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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음 날 석우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위해 촬영장으로 가야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태양은 영빈의 지시로 인해 회사로 출근을 했고, 급하게 찬희에게 전화를 해서 석우를 데리고 촬영장으로 가달라고 부탁했다. 찬희는 전화를 받자마자 바로 튀어나가 석우의 집으로 향했다. 석우네 집 앞에 도착한 찬희는 서둘러 석우에게 전화를 했다. 안녕하세요! 저 신입매니저 강찬희...
Sano는 R을 방에 남겨두고는 거실 창으로 걸어갔다. 높은 곳을 싫어한다면 질색할 만큼 아득한 야경이 발아래에 펼쳐졌지만 그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위쪽, 하늘이었다. R는 Sano의 뒤를 따라 거실로 이동하였다. "백 년 이상 버틸 정도는 준비되어 있어." "적군" "인간 쪽 저장 시설을 제외하고 우리 보유분만 계산한 것이다." R는 서있는 Sano의 뒷...
05 찬열의 작업실에서 돌아온 뒤 일상은 변한 것이 없었다. 멤버들도 처음엔 데이트에 대하여 궁금해하는 눈치였으나 전과 다름없어 보이는 경수를 보고 아쉬움만 토로했을 뿐이었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오히려 찬열이었다. 멍하니 창문 밖을 바라보거나 SNS에 키보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만 반복해서 써서 올려 팬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대를 완벽히 소화하...
최근에 V를 괴롭히는 것은 버그 외에 또 있었다. 심장이 욱신거리고 무언가 분노가 치솟아 오르는데 끝은 씁쓸한 슬픔으로 번지는 감정. 그 감정이 V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고 행동에 제어를 걸었다. 석진을 바라보면 그저 기뻤는데, 윤기의 전화를 도청한 이후로는 석진을 보아도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았다. 오히려 석진을 원망하기까지 하게 하는 이 감정. V는 그 ...
주의: IDW1 코믹스의 모든 스포일러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 감상용으로 번역한 거라 의역 및 오역 다수. 차차 수정합니다. *p.25(페이즈 1 분량)까지 2020.05.09) 포스타입 비밀글 기능이 종료된 관계로 링크를 이동했습니다. 링크: https://translateform.tistory.com/10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당신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남들보다 더 많이 알고, 더 오래 깨어있고, 더 늦게 지칠거야.' 이내 잠긴 눈빛으로 제 뺨을 쓰다듬으셨습니다. '나는 그게 걱정이란다.' 그 눈빛이, 당신이 슬퍼하고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가벼운 충격이었습니다. 당신께서 창조하신 '저'는, 금세기 최고의 과학자인 당신조차 다시는 만들어낼 수 없을거라 수차례 스스로 장담하...
몇 주가 지난 후, 미린고등학교의 점심시간. 햇살은 따스하게 내리쬐고, 바람은 선선하게 분다. 어느덧, 교정의 화단, 정원, 분수대는 푸른 빛으로 가득 차 있다. 점심시간의 미린고등학교는,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 매우 활기차다. 교실 안과 복도 할 것 없이,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자기들끼리 재잘거린다. 1학년 G반 교실. 창가에, 세훈이 서 있다. ...
-------------------------------- "심각한 건가?" 그저 이탈리아어를 잘 한다는 이유로 바티칸으로 출장을 간 스테인이기에 현 상황이 무척 궁금하였다. "사일런스 B-21" R는 단어하나만 뱉었다.. 친절하게 부가 설명을 해줄리 없기에 스테인은 소지하고 있는 아이패드를 열어서 검색을 하였다. 그가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언뜻 보면 구글과...
-쓰다만 루크아나.. 언젠가.. 더 나오겟지 - 삭제되어서 다시 올려요 사원이 부산스러운 것은 흔치 않은 일이었다. 늘 비슷한 교육을 받고 잠에 드는 영링들이 활기를 띠고 복도를 뛰어다녔다. 새로운 것이라도 발견한 마냥 한쪽으로 뛰어가는 또래들의 무리에 루크도 조심스레 껴 있었다. 아직 아침 명상시간까지는 시간이 남았으니 괜찮겠지. 루크는 영링 중 가장 친...
어느새, 클라인과 마주보고 선 세훈의 눈앞에는... 클라인의 손에 쥐어진 잘려나간 와이어가 보인다! 그것도, 손에 한 움큼, 무더기로 들고 있는! “봐라! 네 부질없는 수작은 간파되었다. 한 번은 속아 줄 수 있어도 두 번, 세 번 당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면, 그것이야말로 큰 오산이다!” 클라인은 와이어 조각들을 멀리 던져 버린다. 세훈은 그렇지 않아...
텅- 세훈의 귀에 또다시 공기를 가르는 그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또다시 전해져 오는 그 위화감. 그것이 세훈의 온몸을 가득 휘감는다. 그리고, 잠시 후... “어, 뭐야.” 세훈의 왼손에, 조금 전까지만 해도 만져지지 않던, 돌멩이가 만져진다. 다리에는 분명히 없을 터였던 나뭇가지도 하나 걸쳐져 있다. 목 뒤가 축축해진 듯한 이 불길함, 그리고 불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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