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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함경도 방향의 북방 먼 곳에 수없이 사람을 잡아 먹은 뱀인 만인사(萬人蛇)가 있다. 이것을 수사(水蛇)의 일종이라고 사람들이 짐작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 뱀이 사람을 잡아 먹는 경우 사람의 두 눈과 창자를 뜯어 먹는 습성이 있다고 한다. 만인사의 몸 안에 사람의 핏 기운이 응축 되어 작은 돌 모양으로 생기는 데. 만인사가 천 사람, 만 사람의 많은 사람을 ...
가라국(訶囉國)이라고도 하던 가락국, 금관가야 지역에 만어산이 있었는데 그곳에 사악한 신인 다섯명의 나찰녀, 즉 오나찰녀가 있었다고 한다. 한편 가라국에는 옥지라는 연못이 있고 그 안에는 사악한 독룡이 살고 있었는데, 오나찰녀와 독룡은 서로 왕래하며 사귀었고 그러면서 번개와 비를 내려 4년 동안 농사를 방해했다. 처음에는 가라국 임금이 주술로 막아 보려고 ...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 인형이 복잡한 모양으로 함께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 키의 절반 정도 되는 크기로 만들어 꾸며 놓은 산 모양의 모습 속에, 깎고 빚어서 만들어 놓은 집과 나무가 있는데, 그 안에 수십 수백의 아주 작은 사람 모양의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계 인형이 있다. 크기는 엄지 손가락 보다도 작지만, 모습은 사람과 꼭 같아 보이고 매우 정교하게 움직이...
제비와 비슷하게 등은 검고 배는 희며, 작은 무늬가 하나 있는 새인데, 꼬리가 매우 가늘고 길어서 몸통 길이의 10배 이상이다. 거센 바람에 약한 연약한 새인데, 잘 날지 못한다. 이름이 "마명 馬明"으로, 여러 사람에게 널리 이름이 알려진 동물인데, 정확한 유래나 이름의 뜻은 도무지 알 수 없다. 이 동물을 목격하는 것 역시 들판과 산 사이에 가끔 있긴 ...
암컷 말에서 태어나는 것인데, 얼굴만 말 같고 몸은 사람과 같다. 오래 살지 못한다. 흉악한 동물로 여기며 악한 일의 결과로 여긴다. 사람과 말 사이에서 태어나기도 한다. 1547년 서울 어느 거리쯤에서 발견된 일이, 이긍익이 쓴 "연려실기술", “증 의림도인 효 능엄경” 등에 언급되어 있다. * “마면졸속”이라는 말은 유몽인이 “증 의림도인 효 능엄경(贈...
크기가 매우 커서 온 세상을 가득 채울 정도로 크며, 머리통이 여러개 달린 사람의 모습이다. 박쥐와 같은 날개를 갖고 있으며, 날아다닐 수 있다. 사는 곳은 땅 속에 있는 거대한 감옥 또는 땅 속에 있는 궁전 같은 곳이다. 수많은 악한 괴물과 귀신들을 다스리고 명령한다. 성품이 지극히 악하고, 사람을 유혹해서 타락시키려고 노력하며, 흉악한 일을 자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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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쾡이 같은 것인데 온몸이 새까맣고 머리에는 털이 없다. 혹은 온몸에 털이 없는 것일 수도 있다. 모양은 여우를 닮은 점도 있다. 3천살 이상 장수하며, 사람 보다 지혜로워서 앞일을 내다 본다. 모습을 숨긴 채 사람에게 말을 할 수 있다. 신령스러운 것으로 사람에게 환상을 보여 줄 수 있으며, 동산을 무너뜨려 사람과 집을 흙에 묻히게 만들기도 한다. 삶에 ...
삿갓과 도롱이를 쓰고 다니는 사람의 모양인데, 다리가 하나 뿐이고, 두 눈을 희번덕 거리며 다닌다. 주로 조금씩 비가 내리는 어두컴컴한 날씨에 다니고, 한 다리로 콩콩 뛰면서 걸어 다닌다. 뛰는 힘이 좋아서, 건물의 지붕 위에도 올라갈 수 있을 정도이다. 한 번 힘차게 뛰어오르면, 아주 높이 공중으로 뛰어올라가 멀리까지 날듯이 도망칠 수도 있다. 왜인지 어...
도롱이옷을 거꾸로 입은 사람의 모양인 듯한 것이다. 둘 씩 무리지어 다니며, 사람의 말을 한다. 신비로운 힘으로 사람이 열병을 앓게 하여 죽게 만든다. 어떤 계획에 따라 한 집안 사람들을 모두 죽게 한다. 어두운 곳에서도 사람을 잘 알아 보고, 도망친 사람을 찾아내는 재주도 있다. 사람의 미래나 사람의 자질을 알아 보기도 한다. 조선 때 권벽이 열병에 죽은...
도깨비란, 출몰이 분명하지 않고 영문을 알 수 없는 환상과 같은 괴물, 귀신을 일컫는 통칭으로 많이 쓰이는 말이다. 현대 한국 동화에서 자주 나타나는 호피 무늬 옷을 입은 뿔 달린 도깨비의 모습이 일본 동화 속의 “오니(鬼, おに)” 모습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그것은 일본 오니의 모습이고 한국 도깨비의 원래 모습은 이러이러한 것이...
마을과 마을 사이 정도의 먼 거리에 걸쳐 길게 줄지어 있는 많은 숫자의 괴이한 불빛들이다. 횃불 같이 생긴 불빛이 줄지어 움직이며 빛나고 떠들썩한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서로 멀리서 부르는 것 같이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마치 야간에 놀기 삼아 사냥하러 나선 사람들의 모양과 비슷하다. 겁을 내지 않고 사람이 말을 타고 맹렬히 돌진하면 흩어지지만, 또다시 모...
뿔이 달린 물고기로 바다에 살며, 크기는 매우 커서 수레에 가득 찰 정도이다. 416년에 신라, 동해에서 잡힌 물고기다. “삼국사기”에 나와 있다. * 뿔이 달린 물고기에 관한 기록은 보통 머리뼈가 이상하거나 몸에 이상한 돌기가 있는 물고기를 잡은 기록인 경우가 많고, 특이한 깊은 바다에 사는 물고기나 괴상한 복어 종류를 그렇게 기록한 경우도 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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