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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정국이 바라던대로 지민은 그날 금방 잠들지 못하고 밤새 뒤척거렸다. 열받으라고 그런 게 아니면 뭐야. 나랑 진짜 키스라도 하려고 했다는 거야? 왜? 사실 정국의 반응을 생각하면 답은 하나밖에 없다는 걸 뻔히 아는데도 그 답이 도무지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지질 않았다. 지민은 평소 타인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지를 기민하게 알아차렸다. 지금까지 워낙 많은...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아버지도, 죽음도, 살이 찢겨나가는 고통도 아닌, 오로지 혁명밖에 모르는 바보였다. 과연 누구를 빗대어 부른 말일까. 사실 빗댄다고 할 수도 없을 것 같긴 하지만 말이다. ‘ 바보 ‘ 딱히 그 사람을 욕하려는 건 아니지만 그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이것밖에 없었다. 목숨 소중한 줄 모르는 바보, 남 생각할 줄 모르는 바보, 쉬...
때는 약 17세기 어느 나라에서 있었던 일 이었다. ”그래서 이번 황제는 누가 될거래?“ ”글쎄, 아마도 첫째 황자님 아니실까“ “아닐걸? 둘째 황자님이 황태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기사를 봤어“ 황제국의 국민들은 너도나도 다음 세대의 황제를 예측하고 있었다. 황제에게는 세 명의 아들이 있었지만, 셋 째아들을 제외한 첫 째, 둘 째 아들만 황태자의 후보로 ...
유혈묘사 주의 한참을, 옷이 땀으로 젖을만큼 뛰놀고 귀가하는 전철 안이다. 살고 있는 곳이 종점이니… 조금은 가는 동안 눈을 붙여도 괜찮지 않을까. 맨 끝자리에 앉아서 차가운 쇠 손잡이에 머리를 기대고 잠이 들었다. 밝은 색의 안쪽 머리카락이 슬쩍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다 이내 어둠에 덮혔다. 헤드폰이 한 쪽으로 쏠리며 손잡이에 부딪혀 맑은 소리가 났지만… ...
이번 주의 카드에서는 가장 먼저 지금까지, 올해 전체든 최근 한두주 정도든 해 왔던 일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는 이미지를 가장 먼저 받을 수 있겠습니다. 한줄요약을 '무대에서 신사업을 소개하는 최고경영자'라고 해 봤는데요, 그런 식으로 최고경영자가 나서서 사람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상황일 수도 있지만, 최고경영자가 됐든 누가 됐든 내가 하는 일의 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까부터 엄마가 신경질적으로 짐가방 여러 개를 열었다가 닫았다가 하면서 계속 뭔가를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동안 아빠는 누군가와 계속 통화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때 나는 아직 다 맞추지 못한 직소 퍼즐의 빈자리를 보고 있었다. 퍼즐에 맞는 자리를 찾아주는 건 몇 안 되는 즐거움이었지만 미완성인 채로 헤어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것도 가지고 가...
"으음... 왜 이렇게 밝아..." 목이 잠긴 목소리엔 짜증이 섞여 있다. 제 아무리 대낮이라 하더라도 해가 잘 들지 않는 집에서 자는 그에게, 지금 느껴지는 햇빛은 뭔가 이상하다. 위화감을 느낀 그의 정신은 분명 잠이 덜 깼음에도, 차근차근 이상한 점을 지적하기 시작한다. 메트리스가 스프링이 하나하나 느껴지는 싸구려라고 하더라도, 왜 이렇게 딱딱하지? 이...
화양연화 PART1이 발매되기 약 한 달 전, 정식 앨범을 미리 받아봤다. 김석진이 어찌 알았는지 굿즈 제작 팀에 가서 발빠르게 내 몫까지 2장을 받아왔다. 함께 언박싱하자면서. 떨리는 마음으로 앨범을 받아들었다. 앨범에 스크래치가 가면 안 된다며 김석진이 알려준, 엄지를 이용한 우스꽝스러운 방법으로 비닐을 벗겨냈다. “후아...” 실물앨범의 까끌한 감...
<경고> 사망 암시 요소, 크리쳐 묘사 및 안드로이드의 파손 CM by : @munzi_man
그러니까, 인간의 혀가 팔꿈치에 닿지 않는다는 사실인 유전학적 관점으로 바라보았을때 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번 시도해보아라. 우리들의 혀가 아무리 길고 유연하고 근육량이 많아도, 팔을 꺾지 않고서야 우리들의 혀를 팔꿈치에 붙일 수 없다. 이 행위는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물한다. 즐거움을 선물하는 원리를 지금부터 설명하겠다. 우리가 혀를 팔...
" 벌써 신입생이 들어오다니, 겨울이구나. " 지금은 벚꽃이 만개한 봄인데? 그래서 뭐? 루나쨩이 겨울이라고 하면 겨울인 거야. 애초에 입학 자체도 겨울에 하고.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겨울이잖아. 이름: 하쿠모토 루나츠 | 白雲本 縷夏 하얀 구름을 근본 삼은 실낱같은 여름 나이: 18 성별:여성 키/체중: 160 | 표준 체중 외관: https://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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