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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빙의글/상황문답]갑자기 우는 아기 달래주는 상황 평소처럼 데이트를 하던 상황. 카페에서 음료를 시켜놓고 기다리는 중이다. 때마침 앞에서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아기가 엄마랑 놀고 있다.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우리 쪽을 보더니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 엄마가 달래보지만 소용 없다. 아기는 남친을 가리키며 계속 엉엉 울기만 하는데... . ...
[빙의글] BTS 정국 X 아이즈원 장원영 막내들의 반란 03 정국은 황당한 나머지 일부러 답장을 늦게 보냈다. 간단하게 인삿말이 올 줄 알았는데 이렇게 길게 온다는 건, 어느 정도 격식을 차리겠다는 뜻이었다. 가볍게 얘기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둘 사이에 거리감이 느껴졌다. 역시 번호 교환한 것 정도로는 바로 친해질 수는 없겠지. 역시나 원영에게선 바로 답장...
(해리포터 2차 장편 창작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시리우스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너무 많은 내용들을 담으려고 마구 꾸기느라 며칠씩이나 걸려버렸네요... 기다리신 분이 있으시다면 기쁜 일이지만 왠지 모를 죄책감도 드는 것 같아요. 오타 주의해주시고 즐감하세요!) “젠장, 젠장, 젠장, 젠장…!” 스네이프가 자신도 모르게 소리쳤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그럼, 정상에서 뵙겠습니다!!!" "아니, 잠깐... 잠깐만...야이... 이.." 천하의 렌고쿠 쿄쥬로에게 봐주기를 기대하다니. 바랄 걸 바랐어야지! 새벽에 쿄코가 깨우자마자 잔뜩 긴장한 나는 세수를 하고 아침을 먹는 내내 굳어있었다. 그런 나에게 힘이 되는 한 사람, 쿄코는 퀭한 얼굴(하지만 눈은 번뜩이면서)로 다가와 '수련복'을 밤새 만들었다며 건네...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13화 수업이 끝나갈수록 심리적인 압박감이 상당했다. 이젠 먼저 튀어나가지도, 늦게까지 밍기적거릴수도 없었다. 언제, 어느 순간에 태형이가 나타날지 모르니까. 참 이상하지. 살 맞대고 있을땐 다른 생각도 못할만큼 좋아 죽더니, 맨 정신일땐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수치스럽고 불편한 기억이라니. ‘기다리고 싶어요. 그런데 가끔 이 기...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11화 그날 이후부터 나는 김태형으로부터 계속 도망쳤다. 도망치고, 사랑을 속삭이고, 도망치고, 키스하고, 도망치고, 관계를 나눴다. 그 반복적인 딜레마는 서서히 나를 망가트리기 충분했다.오늘도 어김없이 도망쳐온 장소는 맨 꼭대기층 화장실이었다. 제일 마지막 칸에 들어가 문을 걸어잠갔다. 그제서야 안심이 되는 듯 등을 기대고 미...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9화 푹신한 시트에 등을 파묻었다. 빠르게 지나가는 바깥 풍경을 멍하니 쳐다볼 뿐, 우리 둘 사이엔 아무런 대화가 오가지 않았다. 낯설고 날 선 감정, 또 다시 느껴보는 불편한 침묵. 눈두덩이를 한번 문지르며 백미러로 살짝 보이는 그를 살폈다. 골똘히 생각에 잠겨있는 그는 요지부동이었다. 현실에서도 잘 볼 수 없는 날카로운 얼굴...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8화 최근들어 몸의 통제가 되지 않는다.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정신만 꽉 붙들어 잡고 있으면 괜찮았는데, 서서히 나의 이성이 아닌 감정의 동요가 시작되더니 이제는 행동으로까지 튀어나오고 있다. 이것은 내게 너무도 심각한 일이다. 방관자의 역할을 하려던 다짐이 본의 아니게 흔들리고 있다는게 문제였다. 점점, 내가 그어놓은 선을 나...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7화 아무것도 모른채 고등학교에 입학한 태형에게 처음으로 말 걸어준 것은 박지민이었다. 친절하고 천사같은 모습으로 아직 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제게 먼저 인사를 걸며 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다. “ 김태형. 난 네가 정말 마음에 안들어. “그때가 막 고등학교 올라온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은 시간이었다. 그와의 첫 만남을 시...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5화 점심시간 종이 울렸다. 4층이었던 3학년 교실에서 빠져나와 태형이가 있는 2층으로 내려갔다. 혹시나 엇갈릴까봐 미리 카톡을 보냈는데, 이상하게도 항상 빠르게 사라졌던 1이 그대로 남아있다. 다시 괴롭힘이 시작된 것일까 불안한 마음에 걸음은 더 빨라졌다. ‘ 왜 아직도 안보지? 무슨 일 있나? ‘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거의 ...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4화 나는 이 곳에서의 모든 것을 믿지 않는다. 이 팬픽 속은 작가가 만들어낸 세계이며, 만들어진 인물들과 만들어진 감정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이었다.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조차도. ‘나’의 의식이 깨어있는 한 결국 ‘나’는 이곳에서 이방인일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방관자가 되기로 했었다. 악역이 빠진 그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보며, ...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3화 “ 안녕하세요, 선배님. “ “ 응, 안녕~ “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들려오는 선배님 소리에 인사해주느라 바빴다. 꾸벅 인사한 여학생은 금방 친구들에게로 후다닥 뛰어간다. 어렴풋이 꺄악하는 작은 비명도 들린 듯 했다. ...현실이 그리워 내가 착각한 걸수도 있고. 지금 잘 하고 있는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팬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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