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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2.5D 슬기로운 의사생활 / 포스타입 * 공백 포함 5,713자 띄어쓰기없이보낼게사랑♥인것같애 뭐 해요? 아냐, 당연히 일 하고 있을 시간인데 굳이 묻긴. 금요일 저녁에 시간 있으세요? 오늘이 월요일인데 금요일까지 기다려라? 이건 너무 애타지. 밥 먹었어요? 아, 너무 한국인스러워. 진부해. - 퇴근 몇 시에 해요? 데리러 갈게요. PM 3:13 몇 ...
작년에 그린 과제 만화 입니다 일본어로 작업한 만화를 한국어로 번역하고, 분량이 정해져 있어 어색할지도 모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 1차 HL / 포스타입-코튼 * 공백 포함 3,063자 편의점 메이트 사람들은 종종 순정만화 같은 순간을 꿈꾸곤 한다. 나 또한 어릴 적 동화 속에 멋지게 등장하던 백마 탄 왕자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알만한 나이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로맨틱코미디 청춘 로맨스를 기다린다. 반복되는 삶이 지겨워서일까. 어쩌면 지금이 바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필요...
B, 마루에 앉은 A가 B를 부른다. 곱게 깔린 목소리가 살짝 탁하다. 깊은 내상은 회복까지 제법 시간이 걸리는 법이다. 연꽃처럼 붉은 A의 입술이 부드럽게 자신의 이름을 담자 B의 얼굴에 경계심이 비친다. 숨길 생각조차 없는지 적나라한 표정에 A가 작게 실소한다. 앉아봐라, 호수에 연꽃이 피었구나. 그렇게 말하는 A의 표정이 부드럽다. 부쩍 다정해진 A가...
* 본 글은 창작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소설로서 이어지지 않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구성된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지명, 단체 등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작업곡(겸 추천 BGM) : Hisaishi Joe - 身代りジジ 평범할 것 없는 하루. 특별할 것 없이 무더운 여름 날. 뜨거운 공기만을 내뿜는 선풍기가 놓인 교실에서...
신청 07.18 - 공백미포함 5,000자 완성 07.23 - 공백미포함 7,542자 본 샘플은 커미션의 약 일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왼쪽 손목이 뻐근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잠버릇이 좋지 않아 종종 있는 일인지라 아무렇지도 않게 넘겼다. 대개 이런 것은 하루가 지나면 괜찮아지니까. 문제는 그 다음 날도, 그 다다음날도 손목이 뻐근하다는 점이었다. 이게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신청 06.15 - 공백미포함 8,000자 완성 07.15 - 공백미포함 9,728자 본 샘플은 신청자분의 동의 하에 전문 공개합니다. [작은 달, 준비는 끝났어?] “네, 빼먹은 건 없는 것 같아요.” [다행이네. 그럼 푹 자고, 내일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 “렌 씨도 좋은 밤 보내세요.” 침대에 걸터앉아 전화로 짧은 대화를 나누다 하루의 마지막 인사를...
신청 07.06 - 공백미포함 2,000자 완성 07.07 - 공백미포함 2,015자 본 샘플은 커미션의 약 일부입니다. 어릴 적에는 항상 H와 함께 이곳으로 나와 그네를 타며 놀이터를 누볐더라지. 매일 흙투성이가 되면서도 뭐가 그리도 재밌다고. 문득 떠오르는 어릴 적 기억에 웃음이 흘러나왔다. 그때 얼굴에 차가운 것이 닿으면서 S가 어깨를 움츠렸다. 고개...
신청 06.14 - X 완성 07.14 - 공백미포함 5,127자 본 샘플은 커미션의 약 일부입니다. [오늘 앨범을 정리했는데, 참 추억이다 싶어가.] 그런 말과 함께 사진 몇 장이 줄을 지어 보내져 있었다. 키타의 말대로 사진은 꽤 오래전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모습들이었다. 오글거린다고 그때 당시엔 다들 사진 찍는 걸 피해 많은 사진이 있진 않았지만...
버트 펄만은 혹한이 겨울, 영구 동토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온도가 낮은 브릭스로 발령을 받았다. 자신이 로이 머스탱의 직속 부하라고 해서 킹 브래드레이의 권력 남용으로 사실상 좌천이나 다름없었다 지만서도. 매서운 눈보라를 뚫고 도착한 브릭스 요새의 앞엔 이제는 보고 싶은 마음이 없는 익숙한 얼굴이 있었다. 군사관 시절에 종종 자신의 주변에서 맴돌며 ...
미방! 회귀전에 베리가 사귀게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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