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트위터 @papaya_______ 백업 글입니다. 우리가 고3 이긴 한가보다. 또 대학 입시 설명회 한단다. 딱 봐도 지루할 거 같은 느낌에 강당에 가기 전부터 잘 준비를 했다. 담요, 푹신한 인형 양손 가득 챙겨서 강당으로 향했다. 너무 눈에 띄는 자리에 앉으면 자는 게 걸려 혼날 거 뻔하기 때문에 구석진 자리를 골랐다. 선생님들의 사각지대. 좋은 자리 ...
조오끔 된 단편이라서 요번 편은 전 편에 비해 조금 차분한 느낌... 백여은은 그런 사람이었다. 어찌 됐든 모든 인간관계의 기반은 신뢰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래서 빈말은 하지 않았다. 비밀이라며 꼭 지켜 달라고 한 말은 몇십 년이 지나도 말 하지 않았다. 입에 발린 아부 같은 것도 절대 하지 않았다. 무리한 부탁에는 싫다고 말했고, ...
+ 23.01.31 수정 " .. 재민아. " " .. " " 지금 내 옆에 있는거지, 응? " " .. " " 내 옆에 있다면,.. 한 번만 나 끌어안아줘. " " .. " " .. " " .. " " .. 재민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 " .. " " 다시 태어나면,.. " " .. " " 그냥,.. 아픔 없이 행복만 해. " 차가웠던 공기가 갑자기...
공공즈 나페스 . . . 원래 항상 그랬다 모든게 다 김여주 위주였고 다 김여주가 하고 싶은대로 했다. 중학교 1학년때까지만 해도 난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다. “얘들아 우리 뭐 먹을래?”- 여주 “음 여주가 먹고 싶은거? ◜◡◝" - 제노 “연희 너는 뭐 먹고 싶은거 없어?”- 여주 “나는….떡볶이?” “음…떡볶이 별로 안 땡기는데 ㅠ_ㅠ"- 여주 “그...
* 트리거 워닝(음주 운전, 자살 시도, 가스라이팅 요소 등) * 소재 기록용(장면 위주) 창 밖으로 거센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아... 좆같아... 전신에 두꺼운 이불을 만 채로 침대 위에서 뒤척였다. 아무리 잠을 청해도 정신은 또렷해지고 뭐라도 해보려 안간힘을 쓸수록 잠은 달아나고 있었다. 괴로움에 이리저리 뒤척이다 결국 고양이처럼 몸을 웅크렸다. 비...
무명의 가이드 숙소에 들어온지 일주일 하고 3일이 지났다. 즉, 내가 이동혁에게 9번의 가이딩을 했다는 것이다. 매일 밤 모두가 잠들었을 무렵에 지급받은 워치로 알람이 오면 조용히 발소리를 죽이고 이동혁의 방에 가서 가이딩하는 순간만을 기다리면서 살고있다. 처음 이동혁의 호출이 왔을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이동혁 방문을 열었다. 하지만 문을 열자마자 나는 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동혁이 드림랜드에서 쓰러진 윤오를 본부로 데려온 지 불과 이틀밖에 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수장님, 큰일 났습니다!” “여기 바쁜 거 안 보여? 누가 네 멋대로 들어오래.” “죄송합니다, 한시가 급한 일이라... 정윤오 센티넬이 폭주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뭐?” 긴박하게 수장을 찾아온 남자의 말에 수장이 실험실 밖으로 서둘러 걸음...
햄버거 게임을 마친 여주는 삼인방 앞에 우뚝 선다. 이런 좆같은 상황일수록 침착하게. 동혁 흐업...나는 그냥... 나 빼고 재밌어 보이길래.. 낀 것뿐인데.... 여주 오키. 니는 내가 선처해 준다. 다음. 제노 나는 잘못한 거 없는데?ㅋ 여주 정말 그렇게 생각해? 제노 아니이...나도...이렇게 꼼짝 깔릴 줄은 몰랐지... 여주 맞지. 사실 이렇게 된 ...
9. 망가진 영웅 上 여주의 등급 변동 사실은 센터 내에서도 극히 일부만이 아는 비밀리에 부쳐졌다. 여주야. 절대, 절대 들키면 안 된다.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돼. 여주의 팀 내에 이제노가 있는 이상 재희의 걱정은 배가 됐다. 신신당부하는 재희의 말에 여주가 얼떨떨하게 고개를 끄덕인다. 근데 저는 등급이 올랐는데 왜 이렇게 몸이 불안정해요? 스위치도 아니...
창밖을 보았다. 어느덧 가지에 달려 있던 나뭇잎들은 다 떨어져나가고 흰 눈송이들이 하늘에서 떨어졌다. TV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계속해서 들려왔고 내가 있는 침대 옆에는 자그마하고 귀여운 트리가 세워져 있었다. 그렇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다. 가족, 친구, 그리고 연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그러나 철로 이루어진 나의 두 다리는 점점 차가워...
"아-" "...." "이동혁 대표님 취향이 그러시구나." 묘하게 비꼬는 이민형의 말투에 이동혁은 기분이 나쁜지 인상을 찌푸린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했나, 그게 딱 지금 상황 아닌가. 이민형은 이동혁한테 연타를 날린다. "근데." "...." "여주씨는 그렇게 대표님한테 흥미가 있어보이지는 않는데." 이어지는 이민형의 말은 이동혁이 빡돌게 하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