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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민우는 어떤 방에서 한 중년 남성을 마주 보고 서 있었다. 중년 남성은 정장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나무로 만든 탁자를 앞에 놓고 의자에 앉아 있었다. 중년 남성은 방을 지키고 있던 경비대원들에게 잠시 나가 있으라고 했다. 경비대원들이 나가고, 단 두 명만이 방에 있었다. 중년 남성이 천천히 입을 열었다. “자네가 온 이유를 알고 있나, 이민우?” “제 이름...
다짜고짜 백현의 입술을 물었다. 그 역시 마찬가지였다. 침이 고인 혀를 빼 입안을 걸신들린 듯이 헤집어 놓고, 이를 세워 굶주린 사자같이 입술과 목덜미를 물어뜯었다. 앓는 소리가 절로 흘렀다. 사나운 기운에 숨을 고를 수 없어서 더 그랬다. 목구멍부터 차오르는 소리를 참기 위해 그의 옷자락을 쥐었다. 다시 소리가 거꾸로 위 안으로 처박혔다. 그러면서도 끊임...
혼자하는 겁스(https://twitter.com/OHNUL/status/827132093909999616?s=20 )를 원래는 그냥 읽어가며 플레이해야하지만 저는 마스터링연습한다는 느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TRPG 완전 생초짜라서 룰을 잘못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의바랍니다. 사용룰은 겁스 경량판입니다! 초여명에서 다운받았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어려웠고, 풀어서 설명하는 것은 더 복잡했다. 사랑을 경험해본 적 없는 윤기는 그중에서도 가장 힘든 건 아마 사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눈앞에 보이는 건 검고 흰 건반의 나열. 막연하기만 한 가상의 경험을 이 흑백의 조합들로 그려내야 한다는 사실에 윤기는 저도 모르게 한숨을 쉬었다. 사랑이라는 부드러운 단어의 어감은 입안에 머금...
BGM. 자격지심 플레잉 "저녁 먹고 가." "고딩이냐? 뭔 저녁까지 학식이니. 그리고 지금 다섯 시밖에 안 됐어." "나 한 시간 뒤에 알바 면접 있다고. 기다려 줘. 떨어지면 씨발 너 때문에 부정탄 거." "그딴 논리 펼치니까 네 학점이 디쁠인 거야. 별… 디쁠이 뭐냐. 교수님이 네 얼굴 어지간히 보기 싫었나 보네." 나도 네 얼굴 더 보기 싫다. 옆에...
“한번 찾아봐. 샅샅이 뒤져!” 호렌의 말에 수민과 카르토 모두 일제히 일어나 조종석 이곳저곳을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며 아이샤를 찾기 시작한다. 호렌 역시 이리저리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찾는다. 어느새, 손에는 권총이 들려 있다. “총은 왜 꺼내?” “만약 허튼짓하고 있으면 쏴 버릴 테니까 말이지.” “아니 너...” 수민이 호렌 앞으로 서서 말한다.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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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쟈님께서 마스터링을 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간쟈님! 스포는 아마 없을꺼예요! 가라간쟈 (GM):다른 배경이 더 좋으면 바꿔서 플레이할수도 있구요 간장치킨:한국배경으로 혹시 바꿀수도 있나요?? 가라간쟈 (GM):한번해볼까요? 큰 문제는 없을거같긴 한데.... 해본 적 없지만 해보는걸로? 간장치킨:두근두근 가라간쟈 (GM):그러면 주인공 이름이랑, 조력자 ...
그런 꿈을 꾼 적이 있다. 민석이 좋아하는 낚시를 종일 하고 돌아오면 잡아 온 물고기를 다듬어 매운탕을 끓이고, 소주 한 잔 기울이며 두런두런 그날의 이야기를 하다가 밥상을 옆으로 밀고 뜨거워진 몸을 섞는 그런 꿈. 특별할 것도 없었고, 대단하지도 않았다. 그저 그런 평범한 꿈이었다. 누군가에게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평범한 하루. 숱하게 지나가는 날 중에 ...
여기가 어딘지 아직도 알 수 없었다. 잠에서 깨어난 뒤 호송차에서 내려서 구불구불한 통로를 지나 여기에 도착한 지 몇 시간은 지난 것 같았다. 이 작은 방 안에는 햇빛이 들어오지 않았다. 오로지 위에 있는 희미한 LED 조명만이 이 방을 밝혀 주고 있을 뿐이었다. 방의 냄새는 아주 쾨쾨했다. 방들은 벽을 마주 보고 있었고, 벽에 붙어진 레일로는 감시카메라가...
할로윈이니까... 그냥 인간이 아닌 존재도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플레이세트가 생각나서 뚝딱 만들었지만 플레이세트를 만드는 것은 처음인지라 많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주의 본 플레이세트는 테스트플레이를 거치지 않은 플레이세트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런 이야기 “HAPPY HALLOWEEN!”오늘은 10월 31일 할로윈데이입니...
“좋아.” 호렌의 입에서 나온 이 짧은 말 한마디. 조종복의 여성도, 수민도, 카르토도 일제히 호렌의 입을 주목한다. 호렌은 천천히 조종복의 여성을 돌아보며, 아직도 감정이 풀리지 않은 듯, 한 마디 한 마디에 무게를 담아 말한다. “저 친구의 말에 따라, 당신을 살려 주지.” “고마워.” 조종복의 여성은 짧게 말한다. “대신 조건이 하나 있다. 우리와 함...
조금 느릿하게 백업을 진행할건데 오늘 다녀와서ㅠㅠ 일단..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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