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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 구려병을 뚫고 세가완삼이 보고싶어서 끄적였는데.....여전히..구려..요...이게 세가완삼인가..(긁적) *약간 유치할 수 있음 주의! ㅜ 짝사랑 그녀 바보 혼자 운동장 벤치에 앉아서 눈물 참는 여주 옆에 앉으면서 말하는 마츠카와였음. 여주 그런 마츠카와 째려보다 교복 소매로 그렁그렁 맺힌 눈물 슥 닦아냈겠지. 붉게 물든 여주 눈가에 인상 구기다 그...
“이럴려고 부른게 아니라고.” 유설의 말에 정신이 번쩍 나는 것 같았다. 눈가에 조금 물기가 젖은 것을 보고 태윤은 놀라 몸을 뒤로 뺐다. 유설은 얼굴에 수치와 분노가 담긴 채 말을 이었다. “아까 낮에, 아무래도 말을 심하게 한 것 같아서 사과하려고 한 건데.” 새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에 후회가 비친다. “넌 남이랑 붙어먹을 생각밖에 없어?” 결국에 끝끝내...
[ 연애는 늘 해보고 싶었다. 내 마음대로 못 해서 그게 문제였지만, 별 신경까지는 안 쓰였다. 하지만 나한테도 짝사랑이라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신기한 건 그 짝사랑이 오래 가지 않았다는 거다. ] #_ 아침 띠리리, 띠리리 8:30. 매일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알람시계가 1년 내내, 5년 동안 울리고 있었다. 오늘도 8:30분에 일어나 학교 갈...
[프롤로그 끝/본편 시작↓]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것 같았던 날씨가 좋은 날에 긴토키는 기분이 좋지 않아 보이는 듯이 팔짱을 끼고 탁자위에 있는 존재를 내려다보기만 했다. 엘리자베스가 갑툭튀로 쳐들어와서 돌봐달라면서 설명없이 해결사에 맡기고 간것이 있었는데, 바로 "카츠라."였지. 더군다나 몸이 15센치 정도 작아져있어서 "얘가 이번에는 뭔 사고를 쳤냐"이...
운전석 차창을 똑똑 두드리니 차창문이 스르륵 내려갔다. 그대로 여기서 잠이라도 청하려고 했는지 시트가 뒤로 넘어가 있는 걸 확인했다. “이걸로 피라도 닦아. 손..치료하고.” 수건위로 소독약과 연고,밴드를 올려놓고 내밀었으나 정국은 가만히 지민의 얼굴만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정국의 시선에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시선을 돌리자 ‘해주세요’ 라고 내뱉었고 ...
(12300자) 안즈 포스타입 온리전에 부스명 [화산들소 농장]으로 출품한 작품입니다. 필력도 부족하고 재미는 별로 없고 소재도 취향타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즐겁게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후기 부분에만 소액결제를 걸어두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만 결제 부탁드립니다! 진짜 소꿉친구인 마다라와 안즈의 짝사랑 이야기입니다. 둘이 찐꿉친구인 만큼 호칭에도 원작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치다랑 아카소는 어릴적부터 함께 해온 형친구 //친구동생이었음 마치다가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정원에서 연못 깊숙히 들어간 종이배를 보고 울상을 짓고 있는 카소를 보고 자기가 직접 들어가서 꺼내준게 첫만남이었을거야 종이배는 이미 얼룩이 지고 살짝 뭉개져 있었지만 카소한테는 더이상 종이배가 문제가 아니었지그렇게 함께 자라고 마치다가 전쟁터를 누비며 세력을 ...
https://posty.pe/aeq3lbhttps://posty.pe/aeq3lbhttps://posty.pe/aeq3lbhttps://posty.pe/aeq3lb 본편 읽고 와야 이해 가능한또 생각 나면 계속 추가합니다!! 1) 정우가 눈물을 머금었던 시간을 달려서 가사 다가서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어좋아하지만 다른 곳을 보고 있어 만나지 못해 맴돌고 있...
#맞짝사랑#삽질#첫사랑 *BGM: 별 세는 밤 - 메일, 수진(with 미교) / 노래와 함께 글 감상해주세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너야 김민석, 너라고 *** "저 민석아. 네 친구 변백현 있잖아. 걔 혹시 지금 여친 있어?" "어? 아 아니, 없을걸...?" "그래? 그럼, 좋아하는 애는?" "어... 그,것도 아마 없을걸..?" "진짜? 잘됐다. ...
짝사랑의 시발점 DNSS 2ND 그날은 비가 왔다. 예고도 없이 쏟아진 소낙비에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비를 피하기 위해 바삐 발걸음을 움직였다.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곧 눈앞에 보이는 아무 천막 아래에 자리를 잡았다. 축축하게 발목을 잡아 오는 습기와 지나치게 가까운 타인과의 거리가 불쾌했다. 그냥 비 맞고 집에 갈까? 순간 든 생각은 이리저리 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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