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바람이 아무리 요란하게 불어도,별은 전혀 흔들리지 않거든. #5 : Straight " 여행을 떠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 신나게 달리는 관광버스, 그 안에서 잔뜩 신나서 고성방가 뺨치게 노래를 부르는 뒷 좌석을 힐끔 쳐다보다 현이 다시 고개를 창 밖으로 돌렸다. " 하아.. " " 불편하시면 조용히 시킬까요? " " 됐습니다. " 잔뜩 짜증이 난 채로 ...
귀부인의 생활에 대하여~보석~ 첫 화는 보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탄생석이니, 보석의 종류 같은 것에 대해서는 제가 안 써도 초록창에 검색 한 번만 하시면 엄청 나오기 때문에 따로 그런 부분을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귀부인의 일상 생활에 대해 그리기 위해 알면 좋은 이야기를 오늘은 다음과 같은 소주제를 통해 다루겠습니다. 1. 보석의 등급에 대하여 2....
안녕하세요. 세르니에브입니다. 오늘 이렇게 오랜만에 새 글을 올리는 것은..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위의 제목과 같은 내용의 글을 써서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들게 공유하기 위해서입니다. 판타지 장르 중에서도 요즘 많이 나오는 로판은 비교적 귀족, 특히 귀부인의 일상 생활이 자주 등장하는 작품의 수가 많은 편입니다. 판타지에 등장하는 지배층 사...
프로필 외관 로그
슬라이드 이미지 입니다. 옆으로 넘기며 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필 PC- 어스퀘이크 전신 러닝 중 로그 리밋로그 PL- 이서연 전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6화. "우선 인상착의도 비슷하고, 시체는 총 4구가 발견됐고. 안타까운 건 DNA 감식은 못 했다는 거. 그거 하나인데. 과학수사기관에서도 그렇게 판독이 났으니. 어쩌겠습니까, 믿어야지." "얼굴도 불에 탔다면서요,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는 거죠?" "정황상 그렇게 났죠. 뭐. 상부에서도 그렇게 마무리 지었고. 더 끌고 가봐야 광역수사대 욕만 먹고. 아니...
태미원太微垣이라고도 부르는 태양궁을 중심으로 왕의 손길 아래에 있는 동문을 제외한 서해, 남천, 북경은 태양을 대리하여 저마다 다스리는 주인들이 있다. 지민과 비슷한 연배인 서해의 석진碩珍, 남천의 호석號錫과는 태양궁에 머물던 시절부터 왕래하며 도타운 인연을 이어오고 있지만 북경은 낯선 곳이다. 왕에게 온전한 이름을 받은 북경의 주인이 지민과는 터울이 많이...
"늪으로 내려가 터를 잡을까 합니다. 태양이 닿지 않아 돌봄이 필요한 곳이니까요." "훌륭한 뜻이구나." 태양 바로 아래 황금으로 빛나는 옥좌는 오랫동안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달의 아이로 태어난 지민은 눈부시게 스스로 빛나는 태양에 매료되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존재가 되길 갈망했다. 태양은 오래된 꿈 속에 나타난 존재를 위해 황금 옥좌를 마련해 두었으나...
몸이 무겁다. 컨디션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무거운 것이 몸을 옭아매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하나이 아즈사는 눈을 뜬다. 검푸르게 물든 천장이 보인다. 지금이 몇 시지? 목이 말랐다. 하나이는 자신의 몸을 감싸고 있는 타지마 유이치로의 팔다리를 치운다. 타지마는 잠결에 으응 하는 소리를 낸다. 하나이는 팔을 뻗어 협탁에 놓여 있는 휴대전화를 집어든다....
#4 : 03시 54분 [2] " 돌아가요, 우리. " 화륵, 화르륵. 여전히 위협적으로 타오르는 여우불꽃, 하지만 현은 피하지 않고 정우의 눈과 마주본다. " 돌아가요, 박정우씨. " 화르르륵.. 현이 정우의 이름을 나지막히 부르는 순간, 정우의 곁에 위협적으로 타오르고 있던 여우불꽃들이 하나, 둘씩 천천히 흐려진다. 그 변화에 뒤에 숨어있던 도깨비가 놀...
* 영어 * 한국어 "아, 감사합니다." 지민은 두 손 가득 흑빵을 건네 받으며 사람 좋게 웃어보였다. 간단한 감사인사를 내뱉는 그의 입에선 새 하얗게 입김이 번지다 금세 사라졌지만 첼랴빈스크의 맹렬한 추위에 얼어붙은 코는 어느새 새빨개져 절로 훌쩍이고 있었다. 지민이 러시아로 파견된지 딱 이주 하고도 하루가 넘어가는 날이었다. 아직 그가 구사 할 수 있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