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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ttps://youtu.be/esaeuzXIr-4 스티븐 유니버스의 Love like you "자선 연극...은 좋습니다만." "기사단 모두가 출연하는 건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어리둥절한 표정의 크롬과 미심쩍어하는 자이라를 두고 프라우는 싱글벙글 웃기만 했다. 그 얼굴에 자이라는 불안한 마음이 슬그머니 올라왔다. 이 녀석이 이런 얼굴을 짓는다는 건 분...
브금이 첨부되어있습니다-. 일 다 미뤄두고 작업부터 끝냈습니다..흑흑... 재밌게 봐주시면 더 빨리 돌아오겠...(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구독자 꾸준히 늘어서 늘 감사합니다 ㅠㅠ♡ 후...얘네 완전판 맹글고 싶어서 우주 날아갈 것 같은데... (왜 스토리 이렇게 짰냐..스불재) 안 중요한 tmi. 제 스토리들은 대부분? 사실 현재는 전부 세계관이 이어져 있...
갑자기 새벽에 삘받아서 끄적끄적해봅니다.. ... 송우기는 이해하지못했다. 왜? 왜?전소연은 어디로간건데?고요하고 평화로운, 너무나 화창해 눈이 따가울정도의날씨, 전소연이 사랑하는,그런데 전소연은 없었다.전소연이 사랑하는 모든것이 있었는데,정작. 음.얼마가 지났을까, 이내 구름이 지고 톡,톡, 비에 자각한다.앞이 어둡다. 밝다...아니, 그런가?아, 이제 ...
여자저차 미팅에 필요한 짐을 챙기고 전해 받은 미팅 장소에 가는 길, 가는 내내 마음이 싱숭생숭 복잡했다. 이 복잡한 감정을 애써 모른 척하고 싶어 무심히 눈을 감았다. 20여분을 달려 도착한 곳은 회사 근처의 조그만 개인 카페였다. 카페 간판을 슬며시 올려다보니 잘 쉬어지던 숨이 턱, 하고 걸리는 기분이 들었다. 걱정 되었다가, 불안 했다가, 괜히 또 설...
*** 첫눈이 내렸다. 겨울은 양치기들에게 주어지는 긴 휴식기이다. 양을 데리고 산을 오르내리는 일과가 없어졌다. 이는 달리 말하면 그들에게 주어지던 보수가 끊긴다는 뜻이기도 했다. 다행히 올해는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멜레아강은 평범한 백성들이 살아가는 방식은 잘 몰랐지만 사냥법과 야전에서 버티는 법에 있어선 누구보다 더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었다. 가죽...
킨습니다.(비장) 언제고 고민하던 그 말을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몇 자 적읍니다. 아 그보다 우선 다들 안녕하신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포타는 여기까지만 하고 가려고 합니다. 뭐 그간 방치만 했지 뭘 한 게 아니지 않느냐 물으시면 할 말이 없지만서도. 지금처럼 마냥 두는 것도 독자분들에게 예의가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가열차게 운영하겠다고도 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9권 기반 간부 미래, 바지트리오 중심 키사키가 조직을 운영중이고 마이키는 필리핀에서 잠적중입니다. 바지트리오가 간부로 나옵니다. 커플링 요소가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생에 두 번의 기회는 흔치 않다. 하지만 카즈토라는 운이 좋았다. 그에겐 세 번째 기회가 주어졌다. 카즈토라의 인생에서 이와 같은 행운은 드문 일이었다. 첫 번째는 마이키가 자신을 선...
아버지는 처음부터 우리에게 없었다. 신호등을 건널 때면 엄마는 내 손을 잡곤 했다. 하지만 내가 어떤 포복으로 걷는지 발을 잘못 딛진 않는지 되돌아봐주질 않았다. 엄마는 그래, 늘 앞을 보고 걸었다. 엄마보다 한참 작았던 나는 햇빛에 그늘진 엄마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신호등이 끝날 때쯤이면 맞잡고 있던 손은 놓아졌다. 집으로 가는 길 내내, 엄마의 등...
* 앞 내용은 위의 타래를 참고해주세요! “민규씨, 저랑 결혼해주세요.” 아, 이건 좀 식상한가. “첫눈에 반했어요, 민규씨.” 이것도 식상한데. “우 쥬 메리 미?” 이것도 좀 아닌 것 같고. 승관은 꽃다발 대신 들었던 숟가락을 내려놓은 뒤 머리를 마구 헝클어뜨렸다. 틈 날 때마다 머리를 굴려보기도 하고 각종 로맨스 드라마와 영화를 보며 참고할만한 대사를...
- 개인적으로는 이런 분위기를 자일리톨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2023. 2. 14. 각잡고 수정해서 업데이트해둡니다. 아무도 누구와도 안 사귀는 이야기. 해가 저물 때 즈음을 좋아한다. 그런 유의 깨달음이라는 게 무릇 그러하듯, 소닉의 깨달음도 불현듯 찾아왔다. 시기 예고 따위야 당연히 없었고 당사자조차 자신이 그러하리라곤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정말...
펜리스는 드네리어스의 노예로 있으면서, 좋든 싫든 타인의 기분감정을 빠르게 눈치챌 수 있는 민감한 엘프가 되었다. 물론 그는 그 사실 자체를 끔찍할 만큼 치욕스럽게 여겼다. 남의 눈치나 빠르게 살핀다니, 뼛속깊이 스며든 노예근성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래서 그는 자신의 빠른 눈치를 부정했다. 오히려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한 척, 더 퉁명스럽고 날카롭게,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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