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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꾸면 키가 큰다는 높은데서 떨어지는 꿈을 꾸다가 소스라치게 놀라서 잠에서 깬 지훈이 정신을 차린 곳은 여전히 지하 비밀통로 구간 어딘가였다. 이런데서 잠깐 기절했는데도 그런 꿈이라니 +_+ 쑥쑥 크렴! 니엘이는 성장판이 닫혔을테니 조금만 힘내자!!!온몸이 물에 푹 젖어서 축축했고 전신이 쑤셔왔지만 일단 살아남았다는 게 중요했다.눈을 뜨고 기도로 들...
다니엘과 재환이 네버엔딩 꽁냥의 진수를 보여주는 동안에 민현팀(민현, 우진, 영민, 대휘)은 우진이를 주인으로 모시는 여우불 무리 덕분에 편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뉴도(入道)라 불리는 대머리 스님 모습을 한 요괴부터 시작해서 지푸라기로 만든 도롱이를 입고 식칼을 들고 설치는 일본 도깨비 요괴인 나마하게(なまはげ), 출산중에 아기가 죽어서 그 억울함에...
성우팀(성우, 지훈, 관린)이 그렇게 생사의 갈림길을 오갈 때, 다니엘팀(다니엘, 재환, 진영) 아니 진영팀이라 부르는 게 나은가? 아무튼 이 팀은 다른 이유로 머리를 싸매고 있었다. 진영이 덕분에 박쥐 요괴를 간단히 요리한 이후에 쭈욱 심심할 정도로 아무 일도 없는 길을 걷다보니 앞에 더 이상 길이 없었다."뭐지 이거? 설마 막다른 길은 아니겠지?""에이...
먼치킨 퇴마단 1부 (000-030화) 텍파에요~ 원래 맨 처음 먼치킨을 쓰기 시작할 때는 30화에서 마무리하려고 했었다지요;; (먼산) 아무튼 요청한 분이 계셔서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올립니다. 그렇지만 포스타입에서 보시는 게 더 재밌을 거에요 ㅋㅋ 사진이나 제 잡소리는 텍파에는 없거든요;;; 배포는 자유지만 내용/커플링/작가이름은 바꾸지 말아주세요...
마지막 성우팀(성우, 지훈, 관린)은 세 팀중에서 가장 고생하고 있었다.처음에 길에 접어들어 뒤로 철문이 육중한 소리를 내며 닫힐 때까지만 해도 특별한 건 없었다.그런데 곧 콸콸 물 흐르는 소리가 나더니 바닥에 물이 차기 시작했다. 가운데 사람 한 명이 겨우 지날만한 좁은 통로를 제외하고는 지대가 낮은 양 옆은 물이 너무 차올라서 걸을 수가 없었다. 가운데...
반대 방향에서는 지훈이 문을 부술 기세로 두드리고 있었다."다니엘!!!!!! 대답해!!! 이런 망할!!" 눈 앞에 보고 있어도 불안한데 이렇게 헤어지다니 지훈은 다니엘 걱정에 초조해서 입에 침이 바짝바짝 말랐다.이쪽 방향에서도 주술이나 연옥봉을 통한 공격 등이 하나도 먹히지 않았다."어쩔 수 없다. 길이 두 갈래가 더 있으니까 다른데로 가보는 수 밖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민현이 다니엘에게 갖고 있는 감정은 명백하게 불호였다.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는 사람이란 드물 것이다. 선배들에게 싹싹하고 동기들에게 다정하고 상냥하다고 불리는 다니엘이 유일하게 학과생들이 다 알 정도로 싫어하는 게 자신인데 처음엔 호감인 감정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싫어지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런 불호의 감정을 갖고 있는 채였어도 오늘의 ...
그렇게 도망치듯이 미국 영사관 앞을 벗어난 아이들이 간단하게 라멘과 우동으로 저녁을 때우고 원래 나고야에 온 목적인 도쿠가와 미술관으로 향했다.얼마 안 있으면 해가 완전히 지고 달이 뜰 시간이었기에 '만월에 갑옷을 가지러 간다'는 예고장에 맞춰서 다섯 군데에 흩어져 있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도쿠가와 요시나오의 갑옷을 지키려면 서둘러야 했다.미술관에 도착하자...
그렇게 세이메이와 대화를 나눈 다니엘이 다시 지훈의 눈 앞에 나타났다.세이메이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나름 정신적 고통이 심했던 다니엘이 먼저 지훈의 품을 찾았다."지훈아아..." 오늘 처음으로 먼저 안겨오는 다니엘에 지훈이 함박미소를 띄우고는 품 속의 다니엘을 토닥였다.한참을 그러던 지훈은 다니엘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된 것 같자 지금껏 참았던 질...
다음 차례는 대휘였다.[강령술이라니 희귀한 능력을 가졌군.]"아직 발현된지 얼마 안 지나서 잘 몰라요."[그 능력 자체는 본인이 하기 나름이니 내가 도움을 줄 것이 없겠고, 몸에 지니고 있는 거울을 이리 줘보게.]세이메이는 남의 주머니 안에 있는 물품이 뭔지까지도 궤뚫어보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았다.놀란 대휘가 백천경을 주섬주섬 꺼냈다.[반탄(反彈)!]이번에...
"근데 여기서 어떻게 나가지?" 재환의 물음에 민현이 사방을 둘러보며 고민하기 시작했다."여기, 아까 그 요괴가 있었던 문 안 쪽에 구멍이 있어요!" 벽을 수색하던 진영이 가장 먼저 탈출구를 발견했다.딱히 방법이 없으니 성인 남자가 겨우 지나갈 높이의 구멍 안으로 들어가기로 했다.모두 무기를 꺼내서 손에 쥐고 있는 상태였다. 한 손에는 연옥봉을, 한 손에는...
비록 요괴는 처리했지만 지훈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천도선을 만지작거리며 바닥만 내려다보고 있자 어느 누구도 선뜻 입을 열지 못했다. "야 다니엘 뭐 해? 너가 가서 위로를 해줘야지!" "그래. 재환이 말처럼 지금은 네 위로가 가장 효과가 있을거야." 재환과 민현이 다니엘의 등을 떠밀며 말했지만 다니엘은 계속 머뭇거렸다. 영력이 봉인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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