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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좋아해요' 나는 널 사랑하지 않는다. 그저 언제나 모든 일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이 대견해 보였다. 그렇지 못한 동기 때문에 힘들다고 도망칠 법도 한데 묵묵히 혼자 감당해 나가는 모습이 안쓰러워 네가 좋아하는 떡볶이나 간식거리들을 사다 주었다. 저 답지 않은 그런 호의들이 스스로도 어색했지만 이상하게 너를 보면 나를 숨기지 않게 됐다. '네가 ...
* 여기서 쓰인 셋쇼마루의 어머니 캐릭터 이름 (루나)는 공식적으로 밝혀진 이름이 아닙니다. 명계의 여왕이 지상의 왕과 혼례를 올린다는 소식이 요괴들 사이에 파다하게 퍼졌다. 유서 깊은 두 순혈 개 요괴 가문이 결합한다는 소식에 요괴들은 개 요괴 일족들이 기어코 천하를 가지려 한다며 수군거리면서도 자기 지역 특색 명물들을 쟁여놓기 시작했다. 조만가 서국에서...
*본 글에 등장하는 지명, 시설명, 인명 등은 창착으로 실제와 무관합니다. ** 작중 배경은 미국으로 두 사람이 한국어를 사용할 때는 이탤릭체로 표기했습니다. *** 작중 나이는 전부 미국식 나이입니다. **** PS. I Love You와 연계되긴 합니다만, 읽지 않으셔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12월이 오고 겨울이 깊어가면, 늘 찾아오는 풍경이 있다. ...
※이 글은 필자의 뇌피셜과 엄청난 날조가 들어가있습니다. 그래서 얘는 안이래요 해도 제 날조안에선 아무튼 그렇습니다. 맞지 않다 싶으시면 탈출 부탁드립니다. 실컷 에메트셀크가 나옵니다만은 에메트셀크의 출현은 여기까집니다. 놀랍게도 드림 서사의 일부입니다. 부릉부릉. (아마도 휘틀모험? 근데 언제 쓸지 모름) 퇴고 안했읍니다 언젠가 하겟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속박의 피 구배라 AU 해리포터 카레 디즈니 프린세스 조선시대AU 할리갈리 하는 쿱캐들 할로윈 동양풍 AU 바다 첫눈 어린이집(선화만 제출) 종교물 AU 유명 창작물 오마주 아이돌AU
기혁은 느리게 눈을 감았다가 떴다. 아무리 눈을 깜빡여도 퀘퀘한 냄새가 나는 천장은 변하지 않았고, 머리와 발이 닿는 좁은 방도 변하지 않았다. 겨우 검은 셔츠 몇 벌과 차마 버리지 못한 청자켓이 걸려있는 옷걸이도 그대로였다. "키, 키킥, 이겼, 다." "그런게 어딨어!" 무슨 내기라도 한 건지 득종은 기뻐하고 득수는 억울해하고 있었다. 저정도 목소리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엥, 오늘도 늦게 와?!" 어느 때와 같은 날이었다. 울상인 황사의 맞은 편엔...난감한 표정의 하빈이 있었다. "하지만 일정이 잡힌 건 어쩔 수 없으니까-" "하지만! 우리 저번 데이트도 제대로 못했는데...." "..그니까 그 전번의 일은 미안해, 앗! 연락온다! 미안 미안, 얼른 갔다올게!" 망연자실한 표정의 황사를 뒤로하고 현관문은 가볍게 열렸다 ...
※ 창작 사니와(드림 요소 有)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독자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모월 모일 새벽녘 샛별 아래서, 꿈결 속에 잠든 너에게 좋은 밤, 보내고 있으려나. 바람. 적어도 내게는, 어디선가 아라만다アタマンダ의 내음마저 실려오는 것만 같은, 그런 온난한 시간이야. 있잖아 주인, 그걸 알고 있어? '우리'에게 있어, 아니,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 ...
"기이치 오늘 맞선 본다고 하더라고요."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올 불청객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녀석을 기다리는 나에게 겐야가 해 준 말은, 나를 붕 뜬 상상의 나라에서 현실로 데려왔다. "....뭐?" "모르셨어요?" ".....어. 나는 들은 적 없는데." "오늘 학교 끝나자마자 맞선 본다고 하더라고요. 집안 문제라던가? 부자들 사이에 그런 ...
첫눈따위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오히려 싫어하는데. 이맘쯤의 사람들은 눈따위가 뭐가 좋다고 눈이 오면 온다고 소릴지르고 첫눈오는 날 연인과 같이 눈을 보면 오래간다느니~ 첫눈이 내리자마자 소원을 빌면 행운이 온다느니~ 그런 미신을 떠든다.뭐? 첫 눈에 소원? 행운이 와?그딴거 전부 개소리.몇 년의 시간이 지나도 행운따위 오지않았다. 몇 번의 첫눈을 보고 소원...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정말 좋은 영화였어요오오......." 마요이는 긴 한숨을 내쉬며 옆을 돌아보았다. 타츠미도 자신처럼 감명받은 얼굴로 화면을 보고... 있기는커녕, 그는 복잡미묘한 심경을 대변하는 눈썹 사이를 좁힌 채였다. "벼, 벼, 별로였나요?!" "음... 뭐랄까, 이런 영화인 줄은 몰랐습니다. 사전정보가 전...
타츠미 부재중 주의(?) 이 공간을 시세대로 환산하면 대충 몇 엔이나 될까. 어느 정도의 대가를 지불하면 텐쇼인 에이치는 갓 모인 우리들의 죄과를 용납하고 넘어가줄까. 이러한 계산을 숫자라고 표현해야 할지 세상 물정이라 표현해야 할지 조차 희미한 삶을 살아온 아야세 마요이였으나 이제는 익숙해져야만 할 때였다. 아무도 없는 ES 빌딩의 지하 한 구석에서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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