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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커플문화(??) 즐기는 덷거미 보고싶다 옷부터 신발 악세사리까지 커플로 맞춘 덷검.,,..물론 다음날 회장님이 그거 고대로 입고와서 기함하는 덷풀도 있어야 된다 기함한다는 표현 웨케 좋지 슾디가 자주 덷풀한테 정체 들킬뻔했는데 스파이더맨=피터파커 인지부조화 걸려서(ㅋㅋㅋ) 장난기 생겨서 매번 어제 나눴던 간단한 대화 내용 읊는다거나 슾디가 선물 받은거 ...
[180520]아니키이스와 칠죄종 오래 전 현명한 왕이 있었다. 그리고 왕국을 어지럽히는 일곱개의 죄가 있었다. 왕은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서로를 상처입히며, 슬퍼하는 모든 부정적인 것들이 일곱개의 죄가 왕국에 있기때문이라고 말했다. 왕국에는 수많은 훌륭한 기사들과 뛰어난 마법사들이 있었으나 왕은 일곱개의 죄를 자신이 직접 단죄하길 원했고 그리 행했다....
친구의 오랜 연애가 막을 내렸다.누구의 잘못도 아니었다. 친구는 미국으로 떠나기 전 펑펑 울었다. 옛 연인의 이름을 닳도록 부르면서. 그래도 친구는 잘못한 게 없었다.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지는 커플은 흔하디 흔했으니까. 그것도 남자랑 남자라면 더더욱. 다니엘은 제 앞에서 우는 친구의 뒷통수를 헤집었다. 다정하지는 않지만 위로를 담은 손길에 친구는 눈물만 한...
친형을 줄곧 사랑해와서, 자취하게 되자마자 고백하고 울면서 집을 뛰쳐나왔다가 형이 마음을 받아들여줘서 사귀게 되었다. 누구에게 이야기해도 제정신이 아니란 소리나 들을 법한 스토리다. 이글 본인도 한동안은 멀쩡한 정신으로 생각할 때마다 사실 꿈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자고 일어날 때마다 자신이 헛 꿈을 꾼 게 아닐까 두려워져 핸드폰을 꼭 잡고 다이무스에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자신이 게이라는 것을 자각하게 한 첫 사랑 상대는, 큰형이었다. 처음으로 그를 꿈에서 만났을 때 제정신 아니지, 미쳤지, 그런 말을 몇 번을 되새겼을까. 그 말을 반복하는 것조차 지쳐 지겨워질 때까지, 너무나도 괴로워 수십 수백 번 이 심장을 쥐 뜯고 헤쳤다. 가슴 속에 아무 것도 남지 않도록. 하지만 헤쳐놓으면 헤쳐놓을수록 그 감정은 온 몸을 물들였다. ...
* * 아이스팩으로 빨갛게 달아오른 눈가를 식히며 자신의 무릎 위를 조곤조곤 밟으며 맴도는 고양이들의 털을 쓰다듬어준 매그너스는 자신의 눈앞에 여전히 둥실둥실 떠 있는 거울을 보고, 훌쩍거리면서도 입을 열었다. “아직 안 갔어요?” [울린 책임이 있는 것 같아서.] “…언제부터 그렇게 다정했대?” [내가 우는 건 나라도 보기 싫어, 매기.] “뭔 소린지… ...
“이, 이글 씨, 좋아해요!” 그 광경을 봐버린 것은 순전히 우연, 이라고 하기에는 아주 조금 양심에 걸리는, 하지만 우연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의 일이었다. 처음 보는 여자아이였다. 어딘가 소속되어 있는 능력자들은 모두 이 머릿속에 기억하고 있으니 비 능력자임이 틀림 없었다. 예쁘장한 얼굴에 체구도 작고 길게 기른 블론드를 곱게 빗어 단장한, 청...
오랜 짝사랑 끝에 다이무스 홀든과 사귀게 된 지 세 달째. 두 사람의 상태는 쾌청. 쾌청…… 일거다, 아마도. ‘아, 또.’ 그와의 연애는 나쁘지 않다. 사랑을 나누고 잠들었다 깬 순간 등짝을 보고 일어나는 것만 빼면. 이글은 머리를 긁적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직 어두운데 몇 시인가 해서 시계를 봤더니 새벽 3시. 잠든 게 몇 시더라? 잘 모르겠다, 하...
석굴암 바깥 전경이라는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무작정 리의 제안을 수락했지만, 막상 짐을 챙겨 한국에 도착하니 아찔했다. 진이 숙부의 제안을 따라 ‘백두산’이라는 분의 집에 머물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가 그 분이라면 믿을 수 있겠다고 반기시는 모습도 놀랐지만, 무엇보다 진을 놀라게 한 건 아버지조차 괜찮을 거라고 수긍했다는 점이었다. 진은 ...
「네가 좋아서 그런 거야」 그 따위 말을 믿은 내가 병신이었다. 「네가 매력적이니까, 이렇게 하고 싶었어」 지금이라면 그 면상을 걷어차 줄 텐데. 네가 나보다 조금 더 어른이라는 이유로, 네가 알파라는 이유로, 보통 세간의 알파들은 한 번 안은 오메가를 버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날 힘으로 억눌렀던 널 믿었다. 「널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글쎄?」 싫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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