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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앙상블 스타즈의 레오츠카 기반 소설입니다. 차후에 만화로 그릴 예정인 작품이기에 소설의 묘사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치키타구구 AU 입니다. 유혈 및 다소 폭력적인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약 이즈마코, 리츠마오 요소가 있습니다. 멀고 먼 옛날, 이름모를 산속엔 작고 가난한 시골마을이 있었다. 그곳의 젊은이들은 거의 대부분 돈을 벌러 지방으로 ...
-중혁아, 나 -김독자 나중에 얘기하자. 유중혁이 피곤한듯 마른세수를 한뒤 방으로 들어갔음 김독자와 사귄지 어느덧 1년 2개월. 서로 바빴던 것도 어쩌면 둘 사이의 거리를 더욱 벌렸던 것일 수도 있었음 사귀기 전보다 더 멀어진 것 같은 관계가 김독자에게는 마냥 아프기만 했음 1년간은 정말 너무 행복했음 한수영이 너넨 평생 꽁냥거릴꺼라며 저주 같은 축복의 말...
전독시 세계관 그대로 빙의? 이동? 암튼 흔한 걸로....... 번독시 내용 다 알고 김독자 고통받지 않게 만드려고 동분서주하는 쥔공 낯짝만 반반한 유중혁 그 새끼랑은 다르게 굴게요 지켜드릴게요 형 주인님 다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김컴의.. 번견 우리엘이 오지게 좋아할 것 같다 말버릇은 유중혁 그 씹새...... 특히 김독자 목덜미에 손자국 남겨온...
이 애를 숨겨줘. 난 문제 없어. 난……, 나는 여기서 나갈 수 없어. 하지만 아원은 당장 나가야 해. 머나먼 곳까지 떨어뜨려 놓아야 해. 그래, 고소라면 충분해. 고마워. 이 은혜를 갚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반드시…… 두서없는 감사 인사가 끝나기도 전에 남망기가 말의 허리를 끊었다. 숨기지 않고 보호할게. 온원의 호흡이 얕았다. 남망기도 서둘러야 한다...
유노는 잠을 자다가 왠지 뜨겁다는 것을 알았다. 눈을 떠보니 창문에는 붉은 불길이 넘쳐나는 것을 보았다. "-불?!" 창문 너머로 본 영지에서는 불이 변지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영지가 불타고 있었다. -어째서? 이런 불길이 나고 있는데 왜 텐구의 일족들은 끄지 못 하고 있는 건가? "유노 도련님!" 문이 열리고 집사-랄프가 다급하게 들어온다. "무슨 일...
옛날에 올렸던거. 재업. 1.다이루크랑 사귀고 나서부터 몸도 마음도 풀어진 타탈이가 보고싶다. 잠도 많이 늘고 다이루크가 서류같은거 보고있거나 일하고 있으면 그 앞에 의자 가져다 논 뒤 일하는 다이루크 보면서 꾸벅 꾸벅 존다거나. 잠에서 깨서 다이루크를 보면 항상 다이루크... 싸우자... 라고 비몽사몽한 가운데서도 저 말만은 꼭 하고. 다이루크가 바빠서 ...
용사가 정착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용사는 마을 사람들에게 수상한 소문을 듣게 된다. 바로 러버즈가의 영지인 듀플란 섬과 아드리아 제도가 과거 서방 제국의 잔존 세력, 서브비안 가에 통째로 넘어가 재개발에 들어간다는 소문이었다. 소문은 이내, 진실로 여우와 용사의 그 흉악하고 추접스러운 이빨을 내세우며, 후예들에게 다가왔다. 서브비안 가의 차기 후계자 샤론...
“여우”가 듀플란 섬에 도착하였고, “여우”는 많이 바뀐 그 장소에서 가장 익숙한 저택으로 향했다. 저택의 정원을 지나 거대한 문을 두드린 “여우”는 그곳에서 카밀라를 만난다. “여우”는 카밀라에게 자신이 편지의 주인이라 소개하며, 용사가 묻힌 곳이 어딘지 알려 달라 청했다. 카밀라는 아무 말 없이 “여우”의 손을 끌고서, 저택의 뒤편 정원에 있는 묘지로 ...
용사는 “여우”를 감싸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영지의 백성들과 집안 내에서의 반발은 커져만 갔고, 둘은 숲속의 오두막으로 숨어 지내게 된다. 붉은 달이 울부짖으며, 맥동치는 어느 날, “여우”를 차기 영주를 홀린 악령이라 칭하며 그들이 숨은 오두막으로 용사의 부모가 민중을 이끌고 찾아왔다. 혼란 속에 그들은 오두막을 뛰쳐나가 푸른 들판을 향해 달렸고, 그...
전쟁이 끝나고, 용사는 “여우”를 잊지 않고 주점을 다시 방문했다. 그리고 용사는 여우를 자신의 고향인 아드리아 지방으로 데려와 함께 살게 된다. 아드리아 지방의 차기 영주인 용사는 “여우”를 향한 차별에 맞섰지만, 러버즈 가의 구성원과 아드리아의 민중들은 첩도 아닌 첫 번째 배우자가 동방인 이라는 것에 납득하지 못했다. 그렇게 “여우”는 식민지 출신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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