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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지민은 mp3의 꽂힌 이어폰을 빼냈고, 정국을 자신의 옆에 앉힌 후에 정국의 무릎을 뱄다.정국은 강아지털 같은 지민의 머리칼을 만지며 지민에게 말을 걸었다. "지민아." 지민은 자신을 부르는 정국에게로 고개를 돌렸다."너,어떻게 온 거야?"지민은 귀여운 웃음을 보여주며 정국에게 말했다."비-밀!"정국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다가 이내 다시 미소를 보였다."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Seen 2. 좋아하다] 고요한 분위기 속 벌어졌던 일이 있던지 벌써 몇 개월이 흘러 계절마저 여름에서 겨울로 바뀌어버렸다. 사람들의 옷은 눈에 띌 정도로 어둡고 두툼해짐과 다르게 나뭇가지들은 벌거숭이라도 된 마냥 얇디얇게 뻗어있었다. 선배 안 보인지 한참이네, 아직 제대로 된 대답도 못해줬는데. "지금 당장 대답해달라고 조를 마음 없어, 네 마음이 그런...
<정국 시점> 2004년 7월 4일 비가 참 서럽게도 많이 내리는 날이였다. 한 3주전부터 시작한 방학이 끝을 맺어가고 있었다. 평소같으면 난 홀로 시냇가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었겠지만 오늘은 물이 불을까 무서워 그러하지 못하였다. 어릴적, 기억도 잘 안나지만 오늘같이 비 내리는날 혼자 시냇가에 있는 돌다리를 건너려다 발을 헛딧어 물에 휩쓸려 갈 ...
벌써 열두번이나 옷을 갈아입었다. 정국은 자신이 미친 것 같다고 잠시 생각했지만, 오늘 크리스마슨데, 예쁘게 입어야지, 박지민이랑은 아무 상관없지, 원래 크리스마스는 그런 날이니까, 하는 생각으로 자신을 납득시켰다. 열두번째 갈아입은 옷도 뭔가 마음에 안든다는 표정으로 거울을 쳐다보다 시계를 보니 약속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급히 나가려던 정국의 눈에 ...
"야- 정국아, 내일 뭐할거냐." "내일? 왜." "내일 왜? 야, 크리스마스잖아. 요즘 진짜 정신 빼놓고 다니네, 이 짜식-" 정국의 얼굴을 옆구리에 끼고 장난을 걸어오는 호석에게서 빠져나온 정국은 휴대폰을 꺼내들어 날짜를 확인했다. 12월 24일이었다. "내일 애들 만나서 논다는데 정국이 너도 와라." "...약속 있어." "이야, 전정국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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