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낸내하면 샘샘미가 까자 준대~ 죤대도 여리랑 코- 하자 아라찌?" -어린이집 등원 첫날. 낮잠시간. 찡찡력 폭발하는 죤대 달래는 멋찐 뿌스래기 차녀리♥/ "마싯찌~ 마싯찌~ 죤대 까자 또 먹쟈 내일~ 여리랑 가치! 아라찌?" - 이거 먹으러 내일도 와야겠다고 다짐하는 찡찡이와 죤대가 마냥 좋은 멋찐 뿌스래기의 간식시간♥/ ♡ #일주일 먼저 등원한 뽀스래기...
투둑, 창을 두드리는 소리에 컴퓨터 자판을 연타하던 손을 멈추고선 창밖을 내다보았다. 아, 비다. 비가, 온다. 툭, 투둑, 투두둑, 더해져가는 그 소리들이 마치 마음 어딘가의 북을 두드리는 것만 같았다. 그것도 아주 불안정한 박자로. 탁, 타닥, 투둑, 탁, 툭, 투둑, 타자 치는 소리에 섞여드는 그 불협화음에 나는 그예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자켓을 ...
제임스 T 커크. 그는 엔터프라이즈 호의 함장(captain)이자 누가 뭐라해도 굴하지 않는 소문난 바람둥이, 즉 카사노바였다. 노을을 담은 머리칼과 바다를 담은 눈, 우월한 신체와 능글맞은 성격. 많은 여성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외모를 가진 그는 그 또한 자신이 매력적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엔터프라이즈 호의 시범 운행 전 엔터프라이즈 호의 ...
인주력은 자라지 않는다는 설정으로 가아나루 보고 싶다. 차크라가 몸 안의 기니까 미수를 품고 있는 아이들은 그 기를 온전히 자신한테만 돌리는 게 무리이지 않을까. 단순히 봉인의 의미라기보단 의도치 않게 기른다는 쪽이 나을 것 같아. 뭘 먹어도 수행을 해도 산모처럼 미수에게도 영향이 가겠지. 정신은 계속 성숙해지는 데에 반해 몸은 빠르게 성장을 멈춰 버리는 ...
엘리의 일기장은 나의 중·고등학교 시절을 함께한 소설이었다. 연재했을 당시, 1부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개인지도 구매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여전히 책장에 꽂혀있는 내 나름의 '추억'이 완결이 된 걸 알고 있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2017년이 된 이제야 읽게 되었다. 요사이 출간되는 대부분의 장르 소설은 거의 읽지 않기에 간만에 엘리의 일기장을 읽으며...
1. 카게야마 시게오는 초조했다. 혼란스러웠다. 헷갈렸다. 불안했다. 그러면서도 온몸을 감싸는 사랑스럽다는 감정이 가시지 않아 들뜬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세상이 말랑해진 것인지 감각이 이상해져 버린 건지 모를 일이었다. 제 어린 시절부터 귓가를 채워 왔던 목소리란 이제 없으면 허전한 것이었다. 찰박거리는 발소리가 경쾌하면서도 방심한 사이에 튀어 양말을...
「겁쟁이 페달」 킨조 신고 x 아라키타 야스토모 늑대신님, 늑대신님! 셀레스틴 지음 - 늑대와 소년 - 헤어짐, 만남 - 여름 한정 친구 - 되살아나는 추억 - 만남과 기다림 ※ 인외 AU ※ 2017.02.26, 킨아라 교류회 '요난대 CC' 3회 발매. A5/52p(속표지, 후기 제외 49p, 약 3만 4천자) 아라키타가 인간이 아닙니다. 킨조는 인간이...
* “헤어질까.” 나는 가벼운 목소리로 이별을 말했지만 내가 이 말을 꺼내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네가 알턱이 없다. 너는 이 이별이 갑작스럽다고 생각하고 있을게 분명했다. 한참을 기다려도 아무런 대답이 없는 수화기 건너의 너를 찾았다. “듣고있어?” [갑자기 왜?] 예상치못한 질문은 아니었다.내가 이별을 생각한건 한참전의 이야기인데 네가 이별...
* 주의 : 사망소재 * 원래 4페이지로 작업하려던 글이 아주 조금 길어지게 된 거라.. 짧습니다.. * 노래를 함께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애드 시런 (Ed Sheeran) - Supermarket Flowers * 가사 해석 : https://goo.gl/G1R739 카게야마 시게오x레이겐 아라타카라일락 나무 아래에 당신의 기...
어쩌면 나는 내 감정의 정체에 대해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감정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된 것일지 모른다고 말이다. 그렇지 않다면 도대체 이토록 오래된 향나무와도 같은 향은 나지 않았을 것이라고.처음 그를 만났을 때 나는 줄곧 생각해왔다. 이런 것이 바로 내가 갈망하던 운명이구나. 그리고 그 사람이 나와 같다고 생각한 그때 이게 바로 영원하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