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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4대 캐니언 중 가장 유명한 것을 꼽으라면, 당연히 그랜드캐니언일 것이다. 하지만 사진을 보고 내가 가장 매료되었던 곳은, 엔텔로프 캐니언이었다. 물론 사진을 보고 기대한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일지는 모르겠지만, 약간의 실망을 하기는 했지만, 이색적인 경험이 되는 곳이었다.
저는 테닥이 최애였어요 테닥 울 때 저도 움 ㅠㅠ 최애 에피소드는 고흐!!
평소 그대로 평온한 저녁이었습니다. 사야 님은 이를 아득바득 갈고 계셨으며, 프랑 님은 평소와 같은 웃는 표정이셨지만, 표정에서 살기가 풀풀 넘치고 계셨지요, 암네시아 님은 금방이라도 검을 뽑아들고 달려들 듯한 기세로 손가락만 펼친 채 서로를 노려보고 있었답니다. 아무리 봐도 금방이라도 유혈사태가 일어나기 일보직전의 상황인데, 대체 어디를 봐서 평화롭냐고 ...
If I could save time in a bottle 만약 시간을 병 속에 담아 둘 수 있다면 The first thing that I'd like to do 제가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건 is to save everyday, Till eternity passes away 영원이 지나도록, 그 모든 시간을 담아서 Just spend them with ...
어디 있어요? 나는 시곗바늘 초침 위에서 온갖 방향을 돌아보며 모든 허공을 바라보고 있어요. 오늘의 시간은 동트지도 않은 흐린 새벽, 물 먹은 종이처럼 흐느적대는 하늘에서 숨 막히는 정적을 봤어요. 형은 어디 있어요? 푸른빛으로 흔들리는 그림자가 늘어지는 끝, 춥지만 더없이 온건한 나날, 우리가 살았던 모든 숨들과 온도를 좇아 내가 있어요. 훌쩍 떠나버린 ...
※포레스텔라 멤버 관련 연성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가볍게 쓰는 글 입니다. 저퀄, 캐붕 주의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늦은 새벽, 딸랑거리는 방울 소리에 호박빛 고양이가 재빨리 제 주인에게 달려가 주인의 다리에 매달려 냐옹 거리며 울어댔다. ...
4. 눈 마주치면 배틀! 체육관이 있는 마을은 기차에서 내려서 바로 있을 줄 알았는데 여기가 아니고 조금 걸어가야 있는 곳이라고 했다. 박문대는 누가 설정한 건지 동선 참 거지같다고 생각하며 조용히 선아현과 큰세진이 이끄는 대로 따라갔다. "저, 저기 문대야... 혹시 어디 아파?" "응? 아니. 지금 지극히 건강한 상태다만" "그럼 왜 그렇게 고개를 숙이...
어둑해진 부둣가 방파제를 나타샤는 아슬아슬하게 뛰어 다녔다. 한 손으로는 피야트 오자르 보드카 병 입구를 언제든 들이키기 좋도록 붙잡고 있었다. 음주 후 방파제 위라니. 누가 봐도 위태로워 보였지만 사람 없는 부둣가에 그를 멈춰줄 이는 없었다. 이따금 차량 한두 대가 지나가기는 했지만 나타샤의 옆을 쌩 하니 지나가 버리는 차들은 어두운 배경에 어둡고 딱 붙...
[분양 완료] 무명우주 │ 폴인 作 A5 소프트커버 / 개인지 표지 · 내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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