 웬 말이야~(툴툴대면서도 음식은 잘만 먹는다) Rania: 너도 신입생이야? 넌 그리핀도르이구나? 안녕 난 리니아 모리티야. (입학첫날 이라는 단어를 듣고는 조금 흥미가 생긴 것 같다) Amelia: (다가온 널 보고 언제 툴툴거렸냐는듯 기분좋게 웃는다)응, 맞아~ '너도'라는걸 보니 너도 신입생이구...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첫만남> Pesilia: (연회장에서 과제는 하고 있지만 심심한지 손에서 펜을 굴리며 딴 짓에 몰두하고 있다)(양피지에 적힌건...낙서이다...) Rania: (당신의 뒤를 스쳐지나가다 양피지에 시선을 주고는 멈춰선다) 이거 맥고나걸 교수님 과제 아니야? 너도 3학년 맞지? 혹시 잘 안 풀리는 부분이라도 있어? 오늘은 특별히 내가 기분이 좋으니...
처음 키우는 물고기는 모든 것이 새로웠다.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쓰다듬어 주었다간 화상을 입힐 수 있다는 점. 물고기의 관심을 돌리려 어항을 두드리는 행위는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는 점. 수돗물로 곧장 갈아 주는 건 염소 때문에 좋지 않다는 점. 레오는 책을 덮고 볕이 잘 드는 창문 앞에 놓인 어항을 응시했다. 지느러미가 일으킨 약한 파도가 햇빛을 산란시켰다...
-좀비 아포칼립스 -폭력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야. 정신 똑바로 차려, 뒤지고 싶지 않으면." 이서호의 말이 맞았다. 건학은 짐짓 화가 난 듯한 얼굴을 마주하다 시선을 피하고선 내민 손을 잡고 일어났다. 이서호가 밀치며 넘어진 옷엔 흙먼지가 잔뜩 묻어 더러웠다. 흙을 털어내며 건학은 서호의 눈치를 본다. 평소라면 말을 그 따위로 하냐며 같이 성질을 부렸을...
"마차가 준비되었습니다, 장군." 쿠로사와는 뒤돌아서 철가면을 쓰고 긴 로브를 걸쳤다. 그는 부하를 지나쳐 초소 밖으로 향했다. 차가운 3월의 바람이 그의 머리카락을 스쳤다. 모두가 이동을 할 준비를 마쳤는지 일렬로 서있었다. 쿠로사와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한 명이 보이지가 않았다. "이거 놔!" "잔말말고 따라와!" 쿠로사와는 고개를 돌려 멀리서부터 끌려...
어쩐지 하루가 술술 풀린다 했다. 도서관에서 나오니 비가 왕창 내리고 있었다. 아, 우산 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오늘 비 오는 걸 알고 있었다는 듯 내 옆에선 형형색색의 우산들이 펼쳐졌다. 일기예보 좀 보고 나올걸. 지금 후회해봤자 뭐 하나. 재킷을 펼치곤 뛰어갈 준비를 했다. 근처에 편의점이 있으니 거기서 우산을 살 생각이었다. 이거 비 아니라 그냥 황사...
기존의 [뿌요뿌요 테트리스]의 스토리를 보고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 우주에서도 주의 ! ? (2) 각자의 첫번째 (3) 물결 사이의 마음 ? (4) 갑자기 진상이 . . . ! ? 오역 및 오타 등에 관한 지적은 DM으로 말씀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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