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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에 빠져버린 파티클 ] " 너무 겁먹지 않아도 돼~ " ✦이름 やまむら いさこ 야마무라 이사코 ✦나이 21세 ✦성별 Xx ✦국적 일본 ✦키/몸무게 161cm 표준 ✦성격 상냥한 ♡ 낙천적 ♡ 밝은 ♡ 긍정적 ♡ 이중적 ♡ 이기적 ✦외관 ✦L/H/S L 색다른 상황, 슈, 분홍색, 하트, 외모 칭찬, 귀여운 것 H 단 디저트, 더위, 쾌쾌한 냄새, 외...
히어로 써클 비공식 앤솔로지에 참여한 상상입니다. 제가 참여한 [대천사 럭키] 부분만 따로 유료 웹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내용과 낙서 두 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즐감 바랍니다 :) 밑 링크에 들어가시면 다른 분들의 작품도 함께 즐감가능한 종이책 발행 선입금폼과 인포메이션을 볼 수 있습니다.https://twitter.com/Hero_18oz/status...
걸스데이 - Darling (inst.) 재생 버튼(▶) 을 꾹 눌러 연속 재생해주세요! 4. "고백을 잘못했다고? 와… 진짜 니는 술 끊어라." "사돈 남 말이거든? 언니가 취해서 제노한테 전화만 안 했어도 이런 일은 없었어." "야, 솔직히 그건 걔가 잘못한 거 아니야? 너라면 그 상황에서 안 빡치겠어? 술 안 마실 수 있겠냐고. 험담을 안 하고 그게 ...
《 2년 전에 쓴 글, 수정해서 올려용, 뇌절,클리셰 범벅》 ‘아,, 머리 아파.. 근데 뭔가 몸이 허전한데??.' 라고 생각하며 여주는 눈을 떴다. 그리고 여주는 지금 이 순간이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 그렇다면 기억을 더듬어 보자 난 분명 출장을 갔다가... 근데!! 왜 호텔이지....?! 아,,시발,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하나도...
총 플레이 타임 38시간, 결국 다 깼다. 나는 초반부까지는 수집도를 올리려고 서브 퀘스트도 깨고 맵 적응하느라 빙글빙글 돈 것도 있어서, 더 빨리 진행하시는 분들은 20시간 안에도 깨실 것 같았다. 이전 글은 워터세븐까지 깬 후에 적은 글이라 스토리 스포는 최대한 지양하고 게임 시스템에 대한 감상을 주로 남겼었는데, 이번엔 거기에 플러스해서 스토리적인 후...
-세 번째 글인데 첫 번째도 같이 쓰고 있어서 거의 그냥 첫작입니다! 필력 주의... -필자는 마도조사 소설을 전부 읽었고, 드라마를 모두 봤으며, 애니도 다 봤고! 웹툰은!! 중간에 금지당해서 한 168화 정도까지 봤던 것 같습니다...(눈물) 어쨌든 스포 주의(있을 수도 있음) -저는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행복한 것도 좋지만‧‧‧‧‧‧ 굴리는 걸 좋아합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굳이 최가 입었던 도복 자기도 한번 입어보겠다는 윤과 띠 메는 방향 자기 거밖에 안묶어봐서 헷갈린다며 뒤에서 안다시피 하는 최의 남친짓 자강두천......이 보고싶었달지...ദി ᷇ᵕ ᷆ ) 쿱스가 최근에 도복 사진이나 영상을 제법...풀어줘서 그때마다 책상을 부수고 갈아치우는 중인데 어제 뜬 정한이 바닐라코 영상에서...토끼모자부터 백합꽃이며 물에 적신 ...
둘은 이미 사랑을 하고 있고 오르토가 더 먼저 짝사랑 시작했을거같음…. 제이드가 자기 별로 좋아하는 거 같아보이진 않아서 자랄 수 없는 자신의 신체랑 더 멋져보일 수 없는 목소리에 속상해했으면 좋겠다… 한참 짝사랑하고 있을 때 오르토가 매번 밝고 쾌활하고 햇살미소년계라 전혀 안그럴 거 같은데 제됴녀 머리카락 끝자락만 봐도 그자라 멈춰서서 한동안 멍하다가 나...
모집 완료됐습니다. 연옥 영식 1주출 ~최대 3주클 이후 파밍까지 진행하는 공대입니다. 부제 : 직장인이지만 영식 클리어는 하고싶어! 현재 조합 __ 점학 용몽무솬 ( 탱커 모집중 ) 공대 진행 요일 화요일 오후 9시~11시 (2시간) 토요일 오후 7시~10시 (3시간) 일요일 오후 7시~10시 (3시간) 트라이 진도에 따라 주말 트라이가 1시간씩 늘어날 ...
간단한 좌표가 찍힌 워치 알림에 무슨 일이 터지긴 터졌다 싶었는데 곧장 달려가 보니 상황은 더 나빴다. 시야로 보이는 건 이미 쓰러져 바닥에 누워있는 예나와 막 바닥으로 고꾸라져버린 이여주, 그리고 멀지 않은 곳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또 다른 낯선 이까지. 상황이 대충 파악 되기도 전에 센터에 호출부터 넣었다. 응급 상황이니 의국에 의료진 및 리커버리 대기...
바탕화면에 굴러다니던 콘티 발굴... 그린지도좀 됐는데 안올리고 있다가.. 데시때문에 렬받아서 올릴까말까 하다가 어차피 그려둔거 걍 여기다만 올림 후원겸소장용결제/내용x
@도아 ⬆프롤로그 바로가기 🎵-미도와 파라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서울 화양병원. 화양그룹의 계열사였으나 2015년 화양재단이 설립되면서 재단의 계열로 바뀐 병원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병원이다. 그러다 보니 화양병원의 입사는 누구나 꿈 꾸는 꿈의 직장이지만 이 곳은 양날의 검과 같았다. 당연히 화양병원에 다닌다면 제 입지는 물론 의사로써 인생이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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