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이반전 있습니다. *등장하는 인물,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을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함께 하면 좋으실 거에요.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 폰 화면 길게 터치 - 연속재생 "왔냐?" "어엉, 뭐 하고 있어?" "손님 없어서 그냥 놀고 있지 뭐- 근데 넌 일없냐? 남 알바하는 데를 뭔 밥 먹듯이 들러." "아직 복학 전이라 시간이 많기도 ...
Wandering in the loneliness(3) 송태원은 정말이지 이상한 사람이었다. 유진은 잠에 들어도 전혀 풀어지지 않는 송태원의 얼굴근육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진짜 이상한 사람이야.’ 태원은 떠나려는 유진에게 굳이 당장 떠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일까? 하지만 유진은 그의 태도가 그저 강자의 여유에서 나...
이랑 간간히 잠자다 깊은 새벽에 깨서 그대로 잠 못 들어 와인 마시면서 해 뜨는 거 볼 때 있을 것 같다. 그러다가 이연과 마음이 통한 후 같이 자는 횟수가 늘어나고, 그럴 때면 처음에는 그냥 정신은 멀쩡한 채로 눈만 감고 있었는데 점점 그것도 못 견뎌서 이연 안 깨우게 조심스레 빠져 나와 소파에 앉아 가만히 창 밖 본다. 근데 이연이 그걸 모를까. 제 품...
영화 [사자]의 지신 천사님을 BL 드림 '왼쪽'으로 모십니다. 여러 요소와 모심표를 하단에 첨부하니 읽어보신 후 답변과 함께 찾아와주시면 됩니다. -뱀을 위해 살아왔지만 처음으로 자신을 위한 제물을 발견한 검은교주 지신과, 텅 비어버린 자신을 채워줄 존재를 갈구하는 백신야의 서사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는 천사님과 같이 맞추면서 만들어...
부유한 집안, 괜찮은 외모, 교양 있는 부모까지. 남들이 부러워하는 조건들로 가득 채워진 내 삶은 정작 나에겐 무료하고 지루해서 텅 비어버린 것들이었다. 언제부터 내가 ‘비었다.’라고 느꼈는지는 모른다. 그저 어느 순간에 깨달아버렸다. ‘아, 나는 비어있는 사람이구나. 밑바닥이 깨어져 버린 물병처럼, 그렇게 망가졌구나.’ 겉으로만 화목해 보이는 쇼윈도 부모...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낮잠(?) 자고 일어나서 다시 접속. 80던전 열었다. 뭐하지맨은 환타이탄 팟 들어갔다가 자꾸 터져서 쫑. 혼님이랑 재생 가자는 말이 나와서 재생 열고 재생 때문에 크리스타리움 간 김에 극빛전 열고 마저 재생 열었다. 얘네들 사이에 내가 껴도 되는 건가 싶고..... 주제한 있구나. 신기해. 재생 함 눌러봤더니 템렙이 모자라서..울면서 빠꾸함..무도가 사주...
새벽 3시, 여전히 번쩍거리며 정신없는 반주에 맞춰 사람들은 자신들의 몸을 흔들고 있다. 그 중 후드를 뒤집어 쓰고 얌전히 바 테이블에 기대, 술을 홀짝이는 남자. 어딘가 외로운 듯 아니 어딘가 허해 보이는 한 남자가 공허한 눈을 하고 스테이지를 바라보고 있다. -똑똑 누군가 테이블을 두드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려 바라보았다. 흰색에 가까운 회색 사이사이로 ...
타츠미는 항상 마요이의 손을 보고 싶어 했다. 사유는 별것 없었다. 그의 얼굴이 아름다운 만큼 손도 아름답겠지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손을 처음 본 날의 타츠미의 얼굴은 기뻐 보인다기 보다는 기괴해 보였다. "마요이씨, 지금 뭐하시는건가요?" 물론, 맨 손을 들킨 마요이의 표정도 봐줄 만한 모습은 아니었다. 입과 손이 전부 피로 물들어있으면서 타츠미...
#앤캐를_만나고_생긴_자캐의_변화는 남에게 좀 의지하게 되었음. 그리고 좀 뭐랄까 자존감이 낮고 염세적인 부분도 아예 없진 않았는데... 아마 준서가 없었다면 크게 절망하고 있었을 거 같아요. 이전까지는 스스로 꾹 다 받아들이고 혼자 울고 스트레스 풀 곳이 없었다면... 지금은 편하게 기댈 수 있고 더욱 자신이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그런 것도 ...
-소꿉친구인 결정이 갑자기 보고 싶어서 써본 글 -만오천자 가까이 되는 긴 글입니다 -대회랑 겨울이 생일은 봄인걸로,, 이름이 겨울인 건 겨울에 겨울이가 생겨서 그런거라고 해둡시다...(._. 난 안정원이 이해가 안 된다 "정원아, 이번 주 일요일에 같이 영화 보러 안 갈래?" "그래, 그러자" "있잖아, 정원아. 나 오빠 생일 선물 사야 하는데 내일 학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