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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레딕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사실 스레 잘 몰라요.. 야매로 배웠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현재 자하드는 적색삼안 안대를 쓰지 않는 것도 같지만.. 날조 좀 하겠습니다. ※특정 층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후에 그 층에 대한 무언가가 밝혀져도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키스신 언급 주의 ※무언가의 암시..주의 *** 모두의 탑 [제목: 나 탑의 왕 실물...
밤이 깨졌다. 작은방에 숨어 부서지는 방의 소리를 듣던 정우는 엉킨 줄이어폰을 그대로 귀에 꽂고 소리를 최대한으로 올렸다. 친구들은 이제 줄이어폰을 쓰지 않아서 엉킬 일이 없으니 편하다 말했고 정우는 아직도 엉킨 줄을 풀다가 늘 친구들보다 한 곡을 덜 듣게 됐다. 그다지 속상한 일은 아니었다. 이어폰은 노래만 나오면 되고 풀리지 않은 줄을 통해서도 노랫말은...
"연속으로 이상한 일을 겪으니 머리가 욱신거리는 걸. 더 이상 주변이 변하는 일은 없겠지?“ “그러기를 바라야지.” 모코우와 케이네는 어느 오두막집에 있었다. 혹시나 주변이 또 한 차례 변하나 싶어 쉽사리 움직이지 못하고 품에 안은 모케를 제대로 봐주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얼마나 오래 서 있었는지 그녀들 스스로 감을 못 잡았다. 다행히 그녀들의 주변 상황은 ...
보고 싶다, 준아. 건강하게 잘 지내. 그건 분명 디제이의 목소리였지만, 선준의 귀에는 생생한 재희의 목소리로 들렸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잘 티를 내지 않는 재희가 기쁠 때, 슬플 때, 무엇보다 힘들 때 그걸 제일 잘 아는 사람은 자기라고 생각했던 게 바보스럽게 느껴졌다. 힘들다는 재희의 말, 울고 싶다는 그 말이 못내 미안하고 안타까워서, 선준은 터져나오...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며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자신을 내보내달라는 목소리와 무언가 잘못되어간다는 사람들의 말소리가 오가는 소리가 정신없이 울리고 있었다. 모코우와 케이네는 일단 자신들이 어디에 와있는지부터 파악하기로 하였다. 곳곳에 있는 방들의 내부는 영원정의 진료실과 비슷하게 꾸며진 곳이 많았고, 그녀들은 이 곳이 넓게 지어진 진료실이라...
*개저님(@CatchCatchCrane)과의 썰 핑퐁에서 대사 일부를 따왔습니다. *유혈표현 일부 있음. *마지막 컷은 화면을 가로로 돌려서 봐주세요. (2020년 12월 19일 오탈자 및 폰트 수정했습니다. 내용 동일합니다)
* 본 글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소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이고, 우리 언니랑 형부 불쌍해서 어떡해. 저 어린 것을 두고 어떻게 가... 어떻게 눈을 감아. 아이고.” 12살. 아직 '죽음'이라는 것이 낯설 어린 나이에 루다는 혼자가 됐다. 저에게 입혀지는 흰색의 상복도, 낯선 사람들의 위로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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