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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원작 요기요~_~ https://ridibooks.com/books/806004245
외전, Chapter 1 몇 년 후, 世海 그룹 본사 世海 그룹 사장은 새 프로젝트와 관련된 골치 아픈 계약서의 2차 수정안을 임원들과 검토하고 있었다. 그때, '또각또각' 하이힐 소리와 함께 정장 차림을 한 비서가 회의실로 들어와 사장에게 작은 귓속말로 속삭였다. 남자는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부서장의 브리핑을 들으면서 동시에 자신의 옆에 서 있는 비서에게...
@Uzaa__ Christmas Rose : 나의 불안을 진정시켜줘요 수고하셨습니다. 수술을 끝내고 나서며 정원이 한쪽 벽에 보관해둔 휴대폰을 집어들었다. 수술방 바로 앞에서 벽에 기대어 휴대폰의 연락을 확인했지만 기다리던 연락은 없었다. 작게 한숨을 쉬며 가운 주머니에 휴대폰을 넣으려는 찰나 진동이 느껴져 정원은 다급히 액정을 확인했다. 이익준. 액정에 ...
*약수위 *진셰리 요소 포함 가만히 뒷통수를 쓰다듬던 그의 손길이 조금씩 아래로 향했다. 조심스레 목 뒤를 두어번 토닥이자, 여자는 약간은 움찔한 듯 그녀의 단발이 작게 흔들렸다. 그러나 이내 흔들림이 잦아들고, 남자는 다시 천천히 그녀의 등을 쓸었다. 달밤에 커튼 사이로 비친 옅은 빛에도 그녀의 흰 등과 그의 가무스름한 손은 상반된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우리 헤어지자. 수도 없이 생각했던 말, 너 그렇게 사라지고 나서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답은 이거 하나더라. 김석진이 이상하다. 또 이상하다. 아니, 원래도 좀 평범한 스타일은 아니긴 했지만 차원이 다르다. 언젠가 술자리에서 남준에게 들었던 나사가 죄다 빠져서 덜그럭거리는 고장 난 로보트가 생각난다. 옆 테이블 사람 무릎에 앉을 뻔 했다던가. 회사에서 무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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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직후, 5, 6, 7교시 및 보충수업까지 모두 수학으로 뒤덮인 죽음의 시간표. 장담컨대 꽃피는 봄에 가만히 앉은 채 졸음을 참아가며 저 과목을 연속적으로 들어야 한다면 지구 밖에 존재할지도 모르는 외계인 학생도 혐오할 것이다. 물론 학교 측에서는 처음부터 학생들을 죽이자고 시간표를 이렇게 짠 게 아니었다. 일정을 조절하다 보니 진도가 한참 느려져...
생각보다 분량이 너무 안 나왔네요. -------------------------------------------- "………." "………." "……뭐야" "아니, 아니에요" 아침 결전을 눈 앞에 두고, 집합 장소에 먼저 내려왔더니 먼저 와 있던 안유진과 마주쳤다. 멀뚱하게 뜬 눈으로 나를 한참이나 쳐다보는 그 눈이 부담스러워 몸을 살짝 틀었지만, 유진이는 ...
찬버 웹진 참여작 입니다. 화면 설정을 흑으로 해두신 분이 계시다면, 첫 열람은 부디 백으로 설정하고 봐주세요! 사실 별 차이는 없습니다! 찬버 웹진 링크 https://verseau1312.tistory.com/31?category=806627 찬버 웹진 참여작 링크 https://verseau1312.tistory.com/26?category=85262...
어느 후미진 시골 극장에서 연극쇼 오디션을 받고 있었다.이제 닫으려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어느 한 가정이 들어왔다.가장, 아내, 여자아이, 남자아이, 갓난아이.다급하게 시작된 쇼.쇼가 시작되자 가장이 아내를 때렸고, 아내는 남자아이와 관계를 맺고, 여자아이는 개처럼 바닥을 기어갔다. 버려진 갓난아이는 울다가, 아내와 아이를 본 남자가 뒷걸음칠 치다가 엉결겁...
"언니 뭐 먹을래요?" 사람이 헤어지는 데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때문에 항상 사람들은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이별에 대한 이유를 궁금해 한다. 보통 친구의 연애사를 익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굳이 이유를 말하지 않아도 왜 헤어진 것인지 알고 있지만 나의 경우, 나와 그 아이의 연애사에 대해 일절 이야기한 적이 없기에 주변 친구들의 질문을 피해갈 수 없었...
인간은 바라는 것을 기꺼이 믿는다. 그리고 원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갖기 마련이다. 나또한 그랬다. 알파와 베타. 우리의 사랑은 우리가 하기 나름이라고 믿고 또 믿었다. 그러나 믿음 속에서도 불안함은 싹을 틔웠다. 김석우가 날 왜 좋아할까. 나는 김석우를 좋아해도 되는 걸까? 김석우는 조금 더 그럴듯한 오메가를 만나는 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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