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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권태기 이런 식으로 고백할 생각은 없다던 나재민은 그 날을 계기로 플러팅 아닌 플러팅을 펼쳤다. 물론 부담스럽지 않게 하겠다던 약속은 굳게 지키면서. 시간표가 얼추 맞는 날은 우리 집 앞에서 나를 기다렸고, 강의가 끝나면 내가 좋아하는 버블티를 사 들고 기다렸다. 길을 걸을 땐 보폭이 좁은 나를 배려해 발 맞춰 걸었고, 비가 오면 제 어깨가 젖는 줄 모르고...
저는 아직도 여러분이 이 글을 좋아해 주신다는 게 아직 얼떨떨해요... 댓글 보면서 열심히 써 볼게요. 10화 정도까지 써두긴 했는데... 아무튼 감사해요. 정말❤️🔥 "아, 재민아." "네?" "잠깐 여기, 앉아볼래?" 담임이 재민을 상담 의자에 앉으라고 말하면 재민은 키를 책상 위에 올려두고 의자에 앉아 선생님을 바라봤다. 담임은 타이핑하던 화면을 끄...
이 글은 허구이며 글 속 사용된 지명과 사건, 인물은 실제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트리거 요소를 주의해주세요 야, 내 목소리가 들려? 넌 참 착한 아이구나. 이리 와볼래? 나랑 놀자. 이곳은 재밌는 것들이 아주 많아. 먹을 것도, 장난감도, 여기선 다 네 거야. 어른들이 모두가 잠에 든 밤이면 아이들을 유혹하는 귀신이 있다고 한다. 어른에게는 들리지 않은,...
REGRET FOR XXX 며칠째 잠만 잤다. -라고 써야 할 것 같지만 나는 일도 했고 학교도 갔고 바쁘게 돌아다녔고 하다못해 현이 전시회 근처까지 다녀왔었다. 안 해도 될 일을 몰아 해서 그랬다. 피곤에 쩔어 사느라 이제노 생각 같은 건 스위치 끄듯, 무음 버튼 누르듯 잊어 보려고. "이제노 왜 안 오냐?" 잊어보긴 개뿔. 술자리에서 어김없이 이제노 이...
둘 사이에 끼는 건 너무 양심리스고 그냥 바라보기만 하자 행복해라~
"엥? 너 뭐냐?" "나 왜?" "니 원래 이 시간에 집에 계시지 않으셨어요?" "아 그냥 도서관 가서 책 좀 보려고. 예슬이가 뭐 가져다 달라고 하기도 했고." "뭐냐 너 문설이랑 사귀는 거 아니었냐?" "야야, 얘네 헤어진 지가 언젠데 그걸 아직까지 말하냐." "..." 아직도 너의 이름만 들으면 가슴이 뛴다. 그때 그 시절의 우리처럼. 넌 날 그리워하...
일단 유망주여서 일명 드림이들이라고 불리는 7명 관계성을 짚어가기 전에 일단 7명이 왜 친해졌는지부터 설명해야할 듯. 그 시작은 이제노랑 이여주. 그 왜, 이제노가 소꿉 동생 때문에 태권도를 시작했다고 했잖아. 그 소꿉 동생이 바로 이여주야. 어렸을 때 같은 아파트 옆집에 살았다고 하는데, 이제노가 어렸을 때 낯을 엄청 가려서 놀이터 같은데만 가면 툭 하면...
bgm 안 들으면 유죄.... 내가 어쩌다가 나재민을 만나게 되었을까. 2년 동안 궁금했다. 나재민은 나랑 왜 만나는 건지. 사랑은 언제나 부족했고, 무관심은 언제나 커져갔다. 애초에 많은 사랑을 바라지도 않았다. 둘이 있을 때는 상관없으니 남들 앞에서는 남들처럼 다정해 주길 바랐다. 그 흔한 손이라도 잡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재민과 만나면서 뒤에 항...
수수깡에서는 정오가 숨긴 비밀이 본인이 수인이었지만 IF. 정오가 숨긴 비밀이 '남장여자'였다면? + 사극 한 숟갈인 글. 수수깡 스핀오프입니다. 본 내용과는 관련이 없지만, 이들의 특성을 따왔기에 수수깡을 보신 분들은 아, 왜 특징을 따왔는지 알겠다 싶을만큼의 요소가 들어있어 수수깡 스핀오프로 붙여서 올립니다. spin off는 본편과 남주가 같을 수도,...
눈을 뜨니 집이었다. 뭘 어떻게 돌아왔는지는 전혀 기억도 안 나면서, 스스로 한 선택에 남 탓을 더하지 말라고 차갑게 선을 긋던 여주의 얼굴은 참 선명하기도 했다. 밤새 달래지지 않아 여즉 요동치는 쓰린 속을 부여잡고 겨우 몸을 일으켰을 땐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었다. 잘 마시지도 않던 술인데, 그걸 퍼먹고 그녀에게 가 이미 끝난 사이를 내세워 구질구질하게...
눈을 뜬 건 다음 날 오후가 다 돼서였다. 아직도 완전히 내려가지 않은 열에 뜨거운 숨을 내쉬면서도, 재현은 여주의 품속으로 더 파고들었다. “깼으면 이제 일어나.” “싫어. 그냥 이렇게 있자.” 고개를 푹 묻고 웅얼거리는 목소리에 포기한 것처럼 머리나 쓰다듬었지만, 실은 아까부터 울리던 핸드폰의 진동이 신경 쓰였다. 제노일까. 아마도 그럴 텐데. 지금 오...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을 걸어두었습니다. 본편 무료로 감상 가능합니다. 이번 화는 수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lean ver.에서는 관계를 노골적으로 묘사하는 씬을 제외하고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수위 묘사까지 보고 싶으신 분들은 성인 인증 후에 풀 버전 (10화)을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브금 필수! ♬ agnes obel - the curse 이여주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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