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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날조가 있는데... 이제와서 그분걔로 우겨봄(예상표절 성공자) <1화> 커다란 자산가의 저택을 가로지르는 검은 그림자가 있었다. 누구보다 조용하고 은밀하게 가장 최상층까지 올라간 그림자는 커다란 문앞에 가만히 섰다. '어린애라....' 조직에서 어릴 때부터 훈련을 받아 암살을 주로 맡고 있던 유중혁으로써는 그다지 내키지 않는 일이었다. 고작...
베스트 오퍼, 노 옵션 3. W.콕스 한 달에 한 번, 기자들의 출입을 일체 허용하지 않는 후원장려회의 정기모임이 있다. 정식 명칭은 ‘한국후원장려회’로, 이름 자체는 평범한 후원 단체 같지만 정치인, 기업인, 혹은 그에 걸맞은 격을 지닌 이들이 오직 소개제로만 가입할 수 있는 사교모임이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정신으로 온...
“여러분. 이거 하나씩 받으세요.” 정오 즈음, 동료들을 찾던 김독자는 때마침 점심 때라 옹기종기 모여 식사하는 그들을 발견했다. 덕택에 한 명씩 찾아가는 수고를 덜 수 있었다. 메인 시나리오 막간이라 모두 오랜만에 긴장감에서 벗어나 귀한 자유시간을 만끽하고 있었다. 각자의 방식으로 반겨주는 이들에게 가볍게 인사한 다음, 코트의 아공간에 넣어둔 것들을 꺼내...
* 미휘월 서장 링크 쾅! 귀가 찢어질 듯 강한 소음이 울려 퍼졌다. 끔찍한 소음에 귀를 막아보려 두 손을 들어 올렸으나 무언가에 묶인 손은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몸이 물에 젖은 솜 마냥 축 늘어진 것처럼 힘이 들어가지가 않았다. 주변은 시끄럽고, 머리는 아파오고, 몸도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최악의 상황에 짜증이 치밀어 올랐다. 무거운 눈꺼풀...
*전지적 독자 시점에 나오는 두 인물에 대한 2차 창작 중혁 x 독자 동방창작국AU입니다. *기승전결인데...기가 매우 긴 승전결이 짧은(?) 글입니다...아마도... *이곳에 나오는 패왕 유중혁은 동방제국 '림국(臨國)'의 황제이며 수많은 회귀를 했다는 소문이 있는 대륙통일을 이룬 성군이며 폭군입니다. *이곳에 나오는 김독자는 동방제국에 기록관이며 수많은...
김독자 컴퍼니의 대표인 김독자와 부대표인 유중혁이 사귀는 사이라는 사실이 공단에 발표된 이후로, 이지혜는 김독자를 마주칠 때마다 눈에 띌 정도로 굳어버리곤 했다. 굳지 않더라도 바삐 움직이다가도 발걸음이 멈춘 채 미묘한 얼굴로 끙끙 앓는 소리만을 내다가 말을 돌리고 후다닥 도망치기 바빴다. 김독자는 그런 이지혜의 태도를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치부했다. 같...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날 때부터 행운이 따른 사람이 있다. 반면에 날 때부터 불행이 따른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주위에서 많이 봤을 수 있다. 태어날 때 죽을 뻔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태어날 때 기적처럼 겨우 태어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태어날 때의 행운과 불행이 살면서 지속된 사람은 많은가? 많으면 열, 적으면 영. 태어날 때의 행운과 불행이 계속 지속된 사람 ...
발렌타인데이는 나와 상관이 없었다. 화이트데이도 나와 상관이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하이고..." 김독자는 머리를 짚었다. 방금 화이트데이 기념 프리미엄 레어 아이템 마지막 하나가 팔렸다. [매진]이라는 빨간 글씨가 선명하게 떠 있었다. 절망적인 이 상황을 받아들이라는 듯이. 그래, 나는 실패했다. 유중혁에게 줄 화이트데이 선물이 지금 날아갔다...
전독시 소설은 처음 써보네요 이건 복어님께 드리는 선물일꺼에요 시간만 드릅게 걸리고 내용도 짧고 못썻지만 (우울) 이것은 나의 오래된 기억 세상이 멸살법의 세상으로 바뀌기 전의 이야기 "다녀오겠습니다." "...." 인사에도 조용한 친적들.... 이번에 새로옮긴 친척집 이들 역시 나를 달가워하지않는다. 이것으로 몇번쨰일까 이번에는 얼마나 이 집에서 버틸 수...
1. 김독자 유사과학맨 썰 유사과학과 미신을 강력하게 믿는(본인은 그냥 신경쓰이는 것 뿐이라고 주장) 김독자 너무 귀엽다 집 들어갈 때 문지방 밟으면 부정탄다고 막 밟으려는 유중혁 밀쳐서 못 밟게 한다거나...(유중혁은 넘어졌고 김독자 죽인다를 시전했다) 집안 곳곳에 계피 뿌려놓으면 귀신이 향때문에 안달라붙는다거나...(귀신은 모르겠고 바퀴벌레를 쫓았기에 ...
*썸네일 : 누쨔님 배포 *'전지적 독자 시점' 중혁X독자 *지구에 내려진 모든 시나리오가 끝났다는 가정 하에 쓰여진 연성입니다 첫 연성이라 부족할지도 모르겠지만 가볍게 읽어주세요. 다른 분들의 연성에 비해 짧습니다. *** “김독자” 등 뒤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반사적으로 몸이 멈칫했으나 이내 굳은 어깨를 다시 피고는 입가에 미소를 드리웠다. 한때 살아...
*글쓴이가 학교 졸업한지 좀 되어 지금 학교생활과 다를수도 있습니다. 야자째고 튀는일이야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그날 한수영의 기분은 초여름의 얕은 더위에도 쉽게 끓어올라 옆에서 유중혁과 시시덕대던 (실은 일방적으로 시시덕대며 놀던)김독자의 머리를 풀스윙으로 시원스레 후려갈길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에, 학교와 우정의 안녕을 위해서 그날만큼은 혼자 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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