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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이야기는 실제 인물과 완.전. 무관함을 확인 드립니다.* *섹피 AU, Male pregnancy* 편견(偏見) ;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 6화 “나, 난, 정말 하나도 몰랐어!” “뭘 몰라?” 오히려 순수함이 느껴지는 질문의 어조였다. “거기서 걔네들이 마약이나 무기를 들여오고 있는 지 진짜 몰랐다고…” “아- 그거? 그건 나랑 상관없...
“으아... 태일아 괜찮아?” “어어. 어떻게든.” “한솔아. 어디 다친 데는 없어?.” “응, 괜찮아.” 태일과 한솔은 각자 디지몬의 부축을 받고 일어났다. 그리고, 조금 많이 거대한 존재와 마주해야 했다. “...희한하군.” 그의 덩치는 아크라캅테리몬보다 5배는 더 커보였으며, 상체는 파란색의 외겹, 하체는 빨간색 외겹을 하였으며,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요근래, 부모님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한눈에 봐도 뭔가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는 게 느껴져, 뭔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 한솔은 몰래 엄마가 놓고간 서류를 훔쳐보았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 친부모님의 친척들이, 지금 내 엄마아빠에게 본인의 친권문제로 소송을 걸었다는 것을 알았다. 친척들 몰래 입양했다는 게 상대측 입장이었다. 처음에는 소송을 빌미로 ...
한솔은 초등학교 당시, 다른 사람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타입이 아니었다. 타인과의 대화보단, 기계를 만지고 노는 것에 더욱 흥미가 있었다. 애초에, 자신은 타인과 친해질 수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었다. 입양되어 온 자신의 존재마저 부정확한데, 어찌 타인을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겠는가? “한솔이는 이상해. 컴퓨터만 보고, 알아듣기 힘든 말만해.” “맞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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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미와 파파구와 하찌와 듀발을 만났다. 길게 적을 일도 아니다. 여차저차해서 모두 같은 편이 되었다. 나미가 용서했으니까 하찌도 아군이다. 한 번 검을 겨뤘던 상대인데, 지금은 타코야끼 장수라니 인생은 모르는 거로군. 듀발도... 뭐, 은혜를 입었다며 호의를 보이고 있으니까. 상디는 내키지 않는 모양이었지만. 샤본디 제도에 도착하자마자 저절로 감탄이 나왔...
여차저차해서 만신창이가 된 주인에게 돌아왔다. 쓰러진 동료들 곁에 품에 소중히 안고 있던 요리사를 내려놓았다. 조로의 곁에는 선의와 로빈과 간 폴도 있었다. 처음 보는 문신 사내도 있었는데, 우솝이 ‘게릴라’ 라며 질색했다. 멀쩡히 움직일 수 있는 건 로빈 뿐이었다. 다들 번갯불에 한두 번씩은 볶여 본 몰골이었다. 몸도 정신도 온전치 않았다. 딱한 일이다....
“선장, 조로가 굶고 있다.” “......” “선장, 조로가 굶고 있잖나.” 내 주인은 이미 아흐레나 굶은 적이 있다. 진검승부라면 몰라도, 주리게 하며 갈아낼 생각은 없었다. 자의도 아니고 타의라면 말할 것도 없지. 그런데 배에 식량이 부족해 굶게 하다니. 상디의 관리는 완벽했다. 죄가 있다면 선장에게 있다. 나는 먹지 않아도 상관없지만, 조로가 먹지 ...
*그렇고 그런 시모네타 다수 존재. *조로 시점 외전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지만, 이렇게까지 기똥차게 박살난 경우도 드물 것이다. 나는 한숨을 흘리고 싶은 심정으로 마스트에 기대 도롱도롱 조는 화도일문자를 바라보았다. 칼 주제에 먹고 마시고 잔다. 싸는 것 빼고 다 했다. 성능은 훌륭했지만 사기당한 기분을 지울 수 없었다. 쿠이나 녀석, 도대체 뭘 떠넘...
미스테리 수사반이 하트가 59개나 됬어요 ㅜㅜ 감사해요 ㅠㅠ 5개가 모여서 하트가 59개나 됬어요 엉엉 ㅠㅠ 재밌게 봐주세요! - 글자 수는 3000자 넘을게요! - 욕이 있습니다 라더에게 다가가 왜 우냐고 물으며 눈물을 닦아 준다 " ?! 왜 울어?! 라더야?? 왜 울어?? " 라더는 내 손을 잡고는 말했다. " 미..안해.. 미안해.. " 잠뜰은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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