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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개학하고 2주쯤 지났을까? 멍하니 창가자리에 앉아 잠시 티타임을 즐기며 창밖을 바라보는데 갈색머리를 흩날리며 검은 색 두꺼운 패딩을 입고 있는 사람이 저 멀리 카페밖에서 걸어오는 걸 봤다. 절로 시선이 가는 애였다. '제발 들어와라 제발 들어와라!' 속으로 제발 카페 안으로 들어오길 엄청 바랬다. 그 애가 카페문을 열고 들어오려는 걸 보자마자 도영은 ...
가장 깊고. 가장 어두운 것의 주인이여. 비릿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그것은 눈으로 보이지도 않는 짙은 그림자 속에서, 저의 목소리를 노래하고 있을 뿐이었다. 타인의 살점을 파먹으며, 자신의 살점을 피어내는 존재여. ··· ···. 짙은 붉은색의 머리칼을 가진 녀석이, 그런 그것에게 다가가 말은 건넨다. " 있지~,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야? " " ··...
정국을 방에 들여 보내고 지끈지끈 아픈 머리를 꾹꾹 누르면서 지민이를 기다렸다. 길어도 너무 긴 하루였다. 똑똑. 방문을 열고 지민이가 들어오자 석진이가 피곤한 눈을 비볐다. “앉아.” 침대쪽을 턱짓으로 가르키며 말했다. 그러자 지민은 침대 앞 바닥에 꿇어 앉아 저를 올려다 봤다. 석진이 속으로 웃었다. ‘정국이랑 달라도 너무 달라…’ “지민아…. 형 너무...
길거리 속 마케팅이란? 필자는 온라인 종합 광고 대행사 8년, 취업플랫폼 마케팅 분야 멘토 활동 우수자, 창업 사관 학교 스타트업 마케팅 컨설팅 활동 등 온&오프라인 업체에 대한 실무적인 마케팅 활동, 브랜딩, 컨설팅을 주로 활동하고 있다.특히 F&B/프랜차이즈 업체의 4호점부터 160호점까지 마케팅 집행 경험을 해보며 느낀 고객, 마케팅 전...
방으로 들어간 석진이 침대위에 들어누워 손등으로 눈을 덮었다. 방금전 있었던 상황이 머릿속에 재생되었다. 슬로 모션으로. 공포에 질린 아이의 눈. 두팔을 들어 머리를 방어 하면서 바들되는 몸부림.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이었다. '아버지 이건 아동학대 입니다!' 하고 저가 말렸었지… 병신 같은 놈. 지나 잘 하라그래. 죄책감에 시달린 석진이 고민했다. 마음 같...
【新志】誘拐された少年探偵団を新一と志保が助けに行く話【コ哀】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158641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자신은 지금, 사람으로써 하면 안될 짓을 하려고 하고 있었다. 손에 들린 감우의 옷을 내려다보면서 그녀, 각청이 침을 꿀꺽 삼켰다. 사람으로써 이래도 괜찮은걸까? 머리속에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그런 망설임조차 우습게 느껴질 정도로 손에 들린 유혹은 차마 참아내기 힘들었던 것이다. "어쩐담..." 떨리는 눈동자로 손에 들린 타이즈를 내려다보며 다시 한 번더 ...
때는 1800년, 겨울. 역병이 돌아 백성들은 하나둘씩 죽어 나가고 나라의 재정 상태 역시 최악으로 치닫고 있던 때, 궁궐 안에서 왕과 함께 생활하며 왕을 보좌하는, 승정원 세력들 중 가장 절대적이며 총괄을 맡고 있던 도승지 또한 좋지 못한 나라의 상황에 덩달아 바빠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나라의 왕은 몇 년에 한 번 있는 순찰을 돌기 위해 서민 행색을 ...
그날 밤 씻고 나온 후 침대에 누웠을때 승혁이에게 연락이 왔다. "야야 류청아ㅏㅏ!" "아 왜! 잘려고 했는데 왠 연락이야? 내 목소리가 그렇게 듣고 싶었나?" "아 뭔 미친 소리야 정신 차리고! 지금 메신저 읽어 ㅋㅋㅋㅋ 이게 내 소원! 아 정확히는 나한테 뭐라고 하지 말기! 물리적 폭력도 안된다 ㅋㅋㅋ" '흠 뭔데 그러지...? 불안하게 왜 장난끼 가득...
11. After You “이게 뭐야?” 소파를 머리에 이고 온 그날 저녁. 축축히 젖은 몸을 질질 끌고 방문을 열어젖힌 정우성이 눈앞의 풍경을 믿지 못하고 두 눈을 깜빡거렸다. 정우성이 쓰는 큰 방이 매트리스로 꽉 차 문이 절반밖에 열리지 않았다. 방의 두 면에 꽃게걸음으로 걸어다닐 수 있는 정도의 길만 트여있었다. 2분 샤워컷을 하고 나온 강백호가 정우...
우리의 이야기의 시작점은 그해 달콤한 봄 바람이 불 때부터 시작되었다. 우리가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20XX년 새학기가 시작이 되고 우연히 짝궁이 된 후이다. 새학기인만큼 꼭 이번에는 참한 친구를 사귀겠노라 마음을 먹은 나는 현재 짝궁이자 초등학교 동창인 승혁이에게 인사를 건넸다. "안녕! 난 류청아야! 우리 이번에 짝꿍이네! 친하게 지내자!...
나는 사람입니다 생각을 하고 말을 할 수 있으며 내 의견을 남에게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나는, 우리는 같은 생각을 할수도 같은 의견을 가질 수도있지만 그게 당연시 되지않음을 다시한번 마음속에 새기곤 합니다 나는 당신과 다른사람입니다 그러기에 다른 사고, 다른 습관을 가지며 다른 생활을 합니다 같은 공간에 같은 시간에 같이 식사를 하는 사이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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