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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갈수록 과거 대충 잡다한 2차 모음
확신이 서지 않는 믿음을 사랑이라고 우리는 상상했다··· ··· ···. *** Q. 당신은 그를 기억합니까? A. ··· ··· ···예. 세간에서 미치광이라고 부르는 자들의 기준에 따른다면 한참을 못 미치겠으나, 감정의 잣대로 본다면 이 얽히고 꼬인 감정들이 결국 사랑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충분히 미쳤을 것이다. 이버들은 검은 의자에 앉아 상대방을 응시한...
적장의 목을 베기 위해 앞서 나간 이들의 몸뚱이가 초개처럼 스러진다. 한 철 피고 지는 잡초만큼 덧없이 져버린 이들이 만들어낸 길을 매화검존은 비명을 삼키며 달렸다. 붉다, 사방이 붉다. 어느 순간부터 들려오는 비명도 고함도 없었다. 피가 고여 질척이는 땅에 몇 번이고 미끄러질 뻔했는지는 셀 수조차 없다. 어디선가 아직 숨이 붙어 있는 이들의 처절한 신음...
- 총5420자 - 퇴고 안함 - 농알못 주의 인정(人情)과 정인(情人)은 한 끗 차이 아니아니아니! 이건 아니지. 절대 안 될 일이다. 사람이 경우란 게 있고 또, 그 뭐냐. 그래, 상대에 대한 예의라는 게 있지. 예의는 뭔, 씹. 네가 나더러 친구도 없고 사람도 많이 못 만나본 개씹찐따라 착각한거라며. 형은 그렇게까지 말한 적 없다. 그저 사교성 부족...
아비뇽의 건물들은 굉장히 어둡고 차갑다. 프랑스 하면 떠올리는 화려함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 회색빛의 점잖은 도시이다.원래대로라면 아비뇽에서 다음 열차를 타고 서로의 목적지로 돌아가야 했다. 하지만 나와 미소는 그러지 않았다. 물론 내가 제안했다.배경이 칙칙한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관광지 핑계를 대면서라도 미소와 오래 있고 싶었다.아비뇽의 랜드마크들...
방문일: 2023년 10월 8일 전북 정읍시 장명동 110-4 전북 정읍시 중앙1길 173 얼음도 쌍화차를 얼린 것. 냉쌍화차에는 은행이 있다고 못 느꼈는데 그냥 쌍화차에는 은행이 많이 들어있었다... 누룽지는 몇 조각 먹은 상태 떡은 안 줬는데 설탕은 있었다... 푸짐한 한 상은 즐기지 못했다. 여긴 가래떡 안 나오나요? 의 결과물. 잊으셨나 보다.
방문일: 2023년 3월 11일 천천히 시간을 두고 15개의 가게를 전부 갈 예정. 영업 시간 10:00 ~ 21: 00 전북 정읍시 중앙1길 173 홍삼 조청과 호박 식혜 설탕 통에 실리카겔 얼음은 안에 들어있었다. 냉/온 9000원
장도엽 張桃葉 도엽 桃葉 복사나무 잎 장도화 張桃花 도화 桃花 복사꽃 명야 明夜 밝은 밤, 내일 무량산의 문파 태성상에는 다섯 궁이 있는데 그 중 경궁은 진법과 법술을 다루는 일에 특화된 궁이었다. 경궁의 사람들은 다른 궁보다도 제 일을 자랑스레 여겨 당당하였고 이번 궁주인 장석후는 특히나 그 자부심이 큰 인물이었다. 어느 날, 늙은 노파가 홀연히 궁주를 ...
화산귀환 원작 900화 읽는 중입니다 ⚠️은연중의 스포주의⚠️ ⚠️유혈주의⚠️ ⚠️죽음주의⚠️ 같이 듣기 추천하는 노래 https://youtu.be/rWbOrlbhens?si=1gjj6wgWv_3Q6tcx 청명이 살포시 눈을 뜬 채 차분히 주변을 살폈다. 초승달이 누군가의 눈웃음을 어렴풋이 닮아있다고 느낀 밤이었다. 그 달에 닿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달을...
전편 https://sena-post.postype.com/post/14658024 진심 좃된 것 같다. 눈깔이 돌아버린 산즈에 어떻게든 입술을 떼어내고 안경 쓴 양키 품에서 빠져나왔다. 진짜 미친 것 같다. "제가 님들이랑 키스랑 섹스를 해야하는 이유가 뭐가 있는데요!!!!" 억울함에 소리를 빽 질렀다. 괜히 광고를 눌러서 이렇게 되어버리고 심지어 첫키스...
훗날 황가에 헌상하고자 하는 목록 리스트를 본 제럴드는 북부의 상하수도의 프로젝트가 커지고 있음을 실감했다. ' 종이, 의약품, 레이스, 비단, 옷감, 화장품, 잉크, 만년필 등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해. 특히 상하수도. 이것 역시 황궁에 들여올 수 있으면 좋겠는데. 대공과 이야기를 나눠봐야겠군. ' (≖︿≖) 로지나 역시 같은 목록을 보며 반짝였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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