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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는 어렸을 때부터 독자[獨子] 이자 독자[讀者]였다. 자신의 기억의 첫 시작은 도서관이었고 그건 현재도 마찬가지이다. 창문 밖의 황량한 사막은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자신을 안으로 들어 보내 달라고 조르는 듯 창문을 계속 두드렸다. 부딪치는 모래의 큰 알갱이들이 탁탁 소리를 내며 재촉하지만, 그에겐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일 뿐이었다. 그는 다시 책을 읽는 ...
-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 IF 아스모데우스의 성인 여자 모습 묘사 (원작 관계 X) “그냥 성대에 꿀을 발랐네.” “사실 우리 구원 오빠는 에덴의 아침 이슬만 먹고 산다더라.” 이지혜가 장하영과 함께 ‘구원의 마왕’ 직캠을 보며 말했다. 자신을 향한 칭찬이 아님에도 뿌듯함에 장하영이 입...
김독자는 눈을 떴다. "독자야." 간만에 보는 어머니의 얼굴이었다. "상처는 모두 치료했단다. 괜찮니?" "......네." 김독자는 상체를 일으켰다. "누가 이랬는지 기억나니?" "잘 모르겠지만 서역에서 본 물건들을 갖고 있었어요." "조사해보마." 김독자는 일어나 옷을 입었다. "독자야." 이수경의 목소리가 김독자를 붙잡았다. "이제 다시는..........
"모두가 나한테 거짓말을 해." 이건 한참 이후의 이야기. 한수영을 단 하나의 독자를 위한 거짓말을 만들었다. 훗날 한수영은 이 거짓말을 후회한다. 그리고 모두가. - "김독자 미안하진 않은데 너 미친놈이냐?" "...야, 한수영." "너는 너 자신하고 걔네들하고 비교가 돼? 너 지금 너를 버리겠단 소리아냐!" "내가 다 버린대? 잠깐만 나눠놓겠다는 거지....
“상아 씨.” “어머, 벌써 끝났어요?” 천연덕스럽게 웃으며 유상아가 나타났다. 평소와 달리 높게 모아 묶은 머리카락이 몸의 움직임에 따라 어깨 옆에서 흔들렸다. “그쪽이 먼저 끝난 것 같습니다만.” “재앙이 하나뿐이었잖아요. 한수영 씨는 공단 안쪽에 계세요.” 조곤한 말투로 답하며 유상아는 재앙들을 쳐다보았다. 다감하게 웃고는 있지만 가늘게 뜨인 눈동자는...
그것은 마치 짐승의 안광과도 비슷한 불빛이었다. 김독자는 등줄기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자신의 눈을 똑바로 직시하는 한 쌍의 눈동자에는 욕구(欲求)와도 비슷한 무언가가 일렁이고 있었다. 마치 사흘 밤낮 굶은 맹수의 먹이에 대한 요구와 같이 그 집요한 눈빛에 김독자는 자신의 발이 얼어붙은 것 같았다. ‘뭐야, 지, 짐승인가? 움직여야.’ 김독자가 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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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그렇게 말했다. 그녀의 말에 그들은 별 관심도 보이지 않으며, 뭘 새삼스럽게? 하고 반응한 뒤 게임을 이어나갔다. "야, 아니 시발, 이렇게 셋이서 사귀는 게 안 이상하다고???" "우리 셋이 좋아서 사귀는데 뭐." "김독자 말이 맞다. 그리고 그런 말을 할거면 처음에 얘기해야지, 이렇게 몇 년이 지난 지금 말해봤자 딱히 타격도 없다." 한수영은 태...
"우리 오빠 없는데." "뭐? 벌써 이틀이나 지났잖아." "폐관 수련 들어갔는데." 유미아의 말에 결국 김독자는 파천문파 앞에서 발길을 돌리고 말았다. 요 며칠간 유중혁을 전혀 보지 못한 김독자였다. 유중혁은 한 달에 한 번은 폐관 수련을 한다며 일주일 정도는 어딘가로 늘 모습을 감추었다. 김독자는 방해하지 않겠다며, 걱정이 되어서 그러니 적어도 어디서 하...
*여기까지가 그동안 써 놨던 분량... *원래도 생각했던게 한 화 마다 중혁 시점/독자 시점 나누는 거였습니다. (ex. 1화 중혁 시점, 2화 독자 시점, 3화 중혁시점....) “야 이 화상아 내가 무리하지 말랬지 아무것도 안 하고 오랬냐.” 넓은 사무실의 안에서 한수영의 목소리와 함께 시원한 타격 소리가 들려왔다. 퍽 소리에 가까운 둔탁한 그 소리. ...
<시조의 어머니의 가호를 받는 여인이여.> 이수경은 꿈을 꿨다. <무림은 멸망한다.> <재앙은 나타난다.>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이수경은 소스라치게 놀라며 잠에서 깨어났다. 식은땀을 흘리며 깨어난 그녀는 이불을 꽉 쥐었다. "독자야....... 독자야......!" - 아침 수련시간. 수련실에 가려...
※주의※ * 전독시x내스급 크로스오버입니다 * 전독시, 내스급 스포 함유 * 원작 설정 날조 다량 함유 * 은은한 독자른 (중혁독자, 현제독자, 유현독자, +a) "넓은 공간 있나.""직원 휴게실은 이 쪽으로─""아니, 아무 것도 없는 공터면 충분합니다…." 대롱대롱 유중혁의 어깨에 얹혀서 온 김독자가 가까스로 중얼거렸다. 그 소리에 뒤를 봤던 한유진은 날...
* 본 게시글은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물입니다. * http://posty.pe/d78n09 이쪽으로 이어집니다. * 아래의 노래를 추천합니다. * 2020.10.22 / 독자 편지 추가 하였습니다. 개인 소장, 무단 배포는 하지 말아주세요. 시리아로 가시나요. 마르고 하얀 남자였다. 뱃노동을 하느라 한껏 그은 피부에, 인상이 험악해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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