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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잠을 못 잤어도 일에는 집중해야 한다. 아침에 마신 4샷의 아메리카노가 천근만근 몸뚱이를 강제로 움직였다. 사람이 많아 뛸 수는 없지만 틈을 찾아 쉼없이 발을 움직였다. 걸다가 뛰다가 무전기에 대고 소리를 쳤다가... 목도 손도 발도 쉴 수 없다. 머리는 쉴 틈이 있는 줄 아나. 안 그래도 긴장해서 밥도 안 넘어가서 편의점에서 산 민트 캔디만 와그작 씹는데...
내가 너에게 이별을 고한 날, 나는 너를 잊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잔인한 말까지 뱉었지만 나는 너에게 미안함을 느끼지 못했다. 처음에는 이유를 묻다가 점차 애원하는 너를 보며 나는 귀찮다고 생각했다. 헤어진 이후로 너와 다시 만났을 때, 처량하게 있는 너를 보며 나는 조금 기뻤다. 너는 나를 보면 눈물을 참는 표정을 지었지만 나는 너를 무시했다. 이제 너...
토요일 근무는 30분 정도 늦게 출근합니다. 30분의 여유로움으로 아침은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하는 조팝나무처럼 멀리서도 그 여유로움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매번 바쁜 아침들의 습관을 깨고 조금 더 오래 걷고 오랫동안 숨을 고르고 들어와 따스한 물에 몸을 흘려보내며 아침이 다 가도록 샤워를 하고 싶은 맘을 달래가며 물기를 꼼꼼히 닦아내고 가벼운 옷차림...
아, 글이 안 써진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몇 편의 글을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다 머릿속이 백지가 되어버렸다. 한 두문단씩만 써 내려간 글들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고 그대로 멈춰버린다. 쓰고싶다는 욕구가 부족했던 탓일까. 몇몇 소재들을 그대로 흘려보내다 아가의 어리광에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말았다. 아침 산책도 다녀오고, 밥도 먹고, 간식도 먹었는데. 아...
안녕하세요~ 나미찌입니다!! 오랜만에 글 올리는 것 같네요...ㅠ휴 바빴어요죄송합니다,,,,,,,,,,,, 그래도 이번 주말에 요청해주신 분들최대한 포스트 올려볼게요 커미션 준비도 계속 하고 있는 중이에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욧 ㅜㅡㅜ 사담>>> 넘기셔도 무~~~방함. 사실 저는 이분법적인 해석?을 평소에도 정말 좋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루치가 일단 상대적으로도 절대적으로도 더 아름다우니까 프시케겟죠. 스팬담... 유디트의 용기와 결사에는 절대 안 어울리지만... 동침 상대 죽일 거면 같은 침대 쓰는 것 정도는 친히 해주실듯... 그만한 성의가 살의에 서린다면ㅋㅋ 에효... +근데 왜 좋아하는 커플이 공중낙하 하는 게 좋을까... 설마 죽이고 싶은 건가. 나 너네를 죽이고 싶을 만큼...
︶꒷꒦︶ ๋࣭ ⭑ 너무 그릇된 바람이었나. 살에 마찰되어 오는 것들이 차가울만도 한데 햇빛에 푹 절여진 것처럼 따스하다. 지옥일지 천국일지 그것은 중요치 않으나, 당신들은 모두 신의 품 속에서 따스하게 잠들어 있을 것을 안다. 나는 성년이 되면서 토악질이 나는 것들을 모조리 뱉어냈다. 그로써 나에게 남은 것은 갱생更生의 구원……. 그래서 나는 전쟁으로 대몰...
윌 오스틴 1학년 전신 172/순혈/래번클로 [까칠한][예민한][자존심이 센] 하이로그 로그뺨 호그스미드 보가트 그외/트레,그림들 7학년 전신 188/순혈/래번클로 [까칠한][예민하고 솔직한][자존심이 센] 하이로그 프롬파티 그외 그림들 성인 전신 192/순혈/마법부 [차분한][무덤덤한][다정한] 하이로그 영혼체인지 그외 그림들
No. 17 ——— 윈스턴 우거진 밤나무 아래, 난 그대를 팔지 않았으나... 너는. 주의사항: 억압 항상 피곤하고 모든 것을 그만둔 것만 같은 초췌한 모습을 한 수감자입니다. 어떤 일이 있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아실 필요는 없을 겁니다. 도시에서 한낱 개인의 슬픈 이야기가 무슨 소용인가요!) 본 수감자에게 썩 좋은 기억은 아닌 모양이니 본성을 자극하는 일...
* 현대 AU * 미국 생활에 대한 날조가 가득합니다. * 이름 없는 우성의 전 연인이 언급 됩니다. 어쩌다 보니 다운 타운에서 가장 분위기 있는 수제 버거 집에 마주 앉게 됐다. 스테이크나 파스타도 아니고 햄버거를 파는 주제에 인테리어는 당장 파인 다이닝 코스를 내와도 이상하지 않게끔 해놨다. 그 모순 때문인지 진짜 데이트를 할 때에도 부담스러워 잘 안 ...
"왜 그랬어?"계단을 오르던 카게야마는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벽에 기댄 히나타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었다."뭐가.""왜 가만히 있어서 네가 혼나냐고."히나타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한심함이 서려 있지만, 질책은 아닌. 나름대로 순전한 의문을 담은 말투였다.조금 전, 한 학생이 친구와 치고받던 중 들고 있던 페트병을 던져 앞을 지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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