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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님 @TRU3L0V3_DW 과 함께 푼 썰입니다. 영국 변호사는 못생긴 흰 가발 쓴다니. 데이킨 미국 보내버리고 싶다. 데이킨 미국 로펌에서 스카우트 받고 잠시 다녀오면 안 되나… 데이킨이라면 어윈한테 장거리 연애하자고 할 것 같은데, 롱디는 항상 망하죠…. 미국은 주마다 법이 다르다 보니 전국에서 통용되는 변호사 시험이 없다고 합니다.* (와우!) ...
BGM과 함께 들어주세요. 정국은 어쩌면 일부러 단순하게 살았는지도 모르겠다. 성에 들어온 후로는, 아니 그 마을에서 나고 자란 후부터 복잡한 일에 많이 휘말렸다. 부모는 늦은 밤낚시를 하러 갔다가 거친 파도에 휩쓸려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이 되었고, 줄곧 누나와 단둘이 살았다. 열두 살이 넘는 아이들만 모아 성으로 싣고 가는 마차에 억지로 몸을 구겨...
괜찮을지도 모른다? 아하하, 앨리. 그게 희망이라는 거야. 그게 믿음이라는 거고 기대라는 거야. 넌 도대체 그 희망을 언제 버릴거지? 안타깝기 짝이 없구나... 그래도, 그렇기에 나는 내가 재밌어. " 아무것도 잃지 않는다? 아니, 아니지. 자만하지 마, 앨리. 네가 지금 가지고 있는게 없어도 너는 잃을 것이 많지. " 네 그 두 눈과 다리, 팔, 마법적인...
재밌고, 웃긴다. 그럼 너는 이 모든 걸 예상 못했어? 왜? 난 그게 더 이해가 안 가는데. 희망이라는 것은 진작에 버렸어. 맞아, 너와는 달리. " 당연한 걸. 무언갈 담을 그릇마저도 깨부수고 그저 무. 그 자체가 가장 좋아. " 그리고서는 나긋하게 눈을 깜빡이면서 화려하게 웃었다. 그리고선 다시 생각했다. 버리긴 뭘 버려. 넌 아직도 다 못버렸잖아. 의...
(*중간에... 죽음에 대한 트리거나 욕설이 있어요... 죄송합니다 한대 후려치세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절로 다리가 신경쓰였다. 이 망할 다리는 도대체 언제쯤 괜찮아지는 거지 싶어서 창가에 걸터앉고는 생각했다. 재미있는데, 지겨워. 이미 다 예상했거라서 그런가? " 이미 희망은 깨질대로 깨진 상태 아니였어? 이제 아무것도 안 남게 되는 상태가 좋지. "...
A drama about the college entrance exam world (a.k.a. inevitable hell) in Korea. Isn’t this already stimulating your pulse to watch it? If not, I can tell you that you are a unique case. SKY Castle, a...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성우는 딱 그런 놈이었다. 무슨 놈이었냐고? 그냥. 운 하나는 엄청 좋은 그런 놈. 운 좋게도 돈 많은 집에 태어나 운 좋게 사고 하나 없이 자랐고 운 좋게 머리가 좋았고 미래도 꿈도 희망도 없는 주제에 아주 운 좋게도 매일매일 따스운 밥을 먹고 있었다. 그러기에 이 삶은 늘 지루하고 평이하다고 입에 달고 살았으나 그렇다고 운이 나빠지고 싶은 것도 아니었다...
허공을 걸으며 바라보았던 밤하늘. 잊지 못할 지난날의 산책이 다시금 그리워지는 날. * * * 언제나처럼 찾아온 밤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별빛이 있기에. 함께하는 사람이 있기에 고요하다 못해 으슥해도 이겨낼 수 있었다. 그래, 그날의 밤 산책이 기억에 남아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리라. 한때의 추억으로 남았더라도 확실히 각인된 것은 몰려오는 어둠을 이겨내...
playing oblivious is much easier when you don't have the answer.
BGM과 함께 들어주세요! 석진은 집에 돌아오면 서재 안에 틀어박혔다. 왕자에게 가르칠 것들을 연구했고, 왕자가 풀어야 할 문제들도 만들었다. 이성과 감성을 구분할 줄 아는 그는, 왕자를 원망했지만, 의무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정직했다. 왕실에서 맡은 일은 없었지만, 그에 대한 호평은 자자했으니 왕자의 가정교사라는 신분은 어울리고 말고를 따지는 문제가 될 수...
내가 나인 채로 있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후 뜬금없는 자아성찰을 했다. 나는 누구지? 이런 멍청한 생각들이 조각조각 스쳐 지나갔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나를 설명하기 어려웠다. 긴 문장을 나열해봤자 나를 가리키는 말일뿐 내 자신이 아니다. 그래서 그의 눈을 깊게 들여다 보았다. 시의 표현 방식과 호흡 등에 있어서부터 나와 견해의 차이를 보이는...
편집은 하루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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